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오피니언/칼럼

어루만져 주시고 안아 주시는 위로의 하나님

제가 2010년부터 매년에 한 번씩 좋은소식교회에 와서 설교를 하는데, 금년에는 두 번째로 와서 설교를 합니다. 지난 1월 18일 주일 여기 와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진솔한 삶” 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는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진솔한 삶”이란 첫째로 …

신앙의 선배님들이 가르쳐 주신 주일성수와 예배의 신앙

오늘 쌍문동에 있는 두 작은 교회가 한 곳에 모여서 연합예배를 드리는 이 시간, 부족한 사람이 여기 와서 여러분들과 함께 예배 드리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되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두 교회 목사님들과 성도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1년…

[김명혁 칼럼] 십자가와 고난의 복음

제가 작년 4월 14일 월요일 밤 9시 온누리교회가 한 주간 동안 개최한 고난주간 심야기도회 첫날 밤에 가서 “십자가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한 일이 있습니다. 심야기도회의 주제가 “십자가의 길”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바로 3주 전인 지난 3월 8일 주일 …

[김명혁 칼럼] 주도홍 교수의 『남북통일을…』을 읽고서

내가 귀하게 여기며 사랑하는 제자 주도홍 교수가 아주 적절한 때에 그의 평생의 간절한 관심사인 “남북 통일”에 관한 학문적이면서도 실제적인 내용의 책을 저술한 것을 귀하게 생각하면서 책의 내용에 대한 소감의 글을 적어보려고 한다. 우선 책 서두에 고백…

[김명혁 칼럼] CTS 기획 “오페라 손양원”을 보고서

나는 지난 2월 19일과 20일 저녁 CTS 방송국에서 방영한 CTS 기획 “오페라 손양원”을 보고서, 순수한 감동을 받기보다는 언짢은 느낌을 지니게 되었다. 내가 가장 존경하고 닮고 싶어하는 손양원 목사님의 모습은 물론, 동인·동신 군과 동희 양의 모습이 역사적인 사…

[김명혁 칼럼] 섬김의 삶과 사역

제가 강변교회에서 2008년 1월 13일 주일 은퇴한 다음 지난 7년 동안 매 주일 전국의 작은 교회들을 방문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데 오늘 석촌동 언약교회에 네 번째로 와서 여러분들과 함께 예배 드리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되어서 하나님께 감사를…

[김명혁 칼럼] 한국교회의 개혁과 갱신을 염원하며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임이나 단체들 중에서 기독교의 교회만큼 귀중하고 아름답고 복된 곳은 없다고 하겠다. 교회는 죄인들이 모여서 이루고 있기 때문에 이 세상에 완전한 교회는 존재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는 성부 하나님의 눈과 귀와 마음이 항…

[김명혁 칼럼] 자존감과 자신감

제가 작년 2013년 5월 12일 주일 여기 의정부 사랑나눔교회에 와서 “고난과 슬픔과 아픔이 보석으로”라는 제목으로 저 자신에 대한 간증 설교를 했는데, 오늘 여기 다시 와서 “자존감과 자신감”이라는 제목으로 저 자신에 대한 간증 설교를 하려고 합니다. 고충엽…

[김명혁 칼럼]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선교 방식

저는 중국 선교를 가장 잘 하고 있는 이가 양영학 선교사라는 말을 자주 하는데, 양 선교사가 시작하고 계속해서 지도하고 있는 빌리온선교회에 속한 선교사님들이 함께 모인 ‘빌리온선교회 세계선교대회’에 와서 개회예배 설교를 하게 되어서 기쁘고 영광으로 …

[김명혁 칼럼] 십자가의 길

무엇보다 부족한 죄인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계속해서 심부름꾼으로 사용해 주시는 하나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저녁 이번 기도회 모임의 주제인 “십자가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십…

[김명혁 칼럼] 성경의 다민족·다인종·다문화적 비전

제가 매년 글로벌 대한교회에 와서 여러분들과 함께 예배 드리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데 오늘 2014년 2월 23일 주일, 여기 다시 와서 여러분들과 함께 예배 드리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되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고재덕 목사님과 여러분들에게 …

[김명혁 칼럼] 파키스탄 올세인트교회를 돌아보고 와서

2013년 9월 22일 파키스탄 북부 즉 아프가니스탄 접경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페샤와르의 역사적인 교회인 올세인트교회에서, 과격파의 테러로 130여명이 생명을 잃고 170여명이 부상을 당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올세인트교회는 언더우드 선교사와 아펜젤러 …

[김명혁 칼럼] 아베 총리, 독선·무지·무례·오만의 극치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는 일본이 범한 침략전쟁을 미화하려는 독선과, 일본 역사를 바로 보려는 역사인식의 무지와, 주변국가들의 정서를 무시하는 무례와 오만을 드러내는, 불행하고 안타까운 사건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지금 세계는 곳곳에서 정치·경제…

[김명혁 칼럼] 내가 좋아하는 12가지 말씀

죄인들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망극하신 은혜를 고백하고 감사하고 찬양하는 것보다 더 귀중하고 아름다운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말할 수 없는 그의 은사를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노라”(고후 9:15). 그래서 세계의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제일 많이 부르는 찬…

[김명혁 칼럼] “Black Gospel” 관람 소감

어제 저녁에 “블랙 가스펠(Black Gospel)”이란 다큐 영화를 관람했다. 얼마 전에 “아유 레디”란 다큐 영화도 관람했고, 그 전에는 “용서”란 다큐 영화와 “회복”이란 다큐 영화도 감상했다. 이들은 강변교회의 이임주 집사가 기획해서 제작한 영화들이다.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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