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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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종교인 과세 대상 약 8만명으로 추산

문화체육관광부 자료에 따르면 2011년 말 기준 전국 교직자수 38만3,126명 중 개신교가 14만명으로 가장 많고 불교 4만6,900명, 천주교 1만5,900명 순이라고 보도했다. 이중 면세자 비율(80%)를 가정하면 과세 대상이 2015년 기준 약 8만명이라는 것. 정부가 2015년부터 종교인…

종자연, 이번에는 1년 전 광고 관련 공개질의서 보내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하 종자연)이 이번에는 고려대 김병철 총장과 카이스트 주대준 전 부총장에게 공개질의서를 발송했다. 공개질의서는 1년 전 미래목회포럼이 ‘국가인권위원회는 종자연의 연구용역을 즉각 취소하라’는 광고를 낸 것과 관련, 광고에 이들 …
종교문화축제

7대 종단, 종교문화축제 “마음껏 사랑하라” 개최

(사)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종지협)가 주최한 ‘제17회 대한민국 종교문화축제’가 ‘마음껏 사랑하라’라는 주제로 14일 오후 12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기독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민족종교 등 7대 종단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
종교문화축제

제17회 종교문화축제, ‘마음껏 사랑하라’

(사)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종지협) 주최 ‘제17회 대한민국 종교문화축제’가 ‘마음껏 사랑하라’는 주제로 14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렸다. 기독교계 대표로는 홍재철 한기총 대표회장이 참석해 종교간 화합과 평화의 뜻을 전했다. 천주교는 김희중 대주교, …

종교인 과세, 2015년부터 ‘기타소득’으로 분류·시행

종교인들도 오는 2015년부터 나라에 세금을 내야 한다. 기획재정부는 8일 발표한 세법개정안에 이 같은 내용을 포함시켰다. 일단 정부는 종교인이 소속 종교단체로부터 종교활동의 대가로 받는 보수를 ‘기타소득’(사례금)으로 분류, 과세한다는 방침이다. 이미 …

기재부, ‘종교인 과세’ 재추진하나… “계속 논의 중”

정부가 다시 ‘종교인 과세’를 추진하고 있다고 동아일보가 31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8월 8일 세법개정안 발표 때 “종교인 소득도 과세 대상”이라는 원칙을 밝힐 계획이며, 내년 1월 세법 시행령 개정안에 구체적인 과세 방식을 반영할 예정…
박근혜 청와대 김명혁

교계 인사들 배웅하는 박근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19일 교계 원로와 연합단체장, 교단장 등 지도자들을 초청해 청와대에서 오찬을 함께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찬에서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은 정치적 상황과 관계없이 해 나갈 것”이라며 “평화통일은 북한 핵과 탈북자 문제, 안보불안 등…
박근혜 청와대

박근혜 대통령, 교계 지도자들 청와대 초청 오찬

박근혜 대통령이 19일 교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청와대에서 오찬을 함께했다. 이 자리에는 최고령 목회자인 방지일 목사(한국기독교목사원로회 총재)를 비롯,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 박상증 목사(국민통합시민운동본부 공동대표), 김명혁 목사(한국복음주…
큰기쁨교회

“23억 들여 복지관 세웠는데, 성남시가 떠나라고…”

경기도 성남시 야탑동에서 가나안복지관을 운영하며 장애인 복지에 힘써온 큰기쁨교회(담임 박영수 목사, 舊 가나안복지교회)가 성남시로부터 교회 폐쇄명령을 받고, 교회를 이전하게 됐다. 교회재산 23억을 들여 건축해 14년 동안 잘 운영해 왔지만, 성남시는 “복…

익산시의회, 원불교 국제마음훈련원 예산지원 부결

익산시의회가 지난해 12월 20일 열린 본회의에서 원불교 100주년 기념 국제마음훈련원 건립을 위한 8억원의 예산지원을 시도했다가 상정이 안 돼 자동 무산된 데 이어 이번에도 추경예산에 편성해 지원하려다 실패했다. 익산시의회는 24일 예결산위원회를 열어 올…

4대 종단 성직자 축구대회, 경찰대서 열린다

‘2013년 화해와 평화를 기원하는 4대 종단 성직자 축구대회’가 오는 24일 오전 9시 30분 경기도 용인 경찰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다. 이 대회에는 한국 천주교와 대한불교조계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원불교 소속 성직자들이 참여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참 이상한’ 국회의원 대상 ‘종교인 과세’ 설문조사

시사저널이 국회의원들을 대상으로 ‘종교인 과세’ 여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10일 그 결과를 발표했으나, 응답자 수가 너무 적어 국회의원 전체 의견이라 보기 힘들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매체는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국회의원 10명 중 7명이 “종…

올해 연등행사 지원액, 서울은 7억 부산은 1억5천

바른문화운동국민연합(사무총장 이기영, 이하 바문연)에서 연일 석가탄신일 관련 불교행사의 국가예산 지원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최근 서울시가 지난 4년간 불교계에 371억원을 지원하고 연등행사에도 20억원을 지원했다는 통계를 입수, 교회언론회에서 …

국내 천주교 신자 536만… 10년 간 꾸준히 성장

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지난 3일 ‘2012 한국 천주교 통계’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국내 천주교 신자는 5,361,369명으로, 전체 인구의 10.3%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대비 1.6%(84,959명) 증가한 수치다. 천주교 신자는 지난 10년 간 소폭이지만 지속적으로 증가해왔으며, 20…
한국종교청년협의회

“박근혜 대통령, 종교에 대한 태도 분명히 해야”

한국종교청년협의회(사무총장 강명구)는 26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국민행복정부의 정책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창립 5주년 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종교청년협의회 감명구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박미출 한국정책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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