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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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국가조찬기도회 대통령 박근혜

“위기는 새로운 기회… 이제 개인 아닌 국가 위해”

박근혜 대통령은 제왕적 권력욕을 내려놓고 나라의 이익을 위하여 자신을 비워라. 머리말 정권 초기부터 국정의 독선운영으로 국민의 불안과 의아심을 일으켰던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秘線) 실세 최순실 씨에 의한 국정 농락이 각종 언론의 보도를 통하여 속속…
김영한

동성애에 대한 전문가 35명의 포괄적인 진단서

머리말 예수님은 마지막 때의 사회윤리적 혼란에 관하여 다음같이 예언적 말씀을 하셨다: "불법 (anomia)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마 24:12). 사도 유다의 서신도 오늘날 마지막 때의 성적 혼란의 시대상을 예언적으로 들려준다: "마지막 때에 자기…
김영한

[김영한 칼럼] 성화 없는 칭의는 죄인의 칭의 아닌 죄의 칭의 (III)

죄와 구원에 대한 진지한 갈등과 체험 없는 신자에게 칭의 교리를 가르치게 될 때, 칭의는 나태하고 방종한 삶에 대한 면죄부가 될 수도 있다. 죄에 대한 고민과 갈등이 없이 칭의 교리를 배운 자들은 그 진정한 의미를 알지 못하고 선한 열매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
김영한

[김영한 칼럼] 성화 없는 칭의는 죄인의 칭의 아닌 죄의 칭의 (II)

구원받은 자, 곧 의롭다고 칭함을 받은 자는 의의 열매를 맺기 마련이다. 열매의 많고 적음에 따라 하나님의 법정적·선언적 판결이 취소되거나 번복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필자에 의하면 칭의는 김세윤이 피력하는 바와 같이 “종말론적 유보”라기보다는 종말론…
김영한

[김영한 칼럼] 성화 없는 칭의는 죄인의 칭의 아닌 죄의 칭의 (I)

미국 풀러신대원 교수 김세윤이 방한하여 2016년 4월 강연을 통해 "칭의의 온전한 수확은 종말에 유보돼 있다", "칭의와 윤리(성화)는 하나의 통합체로서 서로 분리할 수 없다"는 주장을 펼쳐 화제가 됐다. 2015년 10월 소망교회에서 그는 '사도 바울의 복음'을 주제로 "…
김영한

[김영한 칼럼] 성령 사역자이신 나사렛 예수 (III)

5. 사랑과 긍휼의 섬기는 자로서의 성령 사역자 예수 1) 사랑과 긍휼의 사역자로서의 성령 사역자 역사적 예수는 성령의 권능으로 많은 이적과 기사(奇事)를 행하셨으나 그는 능력이 제일이라고 하시지 않으시고 마음의 청빈과 온유와 긍휼과 화평을 추구하는 자…
김영한

[김영한 칼럼] 성령 사역자이신 나사렛 예수 (II)

성령의 권능(δύναμις)이란 예수께서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고 성령의 권능으로 가르치고 전파하고 병든자들을 고치며 귀신들을 쫓아내신 초자연적 능력을 가르킨다. 성령을 받는 것은 능력을 받는 것, 권세(έxουσία)를 부여받는 것과 동일하다. 이러한 권세는 …
김영한

[김영한 칼럼] WEA는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믿는 성경적 단체다

오늘부터 서울에서 WEA(세계복음연맹) 지도자들이 와서 한국기독교지도자들과 공동의 선교관심 사항에 관하여 회의를 하고 있다. 필자는 한기총이나 한교연의 회원이 아니어서 이 모임에 참가하고 있지 않다. 그런데 WEA, WCC 반대운동연대 일동(http://cafe.daum.net/wccpusan…
김영한

[김영한 칼럼] 성령 사역자로서의 나사렛 예수 (I)

예수께서는 공생애 기간 동안 각 성과 촌을 다니시며 가르치고 복음을 전파하시고 모든 병을 고치시며 영과 마음과 몸, 전인을 치유하셨다. 이러한 나사렛 예수는 성령 사역자이셨다. 그 후 베드로, 빌립, 스데반 등 그의 제자들은 스승의 모범을 따라 성령 사역자…
김영한

예수가 가르치신 기도: 주기도문(Vaterunser) 해설 (II)

IV.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1. 하나님 나라는 그의 주권이 미치는 하나님의 통치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 기도의 청원이 되어야 한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마 6:10a) 예수님은 우리가 무엇을 추구하든지 삶의 목표를 제시해 주셨다: "그런즉 너희…
김영한

예수께서 가르치신 기도: 주기도문(Vaterunser) 해설 (I)

예수님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를 더욱 깊게 하면서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기를 가르치신다.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는 기도를 통하여 열리고 지속된다. 주님은 산상설교에서 우리가 기도할 때 은밀하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
김영한

김하중 저 『젊은 크리스천들에게』 서평 (II)

저자는 이상(以上)의 자신이 살아온 공직자의 삶을 바탕으로 하여 오늘날 3포(抛)세대 또는 7포세대라고 일컬어지는 젊은 크리스천들에게 삶에 대한 비전과 가치관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그의 메시지는 설득력이 있고 읽는 이들에게 진정한 감명을 주고 있다. 그…
김영한

젊은이들에게 들려 주는 은퇴 공직자의 헌신과 신앙 (I)

머리말: 젊은 세대들에게 들려주는 은퇴 공직자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 본서는 최장수 중국대사 및 통일원 장관 등 36년 외교관으로 공직생활을 지내고 은퇴한 김하중 장로(아래, 저자)께서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공직 입문과 공직 생활과 은퇴에 이르기까지 자신…

대도무문(大道無門)의 독실한 신앙의 지도자

대도무문(大道無門)의 독실한 신앙의 지도자 김영삼 장로대통령의 서거(逝去)를 추념(追念)하면서 여는말 지난 11월 22일 거산(巨山) 김영삼 대통령은 별세한 전직 국가 원수(元首) 이승만, 장면, 윤보선, 김대중처럼 기독교인이었고, 이들 가운데서도 기독교 신…

정체에 빠진 한국교회에 내실적 대안 제시하는 목회체험서

한국교회는 지금 양적 성장의 한계에 직면하여 6만 여개로 헤아려지는 교회는 침체와 교인수 감소 추세로부터 탈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는 교회 지도자들의 부덕의 소치만이 아니라 큰 부흥회의 효과가 여전처럼 크지 못하게 된 경제적 부요와 세속주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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