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백성을 가게 하라

내 백성을 가게 하라

최광 목사와 함께한 성경통독학교 수료생들.

“탈북민들에게 좋은 것 다 양보하던 이유 물었더니…”

4월 말의 어느 봄날, 남양주시 진접읍에 소재한 축복된교회에 40여명의 성도들이 삼삼오오 모여들기 시작했다. 청년부터 중년까지 다양한 이들은, 북한 선교사인 최광 선교사(열방빛선교회 대표, 황금종교회 담임목사)가 20여년 동안 피땀 흘린 사역의 열매들이다. …
한국 순교자의 소리,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

美 국제종교자유위 “北, 종교 박해 가장 심각한 나라”

미국 국무부 소속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 Commission of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USCIRF)가 북한을 전 세계에서 종교에 대한 박해가 가장 심각한 나라로 재지정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8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 국제종교자유위원회는 이날 2019년 상황을 토…
북한자유주간

“독재 속에서 코로나19 맞은 北 주민들 위해 기도”

북한자유연대(NKFC)가 주최하는 제17회 북한자유주간이 26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8일 북한을 위한 금식기도가 진행됐다. 박해감시단체 국제기독연대(ICC)는 “김정은의 건강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특히 독재국가에 살면서 코로나19 유행에 직면해 …
김정은

“건강이상설 김정은, 2월 초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

북한 김정은과 최측근들이 2월 초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흥광 NK지식인연대 대표는 29일 북한자유주간 일정 중 ‘코로나19 팬데믹과 북한의 붕괴 위기’를 주제로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와의 대화를 나누던 중 이 같이 말했다. 김…
북한 목선

“대북인권정책, 자유권 외면… 강제북송 논란 면피용 우려”

북한 인권단체들이 지난 22일 발표한 정부의 대북 인권 정책이 가장 중요한 북한의 자유권을 외면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전면 재수립을 요구했다. 27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북한 인권단체들은 이날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북한 인권의 가장 근본적 문제인 …
영화 상철

北 1천여명 전도한 한충렬 목사, 세계 순교사에 남는다

한국 VOM(Voice of the Martyrs Korea)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오는 30일 한충렬 목사의 순교 4주기를 앞두고 “한 목사의 사역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가 전 세계 기독교인들의 마음을 계속 사로잡고 있다”고 전했다. 조선족 목회자 한충렬 목사는 2016년 중국 장백(Cha…
북한자유주간

北 지하교인들, 일제 때 성경과 자필 찬송가로 명맥 이어가

북한의 지하교인들이 아직도 일제 때의 성경과 자필로 찬송가 가사를 적은 쪽지 등으로 신앙을 유지해 가고 있다고 자유북한TV가 공개했다. 자유북한TV는 제17회 북한자유주간을 맞아 북한 내부 주민들의 생활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북한 지하교인…
북한 자유 주간

“北, 강경봉쇄로 생존불가… 자가격리 어기면 총살”

제17회 북한자유주간 개막 좌담회 2부에서 북한의 코로나 확진자 수가 4만 5천명, 사망자는 250명 이상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이 자리에는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의 사회로 허광일 북한민주화위원회 위원장, 최정훈 북한인민해방전선 사령관, 장세율 겨레얼통일연…
북한자유주간 토론

“문 정부, 김정은 사후 북한동포 살릴 대책 없다”

“문 정부는 김정은 사후(死後) 2300만 북한 동포를 살릴 대책이 없으니 답답하다.” 탈북자들로 구성된 북한 전문가들이 김정은의 유고와 관련, 문재인 정부의 대비에 불신을 드러내며 탈북단체들이 앞장설 것을 한목소리로 촉구했다. 26일 제17회 북한자유주간…
2020 북한자유주간

“김정은 생사보다 중요한 문제는 우리 정부의 역할”

북한 김정은 생존 여부를 두고 전문가들의 입장이 엇갈렸다. 26일부터 제17회 북한자유주간이 시작된 가운데, 27일 오전 10시부터 김정은 정권 붕괴를 위한 탈북민들의 역할을 주제로 생방송 토론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의 사회로 허…
새터교회에서 드린 제17회 북한자유주간 주일예배.

“하나님께선 북한이 다시 한 번 그분의 땅이 되길 원하신다”

제17회 북한자유주간이 26일 오전 11시 새터교회(담임 강철호 목사)에서 예배를 드림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 북한자유주간은 매년 주일예배를 통해 일정을 시작하고 있으며, 올해는 특별 그 장소를 탈북자들의 교회인 새터교회로 함으로써 북한 자유 운동에 있어…
탈북민, 오픈도어즈, 북한선교, 박해

김정은 사망한다면, 북한 기독교인들겐 어떤 일이?

기독교 박해감시단체인 오픈도어즈(Open Doors)는 23일 ‘김정은이 죽으면 북한 기독교인들에게 어떤 일이 생길까?’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오픈도어즈는 칼럼에서 “북한의 동향을 파악해 온 많은 사람들에게 ‘김정은이 사망했는가?’라는 질문은 놀라운 …
북한 자유를 위한 금식 기도

북한의 자유 위해 4월 28일 전 세계가 함께 금식기도를

제17회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26일부터 온라인으로 일주일간 진행되기로 예정된 가운데, 이번 행사를 이끌고 있는 디펜스포럼재단 수잔 숄티 여사가 특별히 4월 28일 금식기도 캠페인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그는 “현재 북한자유주간 행사와 북한의 자…
국제앰네스티, 사형 선고와 집행 보고서

국제앰네스티 “北, 법적 기반 없이 광범위하게 사형 집행”

국제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AI)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북한을 사형 선고와 집행이 지속되고 있는 국가 중 하나로 꼽았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가 22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국제앰네스티는 “국제사회의 일반적인 국가와 달리, 북한에서는 제대로 된 법적 기…
2019년 북한자유주간 미국 방문 탈북자들

“북한에 인권과 자유가 있다면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제17차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오는 26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된다. 코로나19 사태로, 올해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북한 정권의 참혹한 인권 실상을 알리는 ‘북한자유주간’ 연례행사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개최된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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