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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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문재인

[사설] 한미일 갈등, 기독교계가 해법 제시해야

한미일 3국의 동맹과 우호 관계는 안보와 경제 측면 뿐 아니라 기독교적인 입장에서도 매우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대한민국은 건국 이래 미국과 일본의 직간접적인 지원과 협력 속에 안보를 굳건히 해 왔고, 경제적 번영을 이뤄 왔다. 또한 이 두 나라는 한국교회…
김정은 미사일 북한

[사설] 기독교인들, 미래지향적 사회 위해 각성해야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의 시계가 거꾸로 가고 있는 것 같다. 위정자들과 여론을 주도하는 이들이 발전적 미래를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소위 적폐 청산이라는 명분으로 끊임없이 과거사의 문제들을 끄집어내 국민들을 편 가르고 증오를 부추기고 있다. 더욱이 이…
주일용 탈북 대학생 트루스포럼 회장

[사설] 북한 선원 강제북송, 인간의 존엄 짓밟은 폭거

정부가 지난 11월 초 북한 선원을 강제북송한 것은 여러 모로 살펴보면 볼수록 소름이 끼칠 정도로 잔인하고 악독한 사건이다. 그 탈북민들은 북송 당시 판문점에서 북한군을 발견하고 자신들의 상황을 깨닫게 되자, 절망에 빠져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다고 한다. …
심하보

[사설] 기독교인들이여, 비겁하지 말자

같은 기독교인들끼리라고 해도 국가의 각종 현안들에 대해서는 서로 입장이 다를 수도 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이라면, 아니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동의해야 할 주장이 있다. 그것은 바로 모든 이들에게 ‘천부 인권’과 ‘자유’가 철저히 보장돼야 하며, …
탈북민 강제추방 저지 전국 탈북민 강력규탄집회

[사설] ‘강제북송’, 교회들이 분연히 항의해야

정부가 귀순 의사를 밝힌 북한 선원 2명을 강제 북송한 것으로 알려져 엄청난 충격을 주고 있다. 더욱이 이 같은 사실은 정부가 정상적인 절차를 통해 국민들에게 알린 것이 아니라,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가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돼 보도…
퀴어축제 반대 국민대회

[사설] 동성애에 대한 거짓말

교회와 사회의 성적 가치관을 무너뜨리려는 반기독교 세력의 대표적 전략 중 하나는, 바로 기독교적 가치를 오용해 기독교인들에게 혼선을 주는 것이다. 이를테면 기독교적 가치인 사랑, 자유, 관용 등을 내세워, 왜 기독교가 동성애자들을 품지 못하느냐고 힐난하…
영화 ‘사랑의 선물’

[사설] 자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살아갈 권리

‘자유’라는 개념을 생각할 때, 기독교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들이 있다. 자유란 매우 기독교적인, 그리고 기독교적 세계관에 근거한 개념이라는 것이다. 이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할 때, 우리는 자유를 잃거나 천박하게 전락시킬 수 있다. 기독교적인…
10.3 광화문 집회

[사설] 그리스도인들의 나라 사랑

대한민국 기독교인들의 나라와 민족 사랑은 엄청나다. 때문에 이 땅에 복음이 전파된 이래,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독립운동과 민족 계몽,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건국, 무신론적 공산주의 세력과의 전쟁, 산업화와 민주화에 앞장섰고, 때로는 이를 위해 피를 흘리…
조국 양희송

[기자의 눈] 조국과 양희송, 그들만의 공동체 의식

보수와 진보의 가장 이상적인 관계를 비유한 표현은 바로 ‘두 날개’라는 것이다. 보수와 진보는 그저 대립하고 갈등하는 것이 아니라 경쟁하고 공존하는 존재들이며, 그 양자가 모두 건강하고 활발할 때, 그들이 속한 사회와 공동체 역시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
한복협 2019 9월

[사설] 청년들이 보는 한국교회

교계 주요 목회자들이 두루 참여하고 있는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이정익 목사)가 9월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20·30대 여성과 40대 남성이 발표자로 나서 각각 자신들이 생각하는 한국교회의 문제점과 바라…
그것이 알고 싶다 신옥주

[사설] ‘타작마당’ 은혜로교회, 1년 후

‘타작마당’으로 대한민국을 경악하게 만든 사이비 집단 신옥주 씨와 과천 은혜로교회의 근황이 1년만에 다시 공개됐다. ‘타작마당’은 지난해 8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폭로됐다. 은혜로교회는 대표인 신옥주 씨가 신도들을 구타하고, 신도들끼리도 …
장신대

[사설] 9월 총회, 동성애 관련 정책 논의 심도 있게

매년 9월이면 열리는 장로교단 총회들이 추석 이후 본격적인 개막을 알리고 있다. 추석 이전 예장 백석과 대신 총회가 문을 연 데 이어, 16일부터 예장 개혁, 17일부터 예장 고신 총회 등이 진행된다. 그리고 마지막 주간인 23일부터는 ‘장자 교단’으로 불리는 예장 …
양희송

[사설] 양희송 불륜, 전말 공개해야

기독교계에서 성추문이 계속되고 있다. 80대 노인인 성락교회 김기동 씨가 20대 여성과 숙박업소를 드나드는 동영상이 공중파 TV를 통해 공개된 것이 불과 2주 전이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청어람ARMC 대표 양희송 씨가 “수년 간 아내 모르게 다른 여성과 관계를 맺어…
합동 통합 기도회

[사설] 예장 합동과 통합의 기도회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두 교단이자 한국 장로교의 ‘장자 교단’으로 불리는 예장 합동과 통합 총회가 9월의 첫날 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 두 교단은 107년 전인 1912년 9월 1일 양 교단의 모체가 되는 조선예수교장로회 제1회 창립총회를 연 날을 기념하고자 이번 기…
경기도 성평등 조례 재개정 촉구 도민대회

[사설] 경기도 조례 개정안, 박옥분 도의원이 결자해지하라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 개정안 논란이 커지고 있다. 급기야 기독교인들을 비롯한 도민 3만여명이 모여 주일이었던 지난 25일 오후 더운 날씨 가운데 수원 경기도청 앞에서 ‘경기도 연합기도회 및 도민대회’를 개최하기에 이르렀다. 개정안은 ‘양성평등’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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