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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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

브라질 대통령 “예배는 필수불가결한 것”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이 최근 “예배는 필수불가결한 것(essenciais)”이라며 예배 장소는 코로나19 격리 명령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브라질 정부가 지난 25일 발표한 격리 명령 관련 법령에 따르면 ‘보건부 지침’에 따르는 ‘모든 종류의 종…
박해 핍박

프랑스 “이라크서 납치된 기독교인 4명 석방돼”

지난 1월 이라크에서 납치됐던 4명의 기독교인들이 석방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7일(이하 현지시각)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비서실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들은 프랑스 국적자인 앙투안 브로천, 줄리앙 디트마, 알렉산드르 구다지와, 이라크…
보리스 존슨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도 코로나19 확진… 세계 정상 가운데 처음

가벼운 증상 나타나… 검사 결과 확진 판정 화상회의 등으로 계속 국정 운영 계획 발표 영국 보리스 존슨(55) 총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7일(현지시간) 영국 총리실은 성명을 통해 존슨 총리의 확진 사실을 알렸다. 총리실은 “존슨 총리는 기침과 …
마크 맥클러그 목사와 클레어 사모.

코로나19 이겨낸 英 목회자, ‘사회적 거리 두기’ 동참 호소

영국에서 코로나19 확진을 받고 일주일 동안 집중치료를 받은 후 회복된 한 목회자가 페이스북에 자신의 경험을 나눴다. 26일(현지시각)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북아일랜드 다운카운티에 소재한 엘림오순절교회(Elim Pentecostal Church) 마크 맥클러그(Mark McClug…
이탈리아 의료진, 코로나19

‘무신론자’ 이탈리아 의사, 코로나19와 사투 벌이다 ‘회심’

현재 이탈리아의 코로나19 확진자와 사망자 수는 각각 7만 명과 7천 명을 넘어서고 있다. 이 가운데 확진자 수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는 이탈리아 롬바르디아주에서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사 율리안 우르반(lulian Urban·38)의 글이 이탈리아 기독교 뉴스에 …
영국 교회, 코로나19, 국가 기도의 날, 성당

英 ‘국가 기도의 날’… 기독교인들 각자의 집에서 ‘촛불’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가운데, 영국의 주요 교단들이 22일(이하 현지시각) ‘국가 기도의 날’을 맞아 함께 촛불을 들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 전역의 기독교인들은 주일인 22일 오후 7시에 각자의 창문 앞에서 촛…
스코틀랜드교회, 코로나19, 영국

英 침례교연합 “코로나19, 이웃 사랑 기회로 삼자”

영국침례교연합(BUGB)이 “코로나19를 두려워하지 말고, 지역 사회에 봉사하며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자”면서 기독교인들을 격려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1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린 그린(Lynn Green) 사무총장은 스카이프를 통해 방송된 기도…
가빈 칼버

영국복음연맹, 코로나19 직면한 교회에 ‘기도와 혁신’ 주문

영국복음연맹(UK Evangelical Alliance, EA)은 코로나19 사태를 겪고 있는 교회들에게 약자들에 대한 보호와 더불어 혁신을 주문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EA은 세계적 유행병이라는 도전에 직면하게 된 교회들이 고려해야 할 6가지 영역을 …
영국

英 최고과학고문 “교회 내 감염 위험, 아직 낮아”

영국의 최고과학고문(CSA·Chief Scientific Advisor)이 교회 내 코로나19 위험이 매우 낮다며 노인들이 예배에 참석해도 좋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패트릭 발란스(Patrick Vallance) 경은 최근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교회 출석으로 코로나19에 걸릴 위험은 여전히 ‘매우 …
윌로우크릭 지도자모임

독일 윌로우크릭 서밋 참석자 4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지난달 개최된 독일 윌로우크릭 리더십 서밋(Willow Creek Leadership Summit in Germany) 참석자 중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독일 카를스루에(Karlsruhe)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익명의 한 강사가 코로나19 확진 판…
영국성공회 총회

英성공회, 동성애 지지 증가하지만… “신앙은 여론 따르지 않는다”

영국 크리스천 인스티튜트(Christian Institute)가 전통적인 결혼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각)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여론조사 기관인 유고브(YouGov survey)의 설문조사 결과, 영국성공회 교인이라고 밝힌 응답자의 48%가 동성결혼이 옳다고 생각한다고 …
종교자유

英 국제인권대사 “종교의 자유 반드시 보호해야”

영국이 종교나 신념을 바탕으로 발생하는 박해를 막기 위한 국제적 공조를 촉구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의 리타 프렌치(Rita French) 국제인권대사(International Ambassador for Human Rights)는 최근 유엔 인권위원회(UN Human …
푸틴 대통령

푸틴, ‘동성결혼 금지’ 포함된 헌법 개정 추진

블라디미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동성결혼 금지를 포함한 헌법 개정안을 제출했다고 영국 BBC가 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바체스라프 블로딘 러시아 하원의장은 이날 푸틴 대통령이 24쪽의 개헌안 초안을 의회에 제출했다고 기자들에게 밝혔다. 그는 문서 공…
코로나19, 아시아인 차별,

英 싱가포르 유학생 “코로나19로 인종차별적 폭행 당해”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 중인 가운데, 유럽에서 아시아인들을 향한 혐오와 차별도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런던에의 번화가에서 한 싱가포르인 청년이 코로나19와 관련된 인종차별적 공격…
아시아 비비

아시아 비비 “예수 이름으로 석방될 것 확신했다”

신성모독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았다가 무죄로 풀려난 파키스탄 여성 아시아 비비가, 최근 프랑스에서 오픈도어즈 관계자들과 만나 자신의 간증을 전했다. 아시아 비비는 인터뷰에서 자신을 위해 기도한 이들에게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셨던 것과 같이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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