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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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압침대 임페리얼 킹 (3H-1530K)

[칼럼] 100세 시대 치유의 대반란! 와서 보라, 3H 기업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 가사 그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누운 것을 그의 손을 만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서 수종 들더라,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 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를 다 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랑의교회

[칼럼] 코로나 바이러스의 시대, 소금과 빛의 사명은 어디로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위…
이효준 장로.

[칼럼] 천국의 시작은, 소외된 곳 갈릴리에서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마 4:17)”.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마 4:19)”. 예수님께서 공생애에서 처음으로 이루신 기적인 가나의 혼인…
용서

[칼럼] 용서할 수 있는 믿음

필자가 근무하는 학교가 방학을 맞이했습니다. 모처럼 제대로 된 잠을 푹 자고 나니 몸이 한결 가뿐하고 상쾌합니다. 모처럼 휴식을 취하면서, 오후 3시에 만날 친구와 수다를 즐기기 위해 일찍 집을 나섰습니다. 집 근처를 지나 지름길을 들어서는데, 얼마 전 가…
성전환 부사관

[칼럼] 성전환 수술 후 여군으로 복무하고 싶다고?

대한민국 군대 창설 이후 최초로 일어난 일이 요즘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육군에서 근무하고 있는 모 부사관은 지난해 말, 소속 부대에 미리 알린 뒤 휴가를 내고 태국에 가서 성전환 수술을 받은 후, 귀국하여 자신의 새로운 성 정체성에 따라 여군으로 계속 근무…
이효준 장로.

[칼럼] “안 돼”라는 말 사라져야, 한국교회 바로 세워진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소리를 질러 이르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하더라(막 9:23-24)”.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다’는 말씀은 우…
가정, 믿음의 가정, 자녀들, 양육,

[칼럼] 2020년 새해에는, 가정 중심으로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욥 8:7)”. “우스 땅에 욥이라 불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 그에게 아들 일곱과 딸 셋이 태어 나니라 그의 소유물은 양이 칠천 마리요 낙타가…
산

[칼럼] 2020년 새해에는 절제된 삶을

성경에 ‘음식이나 보약을 먹어서 장수했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에덴의 낙원에서 부족함 없이 살았던 아담과 하와는 간교한 뱀의 꾐에, 금기 사항인 열매를 따먹음으로 인류 최초로 죄를 짓는 뼈아픈 역사를 만듭니다. 그리고 야곱의 장자인 에서는 배고픔을…
2019 CTS 대한민국 성탄축제

[칼럼] 12월, 늘 아쉬운 마지막 달

2019년을 시작하면서, 지난해 묵었던 마음들을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기쁨을 환영하며 믿음의 보화를 얻기 위해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기 위해 노력했던 일들이 엊그제 같습니다. 그런데 벌써 남은 한 장의 달력을 쳐다보며 아쉬워하는 마음이야말로, 누구에게나 …
어머니의 기도 한국교회 초창기

주일에 낼 헌금 없었는데, 가던 길에 떨어져 있는 새 돈…

어린 시절 어머님과 함께 주일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중이었습니다. 갑자기 어머니께서 평소에 다니시던 길로 가시지 않고, 한 번도 가보지 않은 큰 골목길로 가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함께 걸어가던 중, 어머니께서는 땅을 유심히 바라보시며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칼럼] 소 잃고도 외양간 못 고치는 신앙인들

아기 예수님의 아버지인 요셉은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일러준 대로 헤롯을 피하여 애굽으로 떠났습니다. 헤롯은 동방박사들에게 속은 줄을 알고 심히 노하여, 사람을 보내어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두 살부터 그 아래로 태어난 사내아이들을 모두 죽였…
2019 CTS 대한민국 성탄축제

[칼럼] 대강절(대림절)을 맞이하는 신앙인들의 각오

매서운 한파를 뒤로 한 채. 오롯이 나라와 백성의 안위를 위해 최대 야당 총재가 청와대 앞에서 최후의 방법인 단식을 하고 나섰습니다. 소통과 대화를 거부한 채, 오롯이 고집과 아집으로 일관하는 정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폭력적인 방법이 아니라 비폭력적인…
이효준 장로.

[칼럼] 나쁜 청탁과 아름다운 청탁, 사울과 바울

어학사전에서 ‘부탁’을 찾아보면, 어떤 일을 해달라고 당부하거나 맡김이라는 뜻입니다. 또 청탁(請託)이란 청하여 부탁함을 말합니다. 신약성경 빌레몬서를 보겠습니다. “이러므로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아주 담대하게 네게 마땅한 일로 명할 수도 있으나 …
이효준 장로.

[칼럼] 장자와 탕자… 너희들이 내 마음을 어찌 알겠느냐?

누가복음 15장을 요약해 보면 잃어버린 양의 비유, 잃어버린 드라크마의 비유, 탕자의 비유 등의 주제는 죄인을 찾으시는 예수님의 사랑과 그 일이 성공했을 때의 기쁨입니다. 죄인 된 아담을 먼저 찾으시고(창 3:9), 끊임없이 반역을 일삼아 온 이스라엘을 보듬고 어…
이효준 장로.

[칼럼]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실천하자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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