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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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회 기독교학술원 창조론

안식일이 아닌 주일에 예배를 드리게 된 이유

1. 안식일(Sabbath) 계명은 복 되고 거룩한 중요한 계명입니다(출 20:11). 2. 유대인들은 모든 새로운 날을 일몰로부터 시작한다고 보았으므로 안식일은 금요일 저녁의 일몰로부터 시작하였습니다(느 13:19). 금요일 저녁부터 유대인 공동체(게토)와 유대인 도시들의 거…
숲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숲, 피톤치드의 강력한 효능

혹시 나무를 크게 껴안아 본 적이 있는가? 숲에 가면 특유의 향내가 나고 무언가 기분이 상쾌해지는 것을 느낀다. 바로 테르펜이라는 물질 때문이다. 테르펜은 샬균, 진정, 소염 등 20여 가지 약리 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피톤치드는 그 가운데 가장 큰 살균 작…
60회 기독교학술원 창조론

[조덕영 칼럼] 현대 의학은 만능인가?

의료 행위의 아이러니 1975년 제1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던 '몽실언니' '강아지 똥' 등의 베스트셀러 동화로 유명한 아동문학가 고(故) 권정생 선생(1937-2007)의 사인(死因)이 사망 10년 만에 결핵이 아닌 다른 문제로 숨진 사실이 뒤늦게 법원 판결로 최근 밝혀졌다.…
60회 기독교학술원 창조론

[평신도를 위한 창조신학 해설] 부정신학이란?

부정신학은 신비주의 신학에 속한 신학으로, 무한한 하나님은 인간의 이해력 너머에 존재한다는 전제 아래 하나님을 이해하려는 신학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존재일까? 인간은 어떻게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일까?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인 인간은 어떻게…
계란

살충제 계란, 생리대… 신앙으로 본 ‘화학제품 공포’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이 선한 모습을 가졌던 때가 있었다. 과학이 환경, 물리, 화학, 생명이라 부르는 모든 것들은 창조의 섭리와 조화 속에서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에덴동산 뿐 아니라 하나님의 세상과 생명은 함께 더불어 아름다운 선순환을 이루었다. 그 세상…
창조

박성진 논란으로 본 창조과학과 창조신학의 차이

요즘 언론 보도로 인해 “창조과학”이라는 용어에 대해 대중들의 관심이 갑자기 증폭되었습니다. 그런데 언론은 커녕 그리스도인들조차 그 의미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은 듯합니다. 제게도 창조과학과 창조신학은 무엇이 다르냐고 질문하는…
계란

DDT도 나왔다는데… ‘살충제 계란’, 정말 괜찮나?

1874년, 독일의 젊은 화학자 자이들러(Zeidler)는 새로운 화합물을 하나 합성하였다. 그는 이 새로운 물질이 어디에 사용될 수 있을지는 알지 못하였다. 1939년, 새로운 살충제를 연구하던 스위스 가이기(Geigy) 회사의 폴 뮐러는 이 화합물을 우연히 다시 합성했는데 이것…
60회 기독교학술원 창조론

[조덕영 칼럼] 죽은 사무엘이 정말 나타났을까?

인간은 늘 죽음 앞에서 패배한다. 현대 과학조차도 죽음을 극복할 수 있다는 조그만 실마리도 여전히 찾지를 못하고 있다. 아일랜드의 국민 시인 W. B. 예이츠는 ‘사람이 죽음을 창조했다’는 의미심장한 구절을 남기고 있다. 하지만 죽음이 전부는 아니다. 성경은 …
60회 기독교학술원 창조론

예수님의 나이가 30대가 아니라 50세였다?

요한복음 8장 57절은 유대인들이 아브라함 자손 됨을 자랑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을 마귀의 자녀라 반박하면서,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은 내 아버지요 자신이 아브라함보다 선재(先在)하심을 증거(요 8:53-56)한데 대해 유대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이 참람(僭濫) 되다고 보…
60회 기독교학술원 창조론

[조덕영 칼럼] 가야는 정말 기독교 국가였나?(2)

1. 가야 멸망의 미스터리 최근 새 대통령이 국정과제에 가야사 연구와 복원에 특별히 관심을 기울여달라는 부탁을 했다고 해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약간 뜬금없는 얘기일 수 있는데,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국정과제에 가야사 연구와 복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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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영 칼럼] 중국 민족 조상은 함족 가나안의 후손인가?

다민족이 사는 중국 영역 중국은 세계 4대 문명의 발상지 가운데 하나이다. 면적 만해도 한반도의 50배, 남한의 100배로, 러시아와 캐나다 다음으로 큰 나라이다. 인구도 세계 인구의 4분지 1에 달하는 민족이다. 이 같은 규모를 자랑하는 오늘날 중국의 한(漢)민족은…
60회 기독교학술원 창조론

[조덕영 칼럼] 아랍인은 누구인가, 이스마엘 후손?

지명으로서의 아랍 아랍(Arab)은 지리적으로 아라비아에서 온 말이다. 따라서 아랍인(Arabs)은 아라비아반도에 살던 사람들이라 볼 수 있다. 여기에는 이스마엘 후손들도 당연히 포함된다. 다윗의 용사들 37명 명단에도 아랍 사람(the Arabite) 바아래(Paarai)가 있는 데 그…
60회 기독교학술원 창조론

[조덕영 칼럼] 창조, 무엇을 설교할 것인가?

창조 교리는 성경에서 독자들이 가장 먼저 만나는 중요한 신학적 진술이므로 창조와 구속은 분리된 개념이 아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곧 구속주 하나님이심으로 이 둘은 분리할 수 없다. 하지만 교회가 중요한 공동 선언인 니케아 신경과 사도 신경에서 하나님이 창…
60회 기독교학술원 창조론

[조덕영 칼럼] 창조, 어떻게 설교해야 하나?

창조, 모든 것의 출발 모든 성경의 말씀은 인간이 고안해낸 것이 아니다(딤후 3:6).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받은 계시의 책이다. 이들 성경의 저자들은 하나님을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으로 소개한다(계 10:6). 창세기 전반부(1-3장)는 창조주 …
60회 기독교학술원 창조론

[조덕영 칼럼] 요셉은 과연 누구에게 팔렸는가?

성경학자들은 성경 실명 인물 2930명 가운데 가장 예수님을 닮은 인물을 꼽으라 하면 대부분 요셉을 지적한다. 평행이론은 아니더라도 분명 두 인물 사이에는 일부 유사성이 있다. 예수님이 제자 가룟 유다에 의해 은 삼십에 대제사장들에게 팔린 것처럼 요셉도 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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