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백성을 가게 하라

내 백성을 가게 하라

북한인권 개선 가능성

북한 인권에 대한 국민들 의식, 어떻게 변했나?

UN과 국제사회, 그리고 대부분의 북한인권단체와 전문가들은 남‧북 관계와 미‧북 관계 개선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북한인권 상황은 개선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국민들은 2015~2017년보다 북한인권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조사…
제15회 북한자유주간 서울역 통일광장 기도회

“지원 없어도, 기어서라도 가서 ‘북한 인권’ 외칠 것”

“돈이 있든 없든, 정부가 지원을 하든 안 하든 우리는 외칠 것입니다. 기어서라도 가고야 말 것입니다.” 미국에서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5일까지 열리는 ‘제16회 북한자유주간’을 앞두고, 우리 통일부가 한국 측 참석자들에게 약속했던 지원금을 결국 주지 않…
제15회 북한자유주간 서울역 통일광장 기도회

“통일부 예산 취소로 올해 ‘북한자유주간’ 위기”

통일부가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5일까지 열릴 예정인 ‘제16회 북한자유주간’ 진행을 위해 북한 인권 단체들에 약속했던 지원금을 결국 주지 않기로 했다는 내용의 호소문이 나왔다. 북한인권단체총연합 김태희 총무는 18일 “2004년부터 미국 워싱턴 D.C와 뉴욕, …
탈북난민 강제북송 중지호소 수요집회 450차 집회

“탈북민들 강제북송 대신, 원하는 나라 갈 수 있도록”

매주 수요일 중국대사관 앞에서 진행되고 있는 탈북난민 강제북송 중지호소 수요집회가 450회차를 맞았다. 제450차 집회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 명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탈북동포회(회장 한금복)와 선민네트워크(대표 김규호 목사) 주최로 열렸다. 이들은 내년 500…
북한 어린이

한국 민간단체들, 북한의 아동 인권 침해 실상 고발

한국의 민간단체들이 제40차 유엔 인권이사회에 참석해 북한 주민들의 실상을 알렸다. 13일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성통만사)은 제40차 유엔 인권이사회에 참석한 국가들을 대상으로 북한의 아동권과 가족권 침해 사례…
평양 밖 북조선 15

고향 북한을 두고 떠나온 아이는…

고향을 두고 온 떠나온 그 아이는 한동안 아무 말이 없었다. 눈시울은 붉어졌고 그저 입술만 가늘게 떨릴 뿐이었다. 아버지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지켜보지 못했기에, 고향땅 보이는 압록강 물에 국화꽃 한 송이라도 놓아드리고 싶었다. 물살에 떠밀려 아버지 …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보고관 “北 인권 문제 여전히 심각”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북한의 인권 문제가 여전히 심각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킨타나 보고관은 이날 열린 제40차 유엔인권위원회에 참석해 “북한이 핵 프로그램에 대한 외교를 적극적으로 추…
미첼 바첼레트,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 선교사 접촉한 주민들 정치범수용소로”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북한에서 반인도 범죄가 계속적으로 자행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국제형사재판소 회부를 통해 범죄를 기소하는 것을 장기적인 최우선과제로 유지해야 한다”고 권고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7일 40차 유…
북한 꽃제비

“北 인권 개선 없이 한반도 문제 해결될 수 없다”

유럽의회가 5일 북한 정권에 의한 아동권 침해와 납치, 북한 내 강제수용소 실태를 고발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이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럽의회 외교위원회 인권소위원회 라즐로 퇴케스 부위원장은 이날 행사에서 북한의 참혹한 인…
평양 밖 북조선 14

북한은 지상낙원? 거대한 감옥!

북한에서 사회주의 지상낙원의 대표적인 사례로 선전하는 ‘3월 5일 청년광산’ 마을의 모습을 내려다본다. 김정일은 이곳을 “선군시대에 태어난 인민의 무릉도원이고 공산주의 선경이며 리상촌”이라고 불렀다. 김정은 시대에 들어서는 ‘조선속도로 세계…
웜비어 아버지

오토 웜비어 부모 “아들의 죽음은 北 김정은 때문”

북한에 17개월 간 억류됐다가 석방된 지 6일 만에 숨진 미국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부모가 아들의 죽음에 대한 책임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있다고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웜비어의 부모는 1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번 정상회담 과정에서 우리는 예의…
북한 철조망

“美 하원에서 북한 수용소 철폐 결의안 전폭 지지”

지난달 8일 미국 하원에서 발의된 북한 수용소 전면 철폐 결의안이 하원의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탄력을 받고 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5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공화당 소속 마이크 코너웨이 의원이 결의안을 상정할 당시 지지자는 지한파 모임인 코…
강석진 선교사

“그루터기처럼 남은, 북한 지하교회 교인들”

복음통일 전문가 세미나가 진행되던 2월 14일, "북한지하교회의 실체와 성도의 신앙"을 강의한 강석진 선교사를 세미나 장소인 미국 파세디나 사랑의빛 선교교회에서 만나 그들의 신앙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강 선교사는 1992년 압록강 건너편 중국 단동 지…
조성길

“외교적 노력 총동원해 조성길 딸 북송 과정과 절차적 하자 규명하라”

탈북민과 국군포로 등을 위한 인권단체 사단법인 물망초에서 주이탈리아 북한 대리대사 딸의 북송에 대해 철저 조사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지난달 말 발표했다. “조성길의 딸이 북한 정보기관에 의해 이탈리아에서 납치됐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책임 있는 자는 …
납북자 억류자 송환 김규호

“북한인권 외면한 평화? 참된 평화 아닌 거짓 평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제2차 북미정상회담에 즈음해, 납북자와 북한 억류자들을 기억하는 모임이 개최됐다. ‘제38차 북한억류자 송환 및 6.25 납북자, 김동식 목사 등 납북자 생사확인과 유해송환 촉구’ 기자회견은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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