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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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를 중보자로 믿는 로마가톨릭교회

로마가톨릭교회는 마리아를 구원의 중보자로 믿는다. 로마가톨릭교회 신자들에게는 현실적으로 은총을 받는 두 길이 존재한다. 예수와 마리아이다. 마리아는 예수 그리스도에 버금가는 지위에 올라 있다. ‘성사위일체(聖四位一體)’라 불릴 정도이다. 마리아는 …

‘예수 없이도 구원 받는다’는 로마가톨릭교회

로마가톨릭교회는 예수 없이도 구원을 받는다고 한다. 예수를 믿지 않는 유태인과 무슬림도 구원받고, 미지의 신을 찾는 사람들, 양심에 따라 사는 사람들,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는 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구원을 받는다는 ‘만인보편구원주의’를 표방한다. 로마…

[특별기고] 교황 프란치스코께 묻는다 ①

기독교회는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고 있다. 사람의 성격과 생김새가 다르듯, 교회와 기독인의 신앙·표현·실천·관심은 조금씩 다르다. 자신과 다른 견해와 고백을 가진 자들을 이해할 수 있는 아량의 넓이와 깊이가 필요하다. 삶의 형태 차이를 가진 교회들의 에큐…

[기고] WCC의 새 ‘선교-전도선언서’ 발표에 즈음하여

세계교회협의회(이하 WCC) 제10차 총회(부산)는 2013년 11월 4일에 새로운 선교-전도선언서 ‘함께 생명을 향하여: 지형변화 속의 선교와 전도(2013)’를 공식 선포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선언은 배제하고 종교다원주의를 담은 문서이다. 추후 상론하고자 한다. WCC…

[기고] WCC 사실호도, 능사 아니다

WCC 제10차 총회(이하 부산총회) 한국준비위원회가 발행한 「WCC 바로알자(2013)」는 이형기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명예)와 박성원 교수(영남신학대학교)가 쓴 글이다. WCC가 종교다원주의를 표방하지 않으며, 용공주의와 무관하고, 개종전도 금지주의를 선포한 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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