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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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양원 목사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님을 기리며

본문: 요한계시록 2장 8-10절, 마태복음 25장 34-36절 김명혁 목사님의 설교문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님을 기리며’를 소개합니다. 순교자 故 손양원 목사님의 딸 손동희 권사님은 해당 설교문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널리 알려줄 것을 부…
글로벌 얼라이언스 목회자 국제콘퍼런스

[김명혁 칼럼] 하늘을 바라보며 영원을 사모하는 삶 (크리스천투데이)

서울 쌍문동 올람교회, 2020. 5. 24. 11시 설교 본문: 요 14:1-3, 고후 5:1-2, 골 3:1-2, 벧후 3:13, 계 21:1 [크리스천투데이] 저는 개척해서 28년 동안 목회하던 강변교회에서 2008년 1월 13일 은퇴한 후 그 다음 주일부터 지난 12년 5개월 동안 거의 매 주일 전국의 작은 교회들을 …
김명혁 2019년 12월

김명혁 목사의 부활절 설교 “성탄부터 부활과 재림까지”

본문: 히브리서 3장 1절, 12장 2절 장소: 의정부 한꿈교회 날짜: 2020년 4월 12일 제가 2008년 1월 13일 강변교회에서 은퇴한 다음 주일부터 지난 12년 3개월 동안 주일마다 전국의 작은 교회들을 주로 방문하면서 설교를 하고 있는데, 2015년 8월 23일 주일 여기 의정부 한…
김명혁 2019년 12월

삼일(3.1) 정신이 한국교회에 주는 메시지

저는 3.1운동이 우리 나라를 하나님을 경외하고 민족을 사랑하는 경천 애국의 나라로 만든 아주 귀중한 애국운동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어받아야 할 귀중한 3.1 정신은 하나님 경외와 민족 사랑의 정신인데, 서로를 귀중히 여기고 존중하면서 민족의 자유 …
김명혁 2019년 12월

코로나19 때문에 예배와 기도회를 중단하는 한국교회

저는 기도와 말씀에 전념하지 못하는 그리고 온갖 죄와 허물로 가득한 죄인중의 죄인이지만 오늘의 한국교회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예배와 기도회를 중단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너무나 기가 막히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오늘 오후 집에 …
김명혁 목사

모순되는 듯한, 놀라운 4가지 복음진리

그레이스 선교교회에서 오는 2월 9일 설교하시는 김명혁 목사님(강변교회 원로)의 ‘모순되는 듯한, 놀라운 복음진리(마 5:3, 11-12, 9:12-13)’ 설교문을 게재합니다. -편집자 주 2008년 7월부터 2019년 9월 15일까지 12년 동안 이곳에 와서 29번 설교를 했는데, 제가 이렇게 …
김명혁 목사

한국교회의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바라보며

저는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서 한국교회가 지나친 분열과 분쟁에 사로잡혔었고 한국교회의 일부는 지나친 ‘의인 의식’에 사로잡혀서 죄인들을 반드시 잡아 죽여야 한다는 지나친 소리를 질렀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교회의 지도자는 “나는 메시아 나라의 왕” …
김명혁 목사

김명혁 목사 “땅만 보지 말고… 새 하늘과 새 땅 바라보자”

김명혁 목사님이 2019년 12월 1일 노숙인 사역을 하고 있는 서울 영등포 광야교회(담임 임명희 목사)에서 설교한 내용을 전문 게재합니다. -편집자 주 본문: 요한계시록 2장 1-4절, 골로새서 3장 1-2절, 베드로후서 3장 13절 제가 2008년 1월 13일 강변교회에서 은퇴한 다…
김명혁

박윤선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이제부터 “나를 만드신 신앙의 선배님들” 아홉 분들 중 한 분인 박윤선 목사님에 대한 이야기를 추려서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께 붙잡힌 기도와 말씀의 사람 박윤선 목사님께서는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께 붙잡힌 기도와 말씀의 사람”이셨다고 생각합니다…
김명혁 목사

김명혁 목사 “신앙의 선배님
아홉 분을 바라보며”

저는 태어날 때부터 한 평생을 죄와 허물로 가득한 죄인 중의 죄인으로 살아왔는데, 하나님의 망극하신 긍휼과 용서와 자비와 사랑과 은혜와 축복으로 하나님께서 쓰시는 심부름꾼으로 살아오고 있다고 고백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부족하고 또 부족한 죄인이 하…
정진경 10주기

“한국교회에 ‘예수의 흔적’ 남기고 떠나신 정진경 목사님”

일곱째로, 정진경 목사님은 북한 동포 돕는 일에 대해 폭넓은 입장을 지녔고, 타종교와의 대화와 협력에 대해서도 폭 넓은 입장을 지니셨습니다. 아마 제가 하는 일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격려했기 때문이었는지도 모릅니다. 북에 퍼주는 것이 잘못이라고 여기 저…
김명혁 이응삼

“보고 싶은 신앙의 스승, 정진경 목사님”

저는 2009년 9월 7일 정진경 목사님 장례식 때 ‘조사’를 읽었고, 2009년 11월 12일 신촌포럼에서 ‘내가 만난 정진경 목사님’이란 제목으로 정진경 목사님을 추모하는 글을 써서 읽은 일이 있습니다. 2009년 12월 27일에는 ‘온유, 겸손, 포용, 격려, 칭찬의 스승 정진경 …
김명혁

‘막가파’ 김명혁 목사가 ‘저승사자’가 된 이야기

김명혁 목사(한복협 명예회장, 강변교회 원로)님께서 신년을 맞아 본인이 병상에 있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면 며칠 안에 천국으로 떠나더라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놓으셨습니다. -편집자 주 제가 거의 매일 고백하는 두 마디가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김명혁 목사

김명혁 목사가 전하는 “나의 마지막 소원과 기도”

얼마 전에 밤에 들어 누워 자면서 "나의 마지막 소원과 기도"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께 미쳐서 살다가 미쳐서 죽게 되기를 바라는 것이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고 또 부족한 죄인인 나도 사도 바울처럼 세상의 유익하던 모든 것을 배설물…
한복협 2016년 4월 김명혁

[종교개혁 500-1주년] 개혁 또는 갱신의 필요성과 내용과 주제들

우리 죄인들은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죄악의 세력에 얽매어 있으므로, 날마다 '변화'를 받는 '개혁'과 '갱신'이 절대로 필요하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렇게 권면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하므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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