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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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대 원장(좌측)과 의료 봉사 활동 모습(우측)

[김한수의 시니어 라이프 106] 추운 겨울이 오면 생각나는 우리 이웃들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40년만의 추위가 찾아와 전국을 꽁꽁 얼렸고, 이제 곧 세밑 한파가 찾아온다고 하니, 모두들 감기 유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응당 옷 매무새가 두터워지게 마련이고, 집안의 보일러를 올리는게 요즘은 당연하죠…
전 육군사관학교 교장 최병로 예비역 중장

[김한수의 시니어 라이프 105] 사람이 미래다

『사람이 미래다』 라는 문구를 보신적 있으실겁니다. 국내 모 대기업에서 10여년전 오랜 기간동안 기업 PR 캠페인을 펼쳐오면서 내세웠던 슬로건으로서, 간결한 메시지와 높은 진정성으로 당시 해당 기업의 이미지 재고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당시 청년들 사이에…
비지팅엔젤스 안산단원지점 오픈식 현장

[김한수의 시니어 라이프 104] 가족, 그 마음 따뜻해지는 가치

흥미로운 통계청 자료가 있었습니다. 지난해 2020년 기준 우리나라의 가구 형태중에서 1인가구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는 발표였는데 그 비중이 자그만치 31.7%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우라나라에서 1인가구가 가장 높은 비중의 가구 형…
시니어라이프

[김한수의 시니어 라이프 103] 여가 활동도 전문가처럼

여가의 뜻을 정확히 알고 계신지요. 사전적으로 여가는 ‘일이 없어 남는 시간’으로 정의되고 있습니다. 일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던 과거 근대화 산업화 시절 우리 시니어들은 열심히 일 한 뒤에는 특별한 여가 활동을 하기보다는 휴식시간을 보내며 재충전의 기회…
이재수 지점장.

[김한수의 시니어 라이프 102] 지금은 전문가 시대

여러분들은 어쩌다가 아프거나, 집을 장만한다거나, 법률적인 도움이 필요할 경우 어떻게 하십니까? 의료인, 법률가, 공인중개사 같은 전문가들을 찾아가 도움을 받고 계실겁니다. 왜 직접 처리하지 않고 전문가를 찾아갈까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우리가 스스로 해…
조용근 이사장

[김한수의 시니어 라이프 101] 도움받는 나라에서 도움 주는 나라로

‘악수표 밀가루’를 기억하시나요? 60대 이상의 시니어 분들은 기억하실겁니다. 성조기를 상징하는 별과 두손이 굳게 악수하는 그림. 이것은 1950년대 미국이 보낸 밀을 가공해 담은 밀가루 포대를 두고 사람들이 붙인 별칭입니다. 미국의 대외차관기구 ‘USAID’의 …
911 메모리얼 파크 야경

[김한수의 시니어 라이프 100] 잊지 않겠습니다

내일이면 9월 11일입니다. 벌써 20년이나 흘렀네요. 2001년 9월 11일 아침 미국 뉴욕에서는 지금도 믿기지 않은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맨하튼의 상징과도 같았던 쌍둥이 빌딩이 (세계무역센터) 납치된 비행기들과 두차례 충돌해 붕괴되는 끔찍한 초대형 사고가 있었습…
 비지팅엔젤스의 성수정 기흥지사장(좌) 남효정 성북북부지사장

[김한수의 시니어 라이프 99] 시니어는 살아온 시간만으로도 존중 받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초심, 잘 지키고 계신가요? 초심이라는게 지키기가 참 어렵습니다. 매일 매일이 새로워지고, 세상의 모든것들이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에 내가 처음 결심했던 그 마음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죠.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채찍질하기도 해야 하고, 변함없이 지키…
비지팅엔젤스 김한수 대표의 시니어 라이프

[김한수의 시니어 라이프 97] 나라의 미래 청소년

과거 학창 시절에 한반에 몇 명의 친구들과 함께 공부를 하셨는지 기억하시나요? 학교를 다니셨던 시기와 초/중/고 등 재학기간에 따라 천차만별이겠지만, 과거 신문들을 살펴보면 초등학교(과거 국민학교)를 기준으로 60년에는 65.2명, 80년 51.5명, 2000년대 35.8명 2020…
일심동체가 되어가는 부부

[김한수의 시니어 라이프 96] 일심동체가 되어가는 여정, 부부

가끔 방송이나 신문을 보면 자주 다루는 주제 중에 하나로 장수가 있습니다. 세계의 장수마을, 장수 비결, 장수하는 음식 등 시니어에 대해 관심이 많다보니 그 코너들을 보면 자세히 읽거나 보게 되는데 장수하시는 분들이 늘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예를들어 건…
비지팅엔젤스 김한수 대표의 시니어 라이프

[김한수의 시니어 라이프 93] ‘신중년’, 당신도 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활동성이 떨어지고, 왕성하게 활동했던 사회생활도 위축되면서 친지들과의 왕래가 줄어들고 집안에만 머무는 경향이 있습니다. 움직임을 최소화 하며 집안에서 휴식을 취하는건 당장은 편할지 모르겠으나, 길어진 우리 생애를 생각하자면 결과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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