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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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조직신학회

[김영한 설교] 동성애 젠더주의 도전

*아래 설교는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 기독교학술원장, 샬롬나비 상임대표)가 지난 10월 7일 서울 독산로 동산교회에서 있었던 샬롬나비 제45회 월례포럼에서 설교한 것을 요약한 것이다. 성경구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
차영배

성령 신학자 고(故) 차영배 교수를 추모하며

전 총신대 총장이요 기독교학술원 대표 심산 차영배께서 2018년 9월2일 주일 아침 조용히 쉬시는 가운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너무 갑자기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필자나 주변의 동료들은 매우 당황스러운 사태와 마음을 경험했다. 평소 지병이 없으시고 건강…
태극기

광복절 73주년의 의미와 한국교회가 나아갈 길

다가오는 광복 73주년이 오늘날 우리 국민에게 주는 감회는 새롭다. 백년 전 조선은 일제 식민지 아래 있었고, 우리 겨레는 나라를 잃었다. 1945년 미국이 주도한 연합군의 승리로 우리는 일제(日帝)에서 해방 되면서 자유와 독립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나라…
복음주의조직신학회

젠더 이데올로기에 굴종하느냐, 돌파하느냐

과정 우주론적 범재신론은 하나님의 인격성과 초월성을 상실하고 있다. 이제 필자는 과정 우주론적 범재론으로서 켈러의 트랜스페미니즘에 대한 비판적 성찰의 종결에 이르고자 한다. 과정 우주론적 범재신론이 설명하는 하나님의 존재는 만물의 과정 속에 내재…
복음주의조직신학회

[김영한 칼럼] 퀴어 신학에 대한 비판적 성찰(VIII)

미국의 감리교 여성신학자요 드류대학교(Drew University) 교수 캐서린 켈러(Catherine Keller)는 포스트페미니즘 논의에서 이를 과정신학적 차원으로 발전시키면서 트랜스페미니즘(transfeminism)을 제창하고 있다. 켈러에 의하여 주도되고 있는 트랜스페미니즘은 이미 유행하…
복음주의조직신학회

[김영한 칼럼] 퀴어 신학에 대한 비판적 성찰(VII)

최근 동성애 이슈와 관련하여 포스트페미니즘에 관한 논의가 국내에서 활발해지는 가운데 미국의 감리교 여성신학자요 드류대학교(Drew University) 교수 캐서린 켈러(Catherine Keller)가 2017년 10월 한국을 방문하여 트랜스페미니즘(transfeminism)에 관하여 감신대, 연세대,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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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한 칼럼] 퀴어 신학에 대한 비판적 성찰(VI)

I. 성(sex)은 교차적으로 엮어 있는 것이 아니라 생물학적으로 서로 다름 속에서 상호 보완성 가운데 있다. 2017년 10월 한국 장신대에 와서 강연한 미국 드류대 여성신학자 캐서린 켈러(Catherine E. Keller)는 "트랜스 페미니즘"(transfeminism)이라는 신학적 구상 속에서 성(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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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한 칼럼] 퀴어 신학에 대한 비판적 성찰(V)

I. 예수는 “세리와 창녀의 친구, 성소수자의 친구”였으나 죄된 생활에서 나오도록 저들을 치유하셨다. 퀴어 신학자들은 세리나 창기도 천국에 들어간다고 다음같이 왜곡한다: “당시 죄인을 대표하는 것은 ‘세리와 창녀’였다. 이들은 부도덕하고 더러운 죄인…
복음주의조직신학회

[김영한 칼럼] 퀴어 신학에 대한 비판적 성찰(IV)

머리말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신앙인이 아닐찌라도 동성애는 자연스럽지 않는 것으로 느낀다. 그것은 창조주께서 사랑이나 성적 결합은 동성끼리가 아니라 남녀 간에 이루어지도록 인간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셨기 때문이다. 이것은 인간이 스스로 만들어 낸 것이…
복음주의조직신학회

[김영한 칼럼] 퀴어 신학에 대한 비판적 성찰(III)

머리말 기독교 신앙을 가졌는 데도 정통신학자들과 퀴어 신학자들의 동성애 관점이 왜 다른가 라는 질문이 나온다. 이에 대한 대답이란 하나님을 믿는 신앙은 같다 하지만 하나님 신앙과 세계관의 기본이 되는 성경에 대한 관점과 해석이 다르기 때문이다. 퀴어 …
복음주의조직신학회

[김영한 칼럼] 퀴어 신학에 대한 비판적 성찰(II)

퀴어 신학자들은 동성애가 창조 질서라고 주장하고 이러한 관점에서 성경 전체를 주석하는 작업을 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이성애(異性愛)를 가르치는 창세기의 창조 질서로서의 남녀의 ㄱㄹ혼과 가정에 대한 이해를 동성애적으로 왜곡하고 있다. 이것은 단지 신학…
퀴어문화축제

[김영한 칼럼] 퀴어 신학에 대한 비판적 성찰(I)

머리말 퀴어 신학은 모든 것은 항상 변동하고 있으며, 절대적인 도덕적 규범은 없다는 논리를 전개하면서 동성애를 정당화하며, 성경이 동성애를 정당화한다고 주장한다. 퀴어 신학은 동성애 이해를 모든 것은 항상 변동하고 있다는 생성의 철학과 후기현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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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사랑, 평등, 차별 등 개념의 젠더주의적 왜곡

머리말 젠더 이데올로기 추종자들은 자신들의 동성애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하여 동성애를 인권과 결부시킨다. 이들은 자신들이 성소수자로서 여태까지 역사적으로 사회적으로 박해와 차별을 받아왔다고 주장하면서 국가인권위원회를 점령하여 자신들의 주장을…
복음주의조직신학회

[김영한 칼럼] 젠더 이데올로기 비판(V)

인권 등 가치 개념의 젠더주의적 조작 오늘날 서구사회를 지배하고 한국사회에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 젠더 이데올로기 추종자들은 누구나 보기에는 그럴듯한 인권 개념(예컨데, 성소수자의 인권 등)을 가지고 자기들의 주장을 내세운다. 이들은 동성애 비판은 성…
예루살렘 성전

트럼프의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의 수도’ 선언을 보면서

한국의 기독교(개신교와 천주교)는 기독교 신앙의 발생지요 구속사의 역사적 현장이었던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에 대한 관심이 클 수 밖에 없다. 예루살렘은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가 모두 성지(聖地)로 여기므로 국제법상 어느 국가에도 속하지 않는 도시다. 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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