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백성을 가게 하라

내 백성을 가게 하라

목련꽃

“2번째 탈북… 나의 생사 여부는 오직 하나님께”

오픈도어즈는 최근 홈페이지에 북한에서 기적적으로 탈출한 탈북민 은혜씨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다음은 그녀가 전한 간증이다. 은혜씨는 화장실 문을 잠궜다. 이곳은 북한의 꽃제비 수용소에서 가장 안전하면서 가장 더러운 곳이었다. 꽃제비는 먹을 것을 찾아…
김일성

英 외무부 “북한 인권 상황 전혀 변화 없다”

영국 외교부 부장관이 북한의 인권 상황에 전혀 변화가 없다고 지적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23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 외교부 타리크 아마드 부장관은 22일 30개 인권 우선대상국(Human Right Priority Countries)의 올 상반기 인권 상황에 관해 성명을 발표하면서 …
20181008 북한인권법 개선을 위한 정책 세미나

10명 중 8~9명 “북한 인권 상황 심각하다”

(사)북한인권정보센터가 23일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일반국민들의 생각과 북한 인권에 대한 인식변화를 조사한 ‘북한인권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북한인권 상황’에 대한 응답자의 87.2%가 “심각하다”고 응답했다. “심각하…
pixabay

절반 가까이 수용소로… 북한의 요원한 ‘종교자유’

북한에서 정권안정, 사회질서 등을 위한 생명권 침해 사건이 여전히 발생하고 있고, 탈북자에 대한 처벌 강화 및 열악한 구금시설로 인해 피의자와 구금자의 권리 침해 사건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북한인권정보센터(이하 NKDB)는 23일 …
평양 밖 북조선 33

나라 전체가 감옥인 북한, 그 속의 또 다른 감옥

높은 담장과 철조망으로 둘러싸인 건물 하나가 눈에 띈다. 압록강 건너편 중국의 마을 사람들은 이곳을 ‘여군 감옥’이라고 알고 있다. 실제로 총을 둘러맨 채 경비를 서는 여군의 모습이 보인다. 건물 앞 공터는 뙈기밭을 일구는 여군들의 손길로 분주하다. …
북한

“北 교인들, 종교탄압·식량난 이중고… 지원 절실”

박해감시단체 오픈도어즈가 당국의 종교탄압과 극심한 식량난을 겪고 있는 북한 내 지하 기독교인들을 위한 모금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1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 오픈도어즈는 최근 소식지를 통해 “약 30만 명으로 추정되는 …
통일광장기도회 8주년

북한구원과 복음통일 위한 8년 동안의 기도

‘서울통일광장기도회 8주년 기념예배’가 10월 21일 오후 7시 30분 서울역 광장에서 드려졌다. 이날 기도회에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통일광장기도회 회원 500여명이 8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서로를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북한구원…
북한 기독교인, 오픈도어즈

3명의 탈북민 기독교인이 전하는 신앙 이야기

오픈도어즈 사역자인 로버트 케나(Robert Kenna)는 공식 홈페이지에 그동안 만났던 3명의 북한 기독교인들이 전해준 이야기를 소개했다. 그녀가 소개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굶주림에 이끌린 청년 그는 북한에서 자란 한 남성을 만났다. 그는 굶고 있는 가족들을 …
탈북민, 오픈도어즈, 북한선교, 박해

“北 기독교인들에게도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주님”

오픈도어즈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탈북민 희진(31·가명)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다음은 오픈도어즈가 소개한 그녀의 간증 내용이다. 희진씨의 할머니는 문을 잠근 뒤, 부드러운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매 주일마다 희진씨의 할머니는 작은 방으로 그녀를 …
평양 밖 북조선 32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우리식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이자”

“우리나라 사회주의 제도를 소중히 여기고 끝없이 빛내여가자” 사람의 눈길이 닿는 어느 곳이나 빨간색 선전판이 내걸렸다. 가르고 막아서 어디나 함부로 다니면 안 된다는 무언의 억압마냥, 족히 수십 미터는 됨직한 콘크리이트 선전판이 압록강 강둑에 얼룩…
박선영

“북한민주화위원회 위원장 구속, 정당성 없어”

탈북민과 국군포로 등을 위한 인권단체인 사단법인 물망초(이사장 박선영)가 7일 “정치검찰의 탈북자 보복 구속을 규탄한다”며 “민노총 무죄, 탈북자 유죄? 검찰은 각성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물망초는 이 성명에서 “탈북아사모자의 진상규명과 북한인…
태영호 공사

“기독교, 북한 변화시킬 수 있는 가장 큰 촉매제”

그는그러나 우리가 힘을 합하면 북한에 복음을 전파할 수 있다. 북한은 당당하게 핵무기를 만든다고 말하면서, 정작 종교 탄압에 대해서만은 공공연하게 말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북한 당국이 기독교 말살에 대한 죄의식을 가진 것을 의미한다”며 “또 봉수교회…
수잔 솔티

“자유 없이 김씨 일가의 노예로 사는 북한 주민들”

트루스포럼(대표 김은구)이 1일 정동제일교회 아펜젤러홀에서 ‘북한 인권’을 위한 세미나 ‘리멤버 NK’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사를 전한 김은구 대표는 “이곳 정동교회에서 예배를 드린 이승만 대통령께서는 휴전협정이 체결되는 날, 북한 동포들에게 ‘여러…
평양 밖 북조선 31

신음소리도 묻혀버려, 심살내리는 북녘 사람들…

차라리 그 문을 아니 열었더라면 마음이 덜 아리었을까? 아주 한적한 산골마을도 아닌, 대도시의 집이라고는 차마 믿기지 않았다. 양강도에서 가장 큰 도시라는 혜산시 어느 마을의 집은 그야말로 초라함 그 자체였다. 문을 열고 마당으로 얼굴을 내민 어미와 아…
북한 철조망

“자유민주 대한민국 오려 목숨 걸고 탈북했는데…”

탈북인 100여 명이 지난 25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지옥행 사회주의 열차를 즉각 멈추라”며 조국 법무장관의 해임을 촉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는 심주일, 김충성 목사를 비롯해 김흥광 NK지식인연대 대표, 이애란 자유통일문화원 대표, 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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