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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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려 고신대복음병원

‘장기려 포함’ 4월 과학의 달, 과학기술인 명예의전당 31인

4월은 과학의 달이다. 1년 내내 과학은 우리의 삶에 필수 불가결하다. 진화론의 창시자 찰스 다윈(Charles Robert Darwin, 1809. 2. 12-1882. 4. 19)은 영국의 생물학자이자 지질학자다. 1934년 4월 19일 찰스 다윈의 사망일을 택하여 ‘과학의 날’을 정했다. 해방 후 우리는 과학기…
연애는 다큐다 79 김재욱 사랑 러브

추상명사인 사랑, 손에 닿게 구체화시켜 보기

모두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물으면 의외로 대답하기가 곤란하다. 몰라서가 아니다. 그것을 언어로 개념화하여 정의를 내리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인간이 무엇인가?’ ‘생명이 무엇인가?’ ‘진리가 무엇인가?’ ‘왜 사는가?’ 등의 질문이 그에 해당할 …
기도

주기도문에 대한 반성… “그렇게 살지도 못하면서!”

이순신 장군의 명언 중 “必死卽生, 必生卽死(반드시 죽고자 하면 살 것이요, 반드시 살고자 하면 죽으리다)”는 대표적인 역설이다. 마치 오스트레일리아 사람들의 놀이기구인 ‘부메랑’처럼 던지면 되돌아오는 원리는 신기하기도 하다. 한동대학교와 한국방송…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어느 수학자의 ‘기쁨 공식’

(조금 불편한 삶이지만 행복하다/ 2021년 한국 과학상 수상/ 서울대 졸업 후 미국 버클리 대 수학/ 소아마비 장애 딛고 40년 수학 난제 첫 해결/ 자신을 믿어야 성공할 수 있다/김인강 교수) 충청도 농사꾼의 6남매 중 막내아들로 태어난 그는 두 살 때 소아마비를 앓았…
평창동계올림픽 홈페이지

[김형태 칼럼] 제24회 베이징 동계 올림픽

제24회 동계 올림픽은 2022년 2월 4일부터 20일까지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개최된다(패럴림픽은 3월 4-13일). 경기는 베이징(北京) 옌칭(延慶) 장자커우(張家口) 등 세 개의 클러스트에서 열린다. 베이징에서는 개막식과 폐회식 및 빙상 종목이, 옌칭과 장자커우에선 설…
톨스토이

[김형태 칼럼] 새해를 위한 톨스토이의 명언

러시아의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1828-1910)는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세계의 수많은 작품과 사상서에서 지혜의 말들을 뽑아 실었다. 사유와 성찰을 위해 그중 몇 개를 여기에 소개한다. ①현재 삶에 온 힘을 기울이라. 현재만이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시간…
평양 밖 북조선 15

신앙인들, 돌아갈 본향 ‘천국’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까

2021년 12월 21일 현재 세계 223개 국가에 코로나19가 확산되어 감염 환자가 2억 7,587만 7,026명에 이르렀고, 사망자는 537만 9,058명에 달한다. 우리나라도 확진자가 57만 5,615명이었고, 사망자는 4,828명이었다. 날마다 늘어나고 있으니, 지금쯤 또 얼마간 늘어났을 것이다. …
러시아 화가 일리야 레핀 Ilya Repin 성화 야이로 딸 부활

[김형태 칼럼] 성탄절과 부활절

기독교 신앙인은 교회력에서 부활절과 성탄절을 2대 절기로 생각한다. 특히 태어나는 것은 보편적인 일이지만, 부활은 인류 역사상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하다. 무덤이 없는 단 한 명의 인간(하나님+인간)이 예수님이시다. 이 크고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수많은 설교…
성공 실패 갈림길 success failure 성패 선택

[김형태 칼럼] 성공자 VS 실패자

어떤 경기나 전쟁에도 반드시 성공자(승자)와 패배자(패자)가 있기 마련이다. 올림픽 경기들을 보면 개인전과 단체전이 있다. 양궁이나 사격은 개인전이지만 축구나 배구는 단체전이다. 상대와 겨루는 것도 있고, 자기 자신과 겨루는 것도 있다. 펜싱이나 권투 및 …
청교도 mayflower 분리주의 영국 국교회 메이플라워 미국 대륙 이주

오프라 윈프리의 감사, 메이플라워호 청교도들의 감사

감사는 인간이 누릴 수 있는 최고급 감정이다. 생각해야(Think)만 감사할 수(Thank) 있다. 환경과 조건에 대한 반응으로써의 감사(Because of)도 있지만,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주도적으로 감사할 수 있다(In spite of). 그래서 선택적 정서라고 하는 것이다. 종(鐘)은 칠 때…
9월 단풍 경치 가을

지나간 생은 너무나 유한하고, 남은 생은 너무나 무한하다

고담준론(高談峻論)이나 긴 학술논문을 통해서도 배움이 가능하지만, 단 한 마디의 촌철활인(寸鐵活人)으로 감동과 깨달음을 얻을 때도 있다. 사람에 따라 긴 소설보다는 짧은 수필, 수필보다는 더 짧은 시나 시조 한 구절에서 깊은 진리를 얻기도 한다. 특히 현대…
훈민정음 해례본

“시를 쓰는 이는 시인, 시를 읽는 이는 철학자”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국민 모두가 군인이 되어야 하고,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선 국민 모두가 시인이 되어야 한다. 각 나라, 각 민족마다 그들의 정서를 나타내는 특별한 단어나 어휘가 있다. 가령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쓰는 한(恨)이나 정(情)이란 말은 외국…
김형태 총장

[김형태 칼럼] MBTI? 체액론? 인간의 유형 분류

언뜻 보기에 인간이 비슷한 것 같지만, 사실 이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없다. 나는 70억 인류 중 단 하나밖에 없는 유일무이한 존재다. 나와 똑같은 사람이 있으면 둘 중 하나가 없어져도 되겠지만, 그렇지 않으니 모든 사람이 중요한 것이다. 내가 아니면 영원히 미…
김형태 총장

[김형태 칼럼] 계속 진화하는 코로나

2020년 2월부터 시작된 전 세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사태는 유사 이래 가장 큰 인류의 재앙으로 기록될 것 같다. 2021년 8월 24일 현재 한국의 감염자 수는 23만 9,287명, 전 세계의 감염자 수는 2억 1,345만 4,940명에 이르고 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이 얼마나 더 계속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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