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백성을 가게 하라

내 백성을 가게 하라

단편영화 ‘상철:북한’

국제 기도의 날 맞아 故 한충렬 목사 다룬 영화 공개

순교자의 소리(The Voice of the Martyrs, VOM)는 3일 진행된 북한의 종교탄압 중단을 위한 ‘기도의 날’ 행사에 수 천개의 교회와 인권단체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VOM의 토드 네들턴(Todd Nettleton) 공보실장은 4일 자유아시아방송...
제15회 북한자유주간 서울역 통일광장 기도회

“복음만이 북한 옥죄는 주체사상 무너뜨려”

1996년, 당시 주미 한국대사관에 탈북자들이 미국을 방문할 수 있는지 물었고, 이것이 계기가 되어 그 때부터 북한 인권 운동을 시작했다. 동시에 디펜스포럼재단 대표로서 단순히 국가 안보 뿐 아니라 인권 문제에 대한 관심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평화와 안보에 …
제2회 탈북민 목회자 포럼

“왜 북한 선교가 동력을 잃어가고 있는가?”

탈북민들 발표한 제2회 탈북민 목회자 포럼 탈북민 목회자들의 ‘해설’에 귀 기울여 달라 지난 10월 24일 서울 목동 지구촌교회(담임목사 조봉희)에서 ‘제2회 탈북민 목회자 포럼’이 개최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대한민국에 정착한 탈북민이 3만명을 넘어선 …
남북사랑학교 심양섭 교장

탈북민 위한 남북사랑학교, 이사 앞두고 기도요청

심양섭 교장이 “남북사랑학교가 11월 이사한다”고 밝혔다. 학생 수(재적인원 43명)가 늘어나면서 교실이 부족해졌기 때문이다. 심 교장은 “열방샘교회(탈북자교회)와 같은 건물로 이사함에 따라 교실은 늘어나고 임대료는 줄어든다. 그런데 각각 40평씩 2개 층…
목련꽃

“2번째 탈북… 나의 생사 여부는 오직 하나님께”

오픈도어즈는 최근 홈페이지에 북한에서 기적적으로 탈출한 탈북민 은혜씨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다음은 그녀가 전한 간증이다. 은혜씨는 화장실 문을 잠궜다. 이곳은 북한의 꽃제비 수용소에서 가장 안전하면서 가장 더러운 곳이었다. 꽃제비는 먹을 것을 찾아…
김일성

英 외무부 “북한 인권 상황 전혀 변화 없다”

영국 외교부 부장관이 북한의 인권 상황에 전혀 변화가 없다고 지적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3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 외교부 타리크 아마드 부장관은 22일 30개 인권 우선대상국(Human Right Priority Countries)의 올 상반기 인권 상황에 관해 성명을 발표하면서 …
20181008 북한인권법 개선을 위한 정책 세미나

10명 중 8~9명 “북한 인권 상황 심각하다”

(사)북한인권정보센터가 23일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일반국민들의 생각과 북한 인권에 대한 인식변화를 조사한 ‘북한인권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북한인권 상황’에 대한 응답자의 87.2%가 “심각하다”고 응답했다. “심각하…
pixabay

절반 가까이 수용소로… 북한의 요원한 ‘종교자유’

북한에서 정권안정, 사회질서 등을 위한 생명권 침해 사건이 여전히 발생하고 있고, 탈북자에 대한 처벌 강화 및 열악한 구금시설로 인해 피의자와 구금자의 권리 침해 사건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북한인권정보센터(이하 NKDB)는 23일 …
평양 밖 북조선 33

나라 전체가 감옥인 북한, 그 속의 또 다른 감옥

높은 담장과 철조망으로 둘러싸인 건물 하나가 눈에 띈다. 압록강 건너편 중국의 마을 사람들은 이곳을 ‘여군 감옥’이라고 알고 있다. 실제로 총을 둘러맨 채 경비를 서는 여군의 모습이 보인다. 건물 앞 공터는 뙈기밭을 일구는 여군들의 손길로 분주하다. …
북한

“北 교인들, 종교탄압·식량난 이중고… 지원 절실”

박해감시단체 오픈도어즈가 당국의 종교탄압과 극심한 식량난을 겪고 있는 북한 내 지하 기독교인들을 위한 모금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 오픈도어즈는 최근 소식지를 통해 “약 30만 명으로 추정되는 …
통일광장기도회 8주년

북한구원과 복음통일 위한 8년 동안의 기도

‘서울통일광장기도회 8주년 기념예배’가 10월 21일 오후 7시 30분 서울역 광장에서 드려졌다. 이날 기도회에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통일광장기도회 회원 500여명이 8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서로를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북한구원…
북한 기독교인, 오픈도어즈

3명의 탈북민 기독교인이 전하는 신앙 이야기

오픈도어즈 사역자인 로버트 케나(Robert Kenna)는 공식 홈페이지에 그동안 만났던 3명의 북한 기독교인들이 전해준 이야기를 소개했다. 그녀가 소개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굶주림에 이끌린 청년 그는 북한에서 자란 한 남성을 만났다. 그는 굶고 있는 가족들을 …
탈북민, 오픈도어즈, 북한선교, 박해

“北 기독교인들에게도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주님”

오픈도어즈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탈북민 희진(31·가명)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다음은 오픈도어즈가 소개한 그녀의 간증 내용이다. 희진씨의 할머니는 문을 잠근 뒤, 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매 주일마다 희진씨의 할머니는 작은 방으로 그녀를 …
평양 밖 북조선 32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우리식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이자”

“우리나라 사회주의 제도를 소중히 여기고 끝없이 빛내여가자” 사람의 눈길이 닿는 어느 곳이나 빨간색 선전판이 내걸렸다. 가르고 막아서 어디나 함부로 다니면 안 된다는 무언의 억압마냥, 족히 수십 미터는 됨직한 콘크리이트 선전판이 압록강 강둑에 얼룩…
박선영

“북한민주화위원회 위원장 구속, 정당성 없어”

탈북민과 국군포로 등을 위한 인권단체인 사단법인 물망초(이사장 박선영)가 7일 “정치검찰의 탈북자 보복 구속을 규탄한다”며 “민노총 무죄, 탈북자 유죄? 검찰은 각성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물망초는 이 성명에서 “탈북아사모자의 진상규명과 북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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