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오피니언/칼럼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자유의 이름으로 자유를 파괴하는 전체주의자

고삐 풀린 자율성 전 세계적으로 자유의 이름으로 자유를 파괴하고 인권의 이름으로 인권을 억압하는 야만적 전체주의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선악의 개념과 인간이 가진 인격권이 위협받고 있다. 사회, 경제, 교육, 정치, 의료분야 등 전 분야에서 보이는 현상이…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내가 낸 세금으로 아이들에게 불량식품을?

내가 낸 세금으로 아이들에게 불량식품을 먹이겠다고? 이명진 객원 칼럼니스트 피땀 흘려 낸 소중한 나의 세금 대한민국 모든 국민은 헌법에 국민으로서 보장받을 권리와 함께 국가에 대한 의무를 가진다. 국민의 4대 의무(국방, 납세, 교육, 근로) 중 하나가 납…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교과서를 점령한 자들, 대통령은 알고 있나

2022년 11월 9일 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2022 교과과정을 행정예고 했다. 반국가적인 역사왜곡과 반헌법적인 체제설명, 보편적 윤리와 도덕을 벗어난 인권과 음란한 성교육내용을 담고 있는 2022 교육과정 내용을 살펴본 학부모들과 시민들을 경악을 금치 못했다. 우리 …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위험한 판결, 위태로운 대한민국 군대

2013년 7월부터 3개월간 대구의 모 육군부대 선임병이 후임 병사 17명에게 자신의 성기를 강제로 구강성교를 시키는 성추행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병사들은 치욕적인 성추행에 대한 정신적 충격에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 성추행 가해 병사는 군사법원에서 1년 6개월…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2022 개정 교육과정 ‘독이 든 사과’

문화혁명 쓰나미에 편승한 교육부 2022년 8월29일 교육부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을 발표했다. 45개 과제에 860명이 참여했다고 한다. 의견수렴을 거쳐 12월말 국가교육위원회의 심의, 의결 후 최종 확정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시안이 발표된 후 내용이 공개되면…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의사평론가, 의사)

[이명진 칼럼] 히틀러와 처칠의 리더십

뛰어난 리더십의 공통점 여러 형태의 리더십들이 있지만 뛰어난 리더십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덕목들이 있다. 리더로서 용기와 선견지명, 굽히지 않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 선견지명은 리더십의 핵심이다. 뛰어난 리더들은 끈기 있게 비전을 추구한 끝에 추…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젠더와 섹스 구별해서 사용해야

의학용어는 개념을 정확하게 정해야 한다. 통일된 개념은 의학의 핵심이다. 서로가 알고 있는 개념이 다르면 환자를 치료할 때 혼선과 혼란을 일으킨다. 최근 의학영역에 사용하는 전문용어를 일반인들이 편한대로 사용하면서 혼란이 일고 있다. ‘연명의료중단’…
전주대학교

[이명진 칼럼] 전체주의로 향하는 대한민국 교육(J 대학교 채플 사건)

오리 다리가 짧다고 늘리지 말고, 학의 다리가 길다고 자르지 말라 이명진 객원 칼럼니스트 장자(莊子)는 “오리 다리가 짧다고 늘리지 말고, 학의 다리가 길다고 자르지 말라“ 고 했다. 비슷한 내용이 그리스 신화에도 나온다. 프로크루스테스는 지나가는 행인…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공격형 무기와 수비형 무기

-윤석렬 정부는 강점을 양보하지 마라 이명진 객원 칼럼니스트 개혁은 이끌고 가는 것이지 끌려가는 것이 아니다. 끌려가는 것은 개혁의 주체가 될 수 없다. 개혁을 주도하는 특정 집단이 힘을 얻으려면 먼저 내부적 합의와 외부적 정당성을 확보해야 한다. 내부…
2018 서울 퀴어축제

[이명진 칼럼] 퀴어 행사를 반대하는 두 가지 이유

집회의 자유가 있기에 특정 집단의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이는 것을 금지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 모임이 범법 행위일 경우 모임이 금지된다. 또한 모임이 사회적으로나 교육적으로 문제의 소지가 있는 경우 모임의 방식을 달리하거나 자제해야 한다. 현재 세계 여…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이명진 칼럼] 성정치꾼을 솎아내자

성정치란? 성정치는 빌헬름 라이히에 의해 주장된 프로이드-막시즘을 기초한 욕망해방운동이다. 프로이드 -막시즘은 자본주의가 노동자를 착취하고 억압하기 때문에 타파해야한다는 막시즘에 억압된 성적 욕구(리비도)가 노이로제를 유발하기 때문에 리비도를 억…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대통령 선거보다 중요한 교육감 선거

6월 1일 17개 자방자치단체와 교육감 선거가 있을 예정이다. 각 지자체장과 의회의원들을 잘 선출해야 하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지난 4년 간 일부 지자체장들의 성추문과 이권개입 그리고 견제와 균형의 기능을 상실한 수준 미달의 의회 의원들의 횡포를 잘 보…
이명진 소장(명이비인후과 원장, 의사평론가)

[이명진 칼럼] 마지막까지 ‘검수완박’ 같은 앙탈과 꼼수 안 돼

도덕과 윤리를 상실한 자들은 조용히 물러가야 한다. 대한민국에 새 정권이 곧 들어서게 된다. 국민들은 매 정권 때마다 새로운 변화를 기대한다. 하지만 매번 기대하던 개혁의 기치(旗幟)는 말잔치에 끝나버렸다. 문재인 정권은 집권초기부터 적폐청산이라는 개…
알랭 들롱 정필도

알랭 들롱의 안락사 계획, 정필도 목사의 연명치료 거부

죽음은 권리나 의무가 아니라 수용하고 받아들이는 것 최근 죽음에 대해 전혀 다른 시각을 가진 뉴스를 접했다. 전 세계인들에게 명성을 날렸던 미남 배우 알랭 들롱(Alain Delon)이 자신의 아들을 통해 자신이 안락사를 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이고, 다른 하나는 한…
이명진 원장

[이명진 칼럼] 어떤 죽음을 맞을 것인가?

전염병은 전파를 차단해야 한다. 2020년 이후 신종 전염병인 코로나19(COVID19)로 인해 약 615만명이 사망했다. 전 세계는 인류의 희생을 막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전염병 전파를 막기 위해 여행과 모임이 제한됐고, 백신접종을 강요당하기도 했다.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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