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오피니언/칼럼

이경섭 응답하라 개혁신학

[응답하라! 개혁신학] 성화를 칭의의 조건인 양 주장하는 사람들

'구미삼년불위황모(狗尾三年不爲黃毛)' 라는 말이 있습니다. 번역하면 "개꼬리 3년 묻어 두어도 황모(붓 만드는 쓰이는 족제비 털) 못 된다"는 뜻입니다. 비슷한 영어 경구에 "A crow is never whiter for washing herself often"이라는 속담이 있는데, "까마귀가 자주 씻는다고 결코…
최더함

[응답하라! 개혁신학] 제주도의 중국發 무인가 신학교들

잘 아는 목사님이 제주도에 교회를 설립한다 하여 축하하기 위해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의 방문이고 다행히 일정에 여유가 있어 2박 3일을 제주도에서 지낼 수 있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부족한 저를 위해 제주시 황사평 마을에서 7년째 목회를 하고 계시는 …
개혁신학포럼 고경태

[응답하라! 개혁신학] 1세기 유대교는 ‘구약 종교’와 달라

구약의 종교와 유대교를 동일시하여 신학의 혼란을 초래하는 세력들이 있어 이를 바로 잡고자 한다. 한 마디로 유대교는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과 관계 없는 소위 '유대 율법주의'의 소산인데, 마치 기독교가 이 유대교의 근간 위에 생성된 새로운 종교인 것처럼 왜…
김대희 개혁신학포럼

[응답하라! 개혁신학] 암호, 666, 요한계시록, 그리고 직통계시

밥과 반찬을 골고루 먹어야 맛도 즐기며, 건강하게 몸을 유지할 수 있다. 청교도들은 성경을 해석하는 태도를 밥과 반찬에 비유하였다. 성경 본문이 밥이고, 신앙의 선배들이 성경을 해석하고 설교한 책을 반찬으로 여겼다고 한다. 건강의 적은 편식이다. 성경을 …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