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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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한국교회 기도회

[사설] 러시아의 우크라 침공, 한국교회 각성하고 기도해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지난 수십 년간 전 세계 몇몇 분쟁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 국가들, 특히 선진국들은 평화에 젖어 있었다. 그런데 세계 군사력 순위 2위이자 핵보유 국가인 러시아가, 유럽의 관문인 우크라이나를 상대…
한국 순교자의 소리, 러시아정교회

[사설] 전쟁 위기 우크라이나 위해 기도해야

우크라이나에 전쟁 위기가 계속되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자칫 제3차 세계대전으로까지 비화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 전 세계의 지도자들은 촉각을 곤두세우며 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온 인류를 위해 당하신 고난을 기념하는 …
이재명 윤석열

[사설] ‘저주 의식’과 ‘엽기 굿판’ 논란까지 등장한 대선

대선 정국에 ‘무속’과 ‘사이비’에 이어 급기야는 ‘저주 의식’과 ‘엽기 굿판’ 논란까지 등장했다. 민주당 측은 줄곧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가 무속과 깊이 연관돼 있다고 비판했으나, 정작 민주당의 선대위 관계자가 짚으로 인형을 만들어 ‘저주 의식’을 …
위장된 차별금지법 반대와 철회를 위한 한국교회 기도회

[사설] 김회재 의원의 최근 행보 실망스럽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은 최근 2년여 동안 기독교계에 매우 신선한 충격을 준 인물이었다. 호남 출신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면서도 지역과 당의 대체적 분위기에 거슬러 가며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라는 소신을 지켜 왔기 때문이다. 김 의원은 특히 친동…
[종교지표 – 2021년]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사설] 지난 1년간 120만 이상이 신앙을 버렸다?

지난 1년간 신앙을 버리거나 냉담해진 기독교인들의 수가 매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리서치의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1년 전 개신교를 믿고 있었던 사람 중 12%는 현재는 믿는 종교가 없다고, 1%는 다른 종교로 전향했다고 답했다. 기독교인들의 수가 1천만이…
사랑의교회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 예배

[사설] 불가능·부당한 방역지침들, 언제까지 강요할 텐가

우려했던 대로 정부가 사회적 거리 두기를 다시금 강화했다. 종교시설에 대해서도 고삐를 조이면서 이번에는 백신패스까지 적용해,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앞둔 지역교회들은 고심에 빠지게 됐다. 12월 18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16일간 시행되는 이번 지침에 따르…
아프가니스탄 주민들.

[사설] 아프간의 비극, 그리고 우리의 역할과 과제

미군이 철수한 아프가니스탄을 탈레반이 전격적으로 장악했다. 특히 어떻게든 아프간에서 벗어나고자 (당연히 죽을 줄 알면서도) 비행기에 매달렸다가 추락한 이들, 자신의 아기만이라도 살리기 위해 영국군이 지키는 호텔 철조망 너머로 아기를 던진 어머니들, 잔…
대북전단, 자유북한운동연합

[사설] 美 대북전단금지법 청문회, 대한민국 존재의 위기

미국 의회 내 초당적 기구인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최근 ‘한반도 표현의 자유’에 대한 청문회를 개최한 것은 대한민국이 ‘안보’의 위기를 넘어 ‘존재’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이번 청문회의 직접적 계기가 된 것은 우…
한교총 오세훈

[사설] 새 시장들에게 바란다

대한민국 제1, 제2도시의 시장 보궐선거가 모두 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두 선거 모두 전임 시장의 성추문으로 인해 치르게 된 이번 선거의 결과가, 부디 국가 지도자들 모두에게 큰 교훈이 되기를, 새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국민들을 진정으로 섬기기를 …
성전환 군인

[사설] 변희수 씨의 죽음이 남긴 과제

남성으로 입대해 휴가 중 해외에서 여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받았다가 강제 전역됐던 변희수 씨가 최근 충북 청주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변 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보건소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이 문을 강제 개방하고 들어갔을 때, 이미 그는 …
레인보우리턴즈 차별금지법 기도회

[사설] 차별금지법 불씨도 못 껐는데 이번엔…

정의당이 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불씨도 아직 끄지 못했는데, 민주당 이상민 의원의 평등법에 이어 이번에는 민주당 정춘숙, 남인순 의원 등의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이 대두됐다. 이름은 다르지만, 모두 동성애를 정당화함으로써 올바른 가치관과 가정…
퀴어축제

[사설] 안철수 후보의 퀴어축제 관련 발언, 논란 될 이유 없다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퀴어축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시발점이 된 것은 18일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 무소속 금태섭 후보의 토론회였다. 금 후보가 안 후보에게 퀴어축제에 참석할 의향이 있느냐고 묻자, 안 후보가 “차별에는 반대한다”면서도 “거부할 수 …
조 바이든

[사설] 바이든 행정부 출범의 충격과 교훈

조 바이든이 많은 우여곡절 끝에 미국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세계 최강대국이자 기독교 국가인 미국이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사실 이번 조 바이든의 당선과 도널드 트럼프의 낙선은 미국뿐 아니라 한국의 기독교계 지도자들에게…
카드뉴스 수원중앙침례교회

[사설] 언제까지 전체 교회와 씨름하느라 역량 허비할 텐가

부산 세계로교회 담임 손현보 목사가 최근 주일예배 설교에서 “끝까지 예배를 드릴 것이고, 그로 인해 처벌을 받는다면 법적 소송도 불사하겠다”고 밝혀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대해 그를 지지하는 이들은 정부 방침이 부당한 탄압이라고, 반대하는 이들은 국…
정인 양의 묘지에서 추모하고 있는 한 시민

[사설] 정인이 사건, 참담하고 참담하다

지난해 10월 아동학대로 인해 생후 16개월이라는 짧은 생을 마감한 입양아동 정인이의 이야기가 한 시사 고발 프로그램을 통해 알려지면서 전국민을 참담하게 만들었다. 특히 생기발랄하던 아이가 점점 어두워지는 모습을 본 이들은 모두 엄청난 분노와 슬픔을 느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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