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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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준 장로.

[칼럼] 위기를 타개하여 열매를 맺자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마 13:8)”. 오늘 마태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는데 어떤 것은 길가에 떨어져 새들이 먹어버렸고, 어떤 씨는 돌밭에 떨어져 싹은…
이스라엘

[칼럼] 확신을 넘어 도전하는 신앙인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실 때 헤롯 왕이 사망하자, 애굽으로 피신했던 어머니 마리아와 요셉, 그리고 장차 인류 구원의 주인공이신 아기 예수께서 무사히 이스라엘로 돌아오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유년기와 청년 시절을 갈릴리 지방인 나사렛에서 줄 곧 부모의 일을 도…
크리스천투데이 창립 20주년 감사예배 김명혁 목사

[칼럼] 크리스천투데이 20주년을 축하하며

먼저 크리스천투데이 창립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크리스천투데이는 기독교 신문 중 단연 으뜸으로, “예” 할 때와 “아니오” 할 때를 정확히 구분하는 공명정대한 신문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일반 대중 신문은 정부의 눈치를 보느라 국민들에게 알려야…
왕국 베드로와 안드레

[칼럼] 물 위로 뛰어내릴 수 있는 믿음

“제자들이 바다 위로 걸어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하시고주여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위로 오라 하소서 하니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이효준 장로.

[칼럼] 주님 안에 머무는 삶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 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요 6:55-57)”. 오…
귀스타프 도레

[칼럼] 인생 역전: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불러 이르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괴로워하나이다”. 거지 나사로와 부자의 비유는 ‘인생 역전’에 대한 말씀입니다. 부자가 과연 어떤 죄를 지…
이효준 장로.

[칼럼] 재난지원금과 ‘일하기 싫은 자는 먹지도 말라’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우리가 들은즉 너희 가운데서 게으르게 행하여 도무지 일하지 아니하고 일을 만들기만 하는 자들이 있다 하니 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
고흐

[칼럼] 선한 사마리아인처럼… 소외된 이들에게 거리를 두지 않는 삶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 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1:11)”.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셔서 왕위를 차지할 것으로 판단한 야고보와 요한은, 예수님의 좌…
악 사탄 후드 악마 어둠 죄 Death Darkness Dark Hood Hooded Ghost Demon Man

[칼럼] 천국 가는 길을 가로막는 자들

누구의 문제인가? 목사와 장로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21)”. 사람들과 관계에서 신뢰를 잃으면 서로의 믿음이 불신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언약 즉 약…
요셉 총리

[칼럼] 청소년의 모델, 다윗과 요셉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잠 1:8)”.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 22:6)”. 이스라엘의 태아 교육에 따르면, 어머니 뱃속에서 1초에 수천 개씩 뇌세포가 생겨난다…
이효준 장로.

[칼럼] 선택의 자유, 이웃을 위하여

“그 둘째가 아버지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버지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누가복음 15장 12절)”. “이 내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
이효준 장로.

[칼럼] 부르심에 기꺼이 응답하는 신앙인들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창 12:1)”.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 오 세였더라(창 12:4)”. ‘잔인한 …
이효준 장로.

가정과 사회를 파괴하는 음주운전, 대책은 없나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엡 5:18)”. 지난 4월 24일 오전 8시 30분 경,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에서 남성 A(58) 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선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중앙선을 넘어, 버스를 기다리던 여성 B(43) 씨가 그 자…
이효준 장로.

개교회 장로 피택과 총회 총회대의원(총대) 선출의 문제점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 가시며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을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 하니라(출 13:21-22)”.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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