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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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혁 칼럼] 신앙의 선배들에게서 배우자

우선 서론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들의 삶의 방향과 내용을 가르치고 정해주는 삶의 스승들이 있습니다. 첫째 스승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고 둘째 스승은 우리들의 보혜사인 성령이고 셋째 스승은 말씀의 가르침과 성령의 조명을 받으면서 산 수 많은 사람들…
새로남교회 주일 저녁 김명혁

‘가장 귀중한 신앙은 주일 성수의 신앙’

저는 오정호 목사님을 아주 좋아합니다. 한국교회의 신앙의 선배들을 아주 존경하고 사모하는 목사님이시고 진실하고 충성스러운 목사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국복음주의협의회를 너무 잘 섬기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난 2008년 1월 13일 강변교회에서 은퇴…

[김명혁 칼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어머니 교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어머니 교회의 모습” 좋은 소식교회(2010.9.12) 행2:37-47 바로 나흘 전에 어느 영화사의 감독과 세 시간 동안 인터뷰를 했는데 여러 가지 질문들 중의 하나가 오늘의 한국교회가 왜 사회로부터 불신과 비판을 받고 있느냐는 질문과 함께 한…

[김명혁 칼럼] 내가 만난 조용기 목사님

내가 조용기 목사님을 처음 만난 때는 대학생 때라고 기억된다. 조용기 목사님이 전도사님이었을 때 내가 다니던 창동교회에 오시곤 했다. 창동교회에서 열리는 부흥회 강사의 통역을 하기 위해서였고 김치선 목사님의 지도를 받으며 목사님을 보필하기 위해서였…

김명혁 목사의 ‘너무너무 보고싶은 정진경 목사님’

이기풍 목사님의 사모님이신 윤함애 사모님이 자녀들에게 남긴 10가지 유언 중 두번째 유언은 “5분 이상 예수님을 잊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5분 이상 예수님을 잊는 때가 많지만 그래도 “주님, 주님” 하고 중얼거리면서 예수님을 잊지 않으려고 주님을 …

[김명혁 칼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이 글은 김명혁 목사님이 7월 25일 강원도 정선 유천교회에서 전한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요3:16절)라는 제목의 설교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편집자 주 아름다운 산들로 둘러싸여있는 강원도 정선에 다시 와서 너무 좋습니다. 제가 2008년 1월 13일 …

[김명혁 칼럼]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적 비전

성경은 본래부터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적이었습니다. 창세기부터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경은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창12:3). “그 날에 이스라엘이 애굽과 앗수르로 더불어 셋…

[김명혁 칼럼] 예수님의 선교 행적

제가 2008년 1월 13일 강변교회에서 은퇴한 후 주일 또는 주중에 전국의 작은 교회들을 방문하고 있는데 매년 두 번씩 방문하는 교회는 강변교회와 그레이스선교교회뿐입니다. 오늘 그레이스선교교회에 여섯 번째로 와서 “예수님의 선교 행적” 이라는 제목으로 말…

교회가 힘써서 하여야 할 두 가지 일

우리들의 어머니 교회인 예루살렘 교회가 힘써서 한 일 네 가지가 있었습니다. 첫째는 사도의 가르침을 받은 일이었습니다(케리그마). 둘째는 떡을 떼며 교제하는 일이었습니다(코이노니아). 셋째는 기도하며 예배 드리는 일이었습니다. 넷째는 구제와 봉사하는 일…

내가 본 한국교회의 아름다운 모습 열 가지

첫째, 20여년 이상 영등포 지역의 세상을 등진 그리고 거칠기까지 한 노숙자들에게 인내와 사랑으로 먹을 것과 잠자리를 제공하며 저들의 친구로 살아가고 있는 광야교회 임명희 목사와 정경화 사모의 환히 웃는 얼굴 모습이 귀하고 아름답다. 둘째, 20여년 동안 …

한국교회가 고치고 개혁해야 할 것 열 가지

첫째, 주일예배 시간에 드럼과 각종 악기로 연주하는 시끄러운 음악을 오르간과 피아노 위주의 경건한 음악으로 바꾸어야 할 것이다. 이것은 방지일 목사님과 랄프 윈터 박사님이 강하게 지적한 것이다. 둘째, 주일 오후 예배를 주일 저녁 예배로 바꾸어야 할 것…

[김명혁 칼럼] 성탄의 정신: 예수님의 모습

성탄절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류의 역사 속으로 들어 오신 중대하고 뜻깊은 날입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인류의 역사 속으로 들어오셨을 때 어떤 모습으로 오셨는지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우리 인류의 역사 속으로 들어 오셨을 때 천…

“유진벨 재단을 통해서 북한동포 돕기를 계속해오면서”

나는 언제부터인가 1895년 한국 전라도에 와서 선교 사역을 시작한 유진 벨(Eugene Bell, 1868-1925) 선교사의 4대손들인, 스티브 린튼 선교사 및 존 린튼 선교사와 가까이 지내는 사이가 되었다. 저들은 선조들의 조선 사람 사랑을 그대로 이어받아 한국 사람들을 진심으로 …

[김명혁 칼럼] 바울의 감사와 나의 감사

제가 작년 추수감사주일날 강변교회에서 “다윗의 감사와 나의 감사”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습니다. 제가 작년에 한 설교의 일부를 그대로 옮기면 다음과 같습니다. “감사를 가슴에 지니고 사는 사람은 아름다운 사람이고 행복한 사람입니다. 감사와 함께 기쁨…

[김명혁 칼럼] 영혼과 마음과 손이 열린 루디아

주님께서 세상에 오셔서 하신 중요한 일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로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둘째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우리 죄인들을 구원하셨고 그리고 그 피로 주님의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셋째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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