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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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회 기독교학술원 창조론

장종현 박사가 주창한 개혁주의 생명신학, 무엇인가?

'개혁주의 생명신학’은 국내에서 일어난 신학운동입니다. 즉 일련의 백석대 교수들을 중심으로 시작된 운동입니다. 신학교로 시작하여 양적, 질적으로 크게 성장한 기독학원인 백석학원은 2000년대들어 '생명'의 개념을 단순한 생명의 의미에 그치지 않고 신학의 …
60회 기독교학술원 창조론

[조덕영 칼럼] 헨리 조지의 토지법은 성경적인가?

성경은 토지법을 가르치려는 책이 전혀 아니다. 성경은 근본적으로 토지법을 가르치려는 책이 아니다. 인간과 우주의 근원을 알리고 인간의 근본적 타락과 영원한 회복의 길을 보여주는 책이다. 그런 면에서 헨리 조지의 토지법에 대해 헨리 조지가 기독교인이므…
60회 기독교학술원 창조론

성경적 토지법? 희년, 마르크스, 헨리 조지는 전혀 다르다

희년에 대한 오해 최근 부동산 문제와 관련하여 국내 정치권은 때 아닌 토지 공(公) 개념 공방이 불거졌다. 여당 대표가 국회 연설에서 헨리 조지(Henry George, 1839~1897)라는 한 인물을 소개하며 그가 살아 있었다면 땅의 사용권은 인민에게 주되 소유권은 국가가 갖는…
60회 기독교학술원 창조론

인디언들이 만들었다는 ‘노아 홍수 모티프 동판’의 진상은?

(질문) “인디언들이 만든 동판이 노아 홍수 이전 사람들이 만든 결정적 증거라는 일부 창조과학 주장이 있는데 이는 <진화론자들의 필트타운 인> 사기와 같은 것이라 생각되는데 조사 좀 부탁드립니다.”(전 000) (답) 1) 최초 발견: 이 동판은 1874-1915 사이에 미…
60회 기독교학술원 창조론

안식일이 아닌 주일에 예배를 드리게 된 이유

1. 안식일(Sabbath) 계명은 복 되고 거룩한 중요한 계명입니다(출 20:11). 2. 유대인들은 모든 새로운 날을 일몰로부터 시작한다고 보았으므로 안식일은 금요일 저녁의 일몰로부터 시작하였습니다(느 13:19). 금요일 저녁부터 유대인 공동체(게토)와 유대인 도시들의 거…
숲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숲, 피톤치드의 강력한 효능

혹시 나무를 크게 껴안아 본 적이 있는가? 숲에 가면 특유의 향내가 나고 무언가 기분이 상쾌해지는 것을 느낀다. 바로 테르펜이라는 물질 때문이다. 테르펜은 샬균, 진정, 소염 등 20여 가지 약리 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피톤치드는 그 가운데 가장 큰 살균 작…
60회 기독교학술원 창조론

[조덕영 칼럼] 현대 의학은 만능인가?

의료 행위의 아이러니 1975년 제1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던 '몽실언니' '강아지 똥' 등의 베스트셀러 동화로 유명한 아동문학가 고(故) 권정생 선생(1937-2007)의 사인(死因)이 사망 10년 만에 결핵이 아닌 다른 문제로 숨진 사실이 뒤늦게 법원 판결로 최근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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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를 위한 창조신학 해설] 부정신학이란?

부정신학은 신비주의 신학에 속한 신학으로, 무한한 하나님은 인간의 이해력 너머에 존재한다는 전제 아래 하나님을 이해하려는 신학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존재일까? 인간은 어떻게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일까?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인 인간은 어떻게…
계란

살충제 계란, 생리대… 신앙으로 본 ‘화학제품 공포’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이 선한 모습을 가졌던 때가 있었다. 과학이 환경, 물리, 화학, 생명이라 부르는 모든 것들은 창조의 섭리와 조화 속에서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에덴동산 뿐 아니라 하나님의 세상과 생명은 함께 더불어 아름다운 선순환을 이루었다. 그 세상…
창조

박성진 논란으로 본 창조과학과 창조신학의 차이

요즘 언론 보도로 인해 “창조과학”이라는 용어에 대해 대중들의 관심이 갑자기 증폭되었습니다. 그런데 언론은 커녕 그리스도인들조차 그 의미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은 듯합니다. 제게도 창조과학과 창조신학은 무엇이 다르냐고 질문하는…
계란

DDT도 나왔다는데… ‘살충제 계란’, 정말 괜찮나?

1874년, 독일의 젊은 화학자 자이들러(Zeidler)는 새로운 화합물을 하나 합성하였다. 그는 이 새로운 물질이 어디에 사용될 수 있을지는 알지 못하였다. 1939년, 새로운 살충제를 연구하던 스위스 가이기(Geigy) 회사의 폴 뮐러는 이 화합물을 우연히 다시 합성했는데 이것…
60회 기독교학술원 창조론

[조덕영 칼럼] 죽은 사무엘이 정말 나타났을까?

인간은 늘 죽음 앞에서 패배한다. 현대 과학조차도 죽음을 극복할 수 있다는 조그만 실마리도 여전히 찾지를 못하고 있다. 아일랜드의 국민 시인 W. B. 예이츠는 ‘사람이 죽음을 창조했다’는 의미심장한 구절을 남기고 있다. 하지만 죽음이 전부는 아니다. 성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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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나이가 30대가 아니라 50세였다?

요한복음 8장 57절은 유대인들이 아브라함 자손 됨을 자랑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을 마귀의 자녀라 반박하면서,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은 내 아버지요 자신이 아브라함보다 선재(先在)하심을 증거(요 8:53-56)한데 대해 유대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이 참람(僭濫) 되다고 보…
60회 기독교학술원 창조론

[조덕영 칼럼] 가야는 정말 기독교 국가였나?(2)

1. 가야 멸망의 미스터리 최근 새 대통령이 국정과제에 가야사 연구와 복원에 특별히 관심을 기울여달라는 부탁을 했다고 해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약간 뜬금없는 얘기일 수 있는데,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국정과제에 가야사 연구와 복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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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영 칼럼] 중국 민족 조상은 함족 가나안의 후손인가?

다민족이 사는 중국 영역 중국은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가운데 하나이다. 면적 만해도 한반도의 50배, 남한의 100배로, 러시아와 캐나다 다음으로 큰 나라이다. 인구도 세계 인구의 4분지 1에 달하는 민족이다. 이 같은 규모를 자랑하는 오늘날 중국의 한(漢)민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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