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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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해례본

“시를 쓰는 이는 시인, 시를 읽는 이는 철학자”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국민 모두가 군인이 되어야 하고, 우리말을 지키기 위해선 국민 모두가 시인이 되어야 한다. 각 나라, 각 민족마다 그들의 정서를 나타내는 특별한 단어나 어휘가 있다. 가령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쓰는 한(恨)이나 정(情)이란 말은 외국…
김형태 총장

[김형태 칼럼] MBTI? 체액론? 인간의 유형 분류

언뜻 보기에 인간이 비슷한 것 같지만, 사실 이 세상에 똑같은 사람은 없다. 나는 70억 인류 중 단 하나밖에 없는 유일무이한 존재다. 나와 똑같은 사람이 있으면 둘 중 하나가 없어져도 되겠지만, 그렇지 않으니 모든 사람이 중요한 것이다. 내가 아니면 영원히 미…
김형태 총장

[김형태 칼럼] 계속 진화하는 코로나

2020년 2월부터 시작된 전 세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사태는 유사 이래 가장 큰 인류의 재앙으로 기록될 것 같다. 2021년 8월 24일 현재 한국의 감염자 수는 23만 9,287명, 전 세계의 감염자 수는 2억 1,345만 4,940명에 이르고 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이 얼마나 더 계속될는…
장기려 고신대복음병원

[김형태 칼럼] 짧은 토막, 긴 여운

성경은 역사, 교리, 찬양, 예언들로 되어 있지만, 많은 부분은 이야기(story)로 되어 있다. 특히 설교에는 성경을 본문으로 한 지금, 여기에서의 story를 소개하는 것이 듣고 이해하는데 용이하다. 그래서 예화들은 성경공부나 설교에 유용한 자료다. 몇 개의 사례를 찾…
터널 출구 빛 탈출 결말 해피엔딩 동굴 통로 그림자 기대 신비 해답

이 세상에 없는 것 세 가지: 공짜, 비밀, OO

기독교 신앙인은 자녀들에게 성경구절 300개만 외우게 하면 평생 자녀교육은 다 해결된다는 말이 있다. 필요할 때 필요한 상황에 대한 ‘가이드’로서, 성경말씀이 해답이나 해결아이디어를 주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동서양 고금 동서의 성현들이 삶의 엑기스…
김형태 총장

[김형태 칼럼] 건강이 재물보다 중요하다

‘건전한 정신은 건강한 신체에 깃든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앞뒤를 바꾸어서 ‘건강한 신체는 건전한 정신에 깃든다’고 해도 틀리지 않는다. 왜냐면 심신일원론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관념적으로 나눌 뿐이지, 실제로는 심신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몸…
톨스토이

[김형태 칼럼] 위대한 작품, 톨스토이의 <부활>

기독교의 2대 명절은 성탄절과 부활절이다. 구약성경의 많은 예언은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탄생)에 관한 것이고. 예언대로 성취되었다. 그리고 인간의 최대 숙제인 죽음의 문제를 해결한 것이 예수님의 부활 사건이다. 오늘은 톨스토이(Lev Nikolaevich Tolstoi)가 쓴 「부…
노인 학대 왕따

[김형태 칼럼] 인생 후반을 멋있게 살자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고 아낄 줄 아는 신중년(新中年)에게 이 책을 선물한다. 세상의 변화에 맞추어 자신의 미래를 준비하는 현명하고 당당한 당신에게 이 책은 ‘중간 평가 질문지’가 되어 줄 것이다.” 세계적인 심리학자인 데이비드 니븐(David Niven) 교수(플로…
인터스텔라 머피

[김형태 칼럼] 머피(Murphy)의 성공법칙?

사도 바울은 다마스커스에서 예수님과 만나는 극적 체험을 통해 인생역전이 일어났고, 마르틴 루터는 친구가 자신의 면전에서 벼락을 맞아 죽는 모습을 목격한 후 사제가 되기로 마음먹었다. 찰스 다윈은 학문으로 성공하느냐의 여부는 두뇌의 우열보다는 ‘마…
김형태 총장

[김형태 칼럼] 고마워라 십자가

기독교를 상징하는 마크는 ‘십자가’이다. 기독교를 십자가의 종교라고 한다. 정치범들을 매달아 죽이는 사형틀이었다. 생각만 해도 섬뜩한 것이었으나, 지금은 모든 교회당의 안팎에 설치돼 있고 많은 이들의 목걸이로도 애용되고 있다. 십자가 위에서 예수 그…
미니언즈 대화 웃음 행복 축복

[김형태 칼럼] 의사소통의 방법

의사소통(communicatiom)은 발신자(송신자)와 수신자가 기호(언어, 문자 등)를 통하여 정보나 메시지를 전달하여 송·수신자간에 공통된 의미를 파악하고, 그에 따라 서로의 행동에 영향을 주고 받는 것이다. 의사소통은 언어적 방법, 비언어적 방법 및 상징적 방법 등…
디즈니 기독교 어린이

[김형태 칼럼] 어린이가 국보(國寶)다

1970년에 101만명이 출생했는데, 2020년엔 27만 2000명만 태어났다. 2020년 처음으로 국민 총수가 3만 3,000명이나 줄었다. 신생아 출생보다 노인 사망자 수가 더 많았기 때문이다. 인구 축소도 문제지만 인구 구조의 급속한 변화도 문제다. ‘15-64세 인구’ 대비 ‘65세 이…
한국 CCC 설립자 김준곤 목사와 빌리 그레이엄 목사, 빌 브라이트 박사

[김형태 칼럼] 김준곤 목사님의 ‘예수 칼럼’

1974년 여름 CCC가 중심이 되어 여의도에서 100만명 이상 모여 엑스포로 민족복음화대성회를 가진 것은 한국교회의 잊을 수 없는 역사이다. 빌리 그래함 목사와 김장환 목사의 설교, 4영리와 Ten-step의 성경공부 등은 신앙인의 유산이 되고 있다. 그 후 CCC와 UBF는 대학…
서울시장 보궐선거

[김형태 칼럼] 4월의 송가(頌歌)

2021년의 1/4분기를 마치고 2/4분기를 시작하는 4월은 공부하는 학생도 농사짓는 농부도 매우 바쁜 달이다. 향토예비군의 날(4.2), 4.3 희생자 추모일(4.3), 부활절(4.4), 식목일과 한식(4.5), 보건의 날(4.7),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기념일(4.11), 4.19 혁명 기념일(4.19), 곡우·…
21대 총선 투표 (국회의원 선거)

[김형태 칼럼] 선거 한 번 잘못 하면, 4-5년 죽게 고생해야

강이 이리저리 흘러가지만, 크게 보면 결국 산에서 출발해 바다로 흘러간다. 모든 학교에는 평가 즉 중간고사와 기말고사가 있고 형성평가와 총괄평가가 있다. 출제와 채점도 힘든 일이지만, 시험(평가)에 임하는 수험생도 고달픈 일이다. 그러나 필요하니까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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