사회

사회

서울대 다양성위원회

“서울대에 학문의 가치 존중을 촉구한다”

인권선언 반대 많아 무산에도 또다시 제정 추진 가치관 허물고 사회 질서 저해 단호히 배격해야 왜곡된 성정체성 집요한 인권 주장, 부끄러운 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6일 ‘서울대에 학문, 양심, 신앙의 가치와 존엄성을 촉구한다: 동성애를 …
서울대학교

“서울대, 학문의 자유 막을 인권헌장 제정 시도 중단하라”

비민주적·졸속적 절차로 선언 발표 및 헌장 제정 시도 서울대와 대학 사회, 젠더 이데올로기 선전장 우려돼 학문·양심·표현의 자유 침탈, 진리 탐구 가로막을 것 서울대학교에서 인권선언과 인권헌장 제정을 추진하는 가운데, 서울대 내부 구성원들이 헌장과 …
부산시민

부산서도 ‘2022 개정교육과정 반대 집회’… 2천여 시민 참여

부산시민들이 2022개정교육과정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개정교육과정의 수정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건강한부산만들기시민연대는 지난 3일 부산시청광장에서 ‘2022 교과과정 개정안 폐기촉구 및 나쁜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시민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
부산 시민

[전문] 교육부는 독소조항들을 가득담은 ‘2022 교육과정 개정안’을 즉각 폐기하라!

건강한부산만들기시민연대가 지난 3일 부산시청광장에서 ‘2022 교과과정 개정안 폐기촉구 및 나쁜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시민대회’를 주최하고 교육부는 독소조항들을 가득담은 ‘2022 교육과정 개정안’을 즉각 폐기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
기독교학술원

윤석열 정부 시대, 북한 인권 정책 나아갈 방향은

통일 정책, 북한 당국자 아닌 동포들 마음 얻어야 통일 하나님께 맡기고, 한 그루의 묘목을 심어야 북한 인권 개선, 北 국제사회 끌어내는 작업부터 ‘윤석열 정부 시대 북한주민 인권 정책’이라는 주제로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제97회 월례포럼이 2일…
윤석열

“여성가족부→ 성평등가족부? 윤석열 정부에 심한 배신감”

정부·여당, ‘남자 며느리, 여자 사위’ 합법화 앞장? 국민들, 윤석열·여당 지지 철회할 수밖에 없을 것 젠더 이데올로기 받아들여, 국민 뜻 저버릴 건가? 동반연과 진평연, 복음법률가회와 건전협 등이 여당인 국민의힘에서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바꾸…
“2022 개정 교육과정 책임자들 사퇴”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규탄 집회

“개정 교육과정 책임자 사퇴하라”… 강추위도 못 막은 시민 행렬

갑작스러운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졸속 추진을 규탄하는 시민들이 대거 거리로 몰려나왔다. 1일 오후 3시 용산전쟁기념관 앞에는 경찰의 참여제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1천여 명이 모여, 책임자들의 사퇴를 촉구했다. 이날 집회는 수도권기…
한교총

“여의도순복음 이태원 참사 기부금, 친동성애 측에 흘러가선 안 돼”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와 한국교회수호결사대는 1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의 10억 헌금, 이태원 할로윈 참사 유족 대신 친동성애 인사들에게 흘러들어가선 안 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의 헌금으로 마련된 이…
지성호 의원

지성호 의원, 탈북민 자녀 양육 지원 강화하는 ‘북한이탈주민법’ 발의

국민의힘 지성호 의원이 탈북민의 자녀 양육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북한이탈주민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북한이탈주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을 30일 대표 발의했다. 현행 북한이탈주민법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탈북민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
김영훈

김영훈 교회법연구원장, 국회 앞 1인 피켓 시위 동참

지난 11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 차별금지법 1인 피켓 시위에는 교회법연구원 원장 김영훈 박사가 참가했다. 이날 김영훈 박사는 피켓 시위를 진행하면서 “10여 년 전부터 차별금지법안의 헌법상 문제점 등에 대한 글을 쓰고 포럼에서 발표를 해왔다”며 …
교정넷

“‘2022 교육과정 개정안’ 졸속 추진 중단 촉구”

‘2022 교육과정 개정안’ 졸속 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교수와 법조인, 의료인 등 사회지도층 서명자 제출 기자회견이 ‘교육 정상화를 바라는 전국 네트워크(교정넷)’ 주최로 11월 29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개최됐다. 이들은 기자회견 후 대통령실 관…
가난, 빈곤, 기아

“빈곤층 비극 반복… 헌금 절반, 어려운 이웃 위해 사용하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경제적 소외계층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정부와 사회, 교회가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요청했다. 샬롬나비는 28일 발표한 논평에서 “11월 25일 서울 신촌에서 복지사각지대에서 생활고를 겪은 30…
2022 개정 교육과정(교과서) 및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NAP) 전면폐기 기도회 및 국민대회

“‘졸속 교육과정 개정안’ 12월 시한은 훈시규정에 불과”… 긴급 반대서명

2022 교육과정 개정안의 독소조항을 지적하며 추진을 중단하는 서명이 진행되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이를 토대로 29일(화) 기자회견을 개최할 계획이다. 진평연 운영위원장 길원펴 교수(한동대 석좌교수)는 26일 “교육부가 행정예고한 2022 교육과정 개정안에 수많…
자녀 부모 성별정정

“대법원 판결, 미성년 자녀들 인권 파괴해”

성전환자 이익·권리만 일방적으로 보호 어린 미성년 자녀 인권 내팽개치고 외면 헌법 정신 훼손, 가족관계 제도 파괴 행위 복음법률가회가 진평연, 동반연, 복음언론인회 등과 함께 대법원의 미성년 자녀 있는 부모의 성별정정 허가’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24일…
대법원

교계, ‘성별정정 허락’에 일제히 비판… “미성년 자녀가 받을 충격 외면”

미성년 자녀가 있는 성전환자의 성별 정정을 불허하는 것이 위법하다는 대법원의 판결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24일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배우자와 이혼한 A씨가 가족관계등록부 성별란에 남성으로 기재된 것을 여성으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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