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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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의 시니어라이프⑫] 반려동물과 함께 걸어가는 노후의 삶

봄이 오니 사람들이 많이 거리로 나온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봄을 즐기는 가운데 외로운 노인들의 모습은 더욱 눈에 띈다. 핵가족화 등 가족문화의 변화는 많은 독거노인을 만들었다. 지난해 사회조사에 따르면 도시지역 노인의 63.8%, 농어촌지역 노인의 79.1%가 자…

[김한수의 시니어라이프⑪] 웃음은 장수의 비결이다

'남자는 태어나서 세번 운다.'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남자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들었을 말이다. 이는 희로애락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아야 진정한 남자다움을 가진 사내라는 것이다. 감정을 잘 표현하지 않는 것은 단순히 남자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

[김한수의 시니어라이프⑩] 자연 속에서 사는 사람이 장수

장수마을로 유명한 전북 순창군은 인구 10만 명당 100세인 장수노인이 28.9명 이상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보여줬다. 이들 장수마을에 장수노인이 늘어나게 된 요인에는 자연환경, 식생활, 문화, 사회심리적 환경 등이 있었다.

[김한수의 시니어라이프⑨] 생산적·활동적 고령화 시대

고령화 시대의 도입에 따라 생산적 고령화, 활동적 고령화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노후생활을 풍요롭게 하고, 고령화로 인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생산적, 활동적 고령화는 우리사회의 매우 중요한 과제이다.

[김한수의 시니어라이프⑧] 은퇴 후 삶, 지금부터 준비하자

호모 헌드레드(homo-hundred)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호모(Homo)는 사람을 뜻하고 헌드레드(hundred)는 말 그대로 100이다. 호모 헌드레드는 UN이 지정한 2009년 세계인구 고령화 보고서에서 100세까지 장수하는 것이 보편화되는 시대의 사람을 지칭하는 신조어다.

[김한수의 시니어라이프⑦] 목적 있는 삶, 노인 문제 해결의 열쇠다

현대사회에서 노인인구의 증가는 현실 속에서 피부로 느끼게 되는 변화이다. 노인인구의 증가로 노인문제 역시 증가하고 있다. 이제는 도심 곳곳에서 옹기종기 모여 지루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노인들을 발견할 수 있으며, 폐휴지나 고철들을 수집하러 다니는 노인…

[김한수의 시니어라이프⑥] 시니어의 평생 동반자 찾기-황혼재혼

‘황혼이혼’이 화제가 된 시기가 있다. 노인들이 “더 이상 참고 살지 않겠다”며 자신의 인생을 찾아나서기 시작한 때다. 싫어도 꾹 참고,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산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됐으며, 배우자와 사별·이별 후 홀로 사는 것을 미덕으로 여기던 시대…

[김한수의 시니어라이프⑤] 은퇴 후 창업은 철저한 준비가 동반되어야

베이비 부머 세대의 퇴직으로 인해 퇴직자가 몰리면서, 이들 가운데 3분의1 이상은 재취업을 못하였으며 재취업에 성공한 경우도 4분의1은 비정규직으로 전락했다. 이들은 회사에 지원한 후에도 서류심사에서 낙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낙심한 많은 퇴직자…
김한수 시니어라이프 비지팅엔젤스

[김한수의 시니어라이프④] 참된 노년의 삶을 계획하자

100세 이상 장수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사람들은 이제 조금 더 오래살길 바라는 대신, 조금이라도 더 건강하게 장수하기를 바란다. 이러한 건강하게 오래 사는 무병장수의 삶은 자기 자신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달려있다. 지금의 40~50대 연령층은 앞으로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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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의 시니어라이프③] 여가와 경제활동의 선순환을 통한 노후

여가란 무엇인가? 일이 없는 남는 시간이자,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기충전을 하기 위한 자유로운 시간을 말한다. 흔히 사람들은 여가를 단지 일이 없는 노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진정한 여가는 휴식과 자기계발이 함께 이루어지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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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의 시니어라이프②] 진정한 노인복지는 일자리 제공

‘일하는 사람은 노는 사람보다 오래 산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 백수로 지낸 남성의 평균수명은 60.7세로 일하면서 사는 사람의 평균수명인 75.1세 보다 14.4년이나 짧았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일하는 노인들이 건강하다는 주장은 세계적 장수국가로 알려진 일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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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수의 시니어라이프①] 60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지금으로부터 5년 전, 나는 그 어느 때보다도 더 열정적으로 60대를 맞이했다. 은퇴 후 다른 사람들처럼 편안하게 여생을 즐길 수도 있었지만 그러고 싶지 않았다. 나에겐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30대에 우연히 시니어홈케어 사업을 만난 이후로 한국에 이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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