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오피니언/칼럼

빅뱅 우주 성운

유력 우주 기원론 ‘빅뱅’, 정말 창세기 1장을 부정하는가?

빅뱅과 성경 계시 비교는 다른 차원이다 ‘빅뱅’론은 성경적인가? 결론부터 말하면 성경 계시는 초월(超越) 계시요, 과학 영역은 초월에 대응하는 내재(內在)의 영역이다. 초월과 내재는 직접적 비교 대상이 아니다. 기독교는 성경을 창조주 하나님께서 피조물…
지구, 우주, 태양계, 별, 과학자, 진화론, 창조론,

오직 ‘지구’만이, 창조주 하나님의 유일한 관심의 중심인가?

교회의 창세기 1장 해석은 과학과 어떻게 실제적으로 충돌했나? 여기서 ‘교회’라는 용어는 물론 바른 성경 해석을 반영하는 용어가 아니다. 교회와 신학과 그리스도인들이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창세기 1장 해석과 자연 과학 사이의 대립과 그릇된 해석을 반…
브루노 갈릴레이 헉슬리

기독교 신앙과 근대 과학이 충돌한 결정적 3가지 장면

창세기 1장 해석, 과학이 구체적으로 어떤 해석적 문제를 가져왔다는 것일까?​ 기독교 신앙과 근대 과학이 역사 속에서 본격적으로 대면한 중요한 장면은 아마 다음의 세 가지 사건을 꼽을 수 있겠다. 우주에 대한 용감한 사색(?)으로 ①화형당한 브루너(Giordano …
망원경 관찰 관측 우주 은하수 하늘 창조 광활 오로라 천문

성경과 창조 해석에 뛰어든 과학… 문제는 더 복잡해졌다

창세기 1장이 과학을 만났을 때 근대 과학이 ‘창조’ 해석에 가져온 딜레마 근대 과학의 등장 인류 역사 속에 파편적인 과학적 사고가 없었던 것은 물론 아니었다. 하지만 오늘날 진정한 근대과학은 16세기 서양에서 본격적으로 그 출발을 알렸다. 16 세기 유럽…
창세기 genesis

성경 첫 단어,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는 잘못된 번역?

초기 성경들 해석은 기독교의 전유물인가? 성경 고고학자들은 유대교, 로마 가톨릭, 그리스 정교, 콥트교, 프로테스탄트, 이슬람 등 다양한 신앙적인 배경을 가진다. 따라서 이들 학자들은 자신들의 신앙과 고고학적 발견 그리고 토라의 히브리어 사본들과 다양…
빅뱅

창세기 1장 해석의 딜레마… 계시 언어의 문제

창세기 1장이 기록되기 전에는, 무슨 일들이 있었을까? 창세기 1장은 사실 현대 과학의 복잡한 우주 기원론이나 생명기원론 등 고차원의 과학과 기술의 언어가 동원된 계시가 아니다. 평이한 단어들로 서술된 총 31절에 불과한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 계시이다. …
지구, 우주, 태양계, 별, 과학자, 진화론, 창조론,

창세기 1장, 과학기술 발달한 오늘날 시각으로 해석한다면

창세기 제 1장부터 11장까지는 보통 원역사(Urgeschichte)라 불려진다(여기에 대해서는 Claus Westermann의 Genesis, Biblischer Kommentar.; Translated by John J. Scullion S. J. 《Genesis 1-11》 A Continental Commentary, Fortress Press/ Minneapolis를 참조할 것). 그런데 창세기 전반부는 창조주 하나님의 …
천산갑

박쥐 대신 천산갑? “코로나 바이러스가 왜 거기서 나와”

2월 15일은 ‘세계 천산갑의 날’이다. (희귀동물 보호를 위해 정해진 날이다. -편집자 주) 이 천산갑(穿山甲)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누명(?)을 쓰게 생겼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박쥐에서 천산갑을 거쳐 인간으로 전파됐을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기 때문…
프랜시스 베이컨

부패 늦추는 실험하다 독감 사망한 ‘근대 과학의 순교자’

근대 과학과 철학, 과학 혁명의 개척자이자 경험주의자 프랜시스 베이컨의 학문과 신앙, 16C 천재들의 시대에 등장하다 16세기 유럽과 조선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16세기 서양과 우리나라에서는 탁월한 인물과 학자들이 대거 등장한다. 도대체 서양과 조…
박쥐 포유 동물 무서운 소름 등골 오싹 괴물 뱀파이어 할로윈 생물 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성경은 왜 박쥐를 먹지 말라고 했나

어릴 적 필자가 살던 고향 민가에는 박쥐가 참 많았다. 아마 한반도 대부분 지역에서 익숙한 풍경이었을 것이다. 박쥐는 주로 목조 건물의 나무와 벽 사이의 공간 속에 살면서 사람들과 공존하고 있었다. 다만 박쥐의 그 요상한 생김새 때문인지는 몰라도, 주변에서 …
백두산 천지

백두산은 영화처럼 정말 폭발, 분화할까?

영화 '백두산'(이병헌, 하정우 주연)이 놀라운 흥행을 기록하며 개봉 이후 순항하고 있다. 남북간 미묘한 현실 상황 속에서 가능성 있는 자연 재해 위협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 긴장감이 높다는 평이다. 백두산은 죽은 화산이 아니다. 지금으로부터 1만여 년 전까지…
조덕영

“생물은 결코 우연히 생겨나지 않는다”(2)

그렇다면 눈에도 보이지 않는 이 작은 미생물은 어떻게 그렇게 정교한 단백질을 만들 수 있을까? 정말로 오랜 시간에 걸쳐 우연히 진화하여 그렇게 된 것일까? 오늘날 과학이 발달하였다고 하나, 이 작은 미생물이 만드는 단백질 하나도 생물학자들은 실험실에서 만…
조덕영

“생물은 결코 우연히 생겨나지 않는다”(1)

위대한 파스퇴르 연구소 에이즈(AIDS)는 21세기 현대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가운데 하나다. 그런데 이 질병의 원인이 무엇인지 아무도 모르던 80년대 중반, 에이즈를 옮기는 바이러스를 발견하여 최초로 세상에 알린 곳이 있다. 바로 프랑스의 파스퇴르 연구…
조덕영

천재 과학자 레오나르도 다빈치(下)

사실 다빈치는 잠수함도 설계했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이것이 인류에게 선한 쪽보다는 나쁜 쪽으로 쓰여 질 것 같아 사람들에게 공개하지 않기로 작정했다고 한다. 학자로서 그가 가지고 있던 윤리적 측면을 알 수 있는 대목이라 하겠다. 오늘날 과학 기술이 발달…
조덕영

천재 과학자 레오나르도 다빈치(上)

《모나리자》(1506년 제작)는 세상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명화 중의 하나이다. 이탈리아 피렌체에 사는 한 부자의 아내를 모델로 그렸다는 이 그림의 미소는 보는 사람들에게 신비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고는 한다. 한때 이 그림이 도둑맞았을 때 프랑스 사람들…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