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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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종교 세계에서의 기독교 증거’ 전문]

다종교 세계에서의 기독교 신앙간증: 행동 지침 서론 선교는 교회 존재의 중심에 속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과 세계에 증거하는 것은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중요한 일입니다. 동시에 이러한 일을 모든 인류에 대한 존경과 사랑으로 복음의 방…

세계 기독교, 전도에 관한 ‘하나의 행동 규범’ 갖는다

전 세계 교회가 다종교 환경 속에서 기독교 선교와 복음전도를 펼쳐나가는 데 필요한 공통의 행동 규범을 갖게 됐다. 세계복음연맹(WEA), 세계교회협의회(WCC), 로마 교황청은 스위스 제네바 시각으로 28일, 공동의 문서인 ‘다종교 세계에서의 기독교 증거: 행동 지침(…

세계 기도의 날(GDOP), 일본 위한 기도제목 발표

세계 220여 국가의 기독교인들이 해마다 참여하는 국제 기도 운동인 세계 기도의 날(GDOP)에서 일본을 위한 기도제목을 발표했다. 일본은 지난 11일 동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지진과 쓰나미로 막대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입었으나 잇따르는 여진과 원자력 발전소 …

세계 교계, 일본 위해 하나돼 기도할 것 요청

대지진과 쓰나미로 고통 받고 있는 일본에 세계 교인들의 기도가 강력히 요청되고 있다. 세계복음연맹(WEA)과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세계 교계를 대표하는 두 기구가 각각 성명을 발표하고, 하나된 기도로 일본을 위해 중보할 것을 촉구했다. 먼저 WEA는 아시아복음…

美 캠퍼스 선교단체들, ‘경쟁 지양’ 협의

미국의 대학 캠퍼스 선교단체들이 같은 캠퍼스 내에서의 경쟁적인 전도를 지양하고 캠퍼스 복음화라는 공동의 사명을 위해 협력적인 사역을 펼치기로 뜻을 모았다. 이는 IVF(Int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와 CCC(Campus Crusade for Christ), 네비게이토(Navigators)의 미국 3대 캠…
구세군 린다 본드

구세군 제19대 대장에 캐나다 출신 여성

123개국 1백만 이상의 전세계 구세군 성도들을 이끌 제19대 대장에 캐나다 출신 여성 린다 본드 부장(Commissioner Linda Bond·64)이 선출됐다고 구세군대한본영에서 1일 밝혔다. 구세군 창설 이래 여성 대장은 3번째이며, 캐나다 출신은 4번째다. 본드 부장은 최근 런던 인…

세계복음연맹(WEA)과 세계교회협의회(WCC) 성탄 메시지

세계 복음주의 교계와 에큐메니칼 교계의 두 대표 단체 지도자들이 성탄절을 맞아 회원 교회, 단체, 교인들과 전 세계인들을 향한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계복음연맹(WEA) 제프 터니클리프 대표 WEA의 전 세계 6억 회원들을 대표해서 따뜻한 성탄절 인사를 드립니…

오픈도어, 종교모독결의안 반대서명 들고 UN 방문

국제 오픈도어선교회(이하 오픈도어)는 최근 종교모독결의안의 유엔분과위 통과 이후 지난 13일(월) 이에 반대하는 서명 자료들을 갖고 UN을 방문했다. 오픈도어는 결의안에 대한 UN총회의 투표는 12월 20일(월) 진행될 것으로 보이고, 유엔총회 투표 역시 분과위 투…

WEA, 뉴욕에 에반젤리칼 센터 개소

세계복음연맹(WEA) 본부 건물인 ‘월드 에반젤리칼 센터’(World Evangelical Center)가 지난 9일(현지 시각) 헌당예배와 함께 미국 뉴욕에 문을 열었다. WEA는 올해 초 본부를 캐나다 밴쿠버 시에서 미국 뉴욕 시로 이전했다. 이는 세계 복음주의 연합기구로서 활동하고 역…

WCC, 한반도 평화 협상 재개 촉구

지난 23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인한 한반도 긴장 고조에 대해 세계교회협의회(WCC) 울라프 트비트 총무가 우려를 표시하면서 남한과 북한 간 평화 협상 재개를 촉구했다. 그는 최근 발표한 성명을 통해서 “무력과 군권력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고 주장하…

기독교-이슬람, 종교간 갈등 함께 대처키로

세계교회협의회(WCC) 본부인 스위스 제네바 에큐메니컬 센터에서 지난 1일부터 4일까지(현지 시각) 모임을 가진 세계 기독교와 이슬람 지도자들이 두 종교 간 갈등에 대처하는 공동의 워킹그룹을 조성하겠다는 그들의 의지를 밝혔다. ‘커뮤니티를 변화시키기: 공…

기독교-이슬람 지도자들, ‘공동의 미래’ 대화

기독교와 이슬람 지도자들이 대화를 위해 스위스 제네바 세계교회협의회(WCC) 에큐메니칼 센터에서 모임을 갖고 있다. ‘커뮤니티를 변화시키기: 공동의 미래를 만드는 기독교인과 무슬림들’을 주제로 한 이 모임은 2007년 이슬람 학자 138명이 기독교측에 대화를…

무슬림 국가들, 유엔에 반이슬람 행위 비난 촉구

무슬림 국가들이 유엔 인권위원회(UNHRC)에 반이슬람 행위를 비난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켜 줄 것을 요구하며 압박을 가하고 있다. 특히 이들 국가들은 매년 인권위에 제출해 온 이 결의안과 더불어 지난 9.11테러 9주년 기념일에 미국의 한 극우파 교회가 준비했다 취소…

세계 기아 인구 15년만에 처음으로 감소

만성적인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는 세계 인구 수가 15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고 유엔 식량기구가 밝혔다. 유엔 산하 세계식량농업기구(FAO)가 14일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기아 인구 수는 9억2천5백만 명으로, 작년 10억2천만 명보다 다소 줄었다. …

9.11 테러 9주년, “치유와 화해의 길로 나아가자”

세계 종교 화합을 이끌고 있는 세계종교의회(PWR)가 곧 있는 9.11 테러 9주년을 “종교적 증오와 폭력의 불을 끄는” 기회로 삼을 것을 촉구했다. 1893년 미국 시카고에서 창립된 세계종교의회는 종교 간 연합(unity)이 각 종교가 가진 고유한 전통에 위기를 초래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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