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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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 코로나19

美 종교자유위 “中 위구르족 박해, 트럼프가 나서야”

USCIRF, "중국 위구르족 박해...트럼프 행정부가 나서야”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는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서부 신장강 자치구에 위구르족을 구금하고 박해하는 중국 관리들을 즉각 제재할 것을 촉구했다. 차이나 에이드(China Aid)의 발표에 따르면, 중국 …
유엔

유엔, 18년 연속 北 인권결의안 채택

유엔은 22일(현지시각) 북한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권 침해와 반인권 범죄를 규탄하고 책임 규명을 촉구하는 북한 인권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날 47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유엔 인권이사회는 유엔 제네바 사무소에서 열린 제43차 회의에서 북한 인권결의안을 표결없…
트럼프 백악관, 세인트존스 성공회 교회,

“트럼프 재선 앞, ‘미국의 영혼’ 위한 문화 전쟁 격화”

최근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의 마틴 휘톡(Martin Whittock) 칼럼니스트는 “트럼프가 재선을 위해 싸우며 ‘미국의 영혼’(the soul of America)을 위한 문화 전쟁이 격화되고 있다”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난기류와 양극화의 …
맥스 루케이도 목사

맥스 루케이도 목사 “인종차별에 대한 하나님의 답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는 최근 맥스 루케이도(MaX Lucado) 목사의 ‘인종차별에 대한 하나님의 오래된 답변’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칼럼에서 루케이도 목사는 “조지 플로이드(George Floyd)의 비극적인 죽음은 지속적인 폭동을 비롯한 인종차별 문제를 드러냈…
스코틀랜드교회, 코로나19, 영국

스코틀랜드, 코로나19 봉쇄 완화로 예배당 개인기도 허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폐쇄됐던 스코틀랜드 교회가 개인기도를 위한 교회 문을 다시 개방하게 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1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니콜라 스털전 스코틀랜드 제1장관은 오는 22일부터 상점, 공장, 야외 체육 시설 및 …
앤트 제미마와 엉글 벤스

플로이드 사건 여파… 식품업체 흑인 로고도 사라져

미국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식품 브랜드 중 하나인 '앤트 제미마(Aunt Jemima)’와 '엉클 벤즈(Uncle Ben’s)’ 의 흑인 얼굴 로고가 사라진다. 이들 회사들은 최근 미국 내 인종차별에 대한 사회적 의식을 고려, 새 로고와 브랜드 이름을 출시하겠다고 최근 발표했다고 …
한국 순교자의 소리, 중보기도

[한국 순교자의 소리] 금주의 중보기도(6/22~6/28)

06/22 터키: 기독교 가정들이 이 어두운 나라의 빛이 되도록. 06/23 에티오피아: 집과 재산을 잃은 신자들을 위해. 06/24 투르크메니스탄: 기독교인들이 투르크멘어로 된 자료들을 다운받아 읽고, 기독교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있도록. 06/25 필리핀: 산과 밀림을 여…
북한자유주간

“北 주민들, 성경에 관심 증가… 희망 주는 책으로 인식”

성경책에 관심을 갖는 북한 주민들이 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가 19일 보도했다. RFA는 이날 함경북도의 한 소식통을 인용해 “요즘 주민들가운데 암암리에 성경책을 구입해 보관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아직은 소수에 불과하지만 성경책을 마치 부…
미국 연방 대법원

美 대법 “청소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 합헌”

연방대법원은 18일, 청소년 추방 유예 프로그램(DACA Deferred Action for Childhood Arrivals)이 위법하다고 제기한 트럼프 행정부의 소송을 기각했다. 대법원은 이번 소송에 대해 "임의적이고 예측할 수 없다(arbitrary and capricious)"라며 "다카 프로그램의 건전성 여부를 떠나, …
댄 캐시 회장, 칙필레,

美 ‘칙필레’ 회장 “인종차별과 싸울 기회 놓치면 안 돼”

신실한 기독교인으로 알려진, 미국의 유명 패스트푸드 업체 칙필레(Chick-fil-A)의 댄 캐시(Dan Cathy) 회장이 조지 플로이드 사건과 관련, 미국의 인종차별에 대해 언급했다. 17일(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댄 캐시 회장은 최근 애틀란타 패션시티교회에서 열린 …
나이지리아 기독교인들.

“英, ‘대량 학살 위기’ 나이지리아 성도 최우선 지원을”

영국 의회에 최근 몇 년 동안 수 천명의 기독교인들이 학살된 나이지리아에서 대량학살에 대한 공포가 계속되고 있다는 내용의 새로운 보고서가 제출됐다. 18일(현지시각)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영국의 국제종교나신념의자유를 위한 초당적 의원 그룹(Al…
한국 순교자의 소리, 중보기도

“성경 담긴 대북 풍선, 정부가 막아선 안 돼”

한국 순교자의 소리(한국 VOM) 공동 설립자인 에릭 폴리 목사는 19일(현지시각) ‘성경이 담긴 풍선을 계속 북한에 보내는 이유’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에릭 폴리 목사는 성명에서 “순교자의 소리는 정치적 전단지가 담긴 비닐 풍선을 기본 기술을 사용해 …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北, 비상하고 특별한 위협” 대북 제재 1년 연장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지난 17일 북한에 대한 기존 경제 제재를 1년 더 연장하면서 북한을 ‘비상하고 특별한 위협’으로 규정했다. 백악관에 따르면,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을 통해 의회에 통지문 및 관보 게재문을 보내면서 “조지 …
남침례신학교 노튼홀 전경.

美 복음주의 신학자들 “인종차별 반드시 반대해야”

수백명의 복음주의 신학자들이 인종차별은 복음주의와 반대된다고 천명했다. 16일(현지시각)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1949년 설립된 미국북음주의신학회 소속 회원들은 ‘복음과 인종차별에 관한 새로운 복음주의 선언문’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
인종차별 반대시위,

美 목회자 94% “교회, 인종차별 고발할 책임 있어”

미국 목회자 대다수가 평화로운 인종차별 반대 시위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최근 바나그룹(Barna Group)이 미국 목회자 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76%가 “교회는 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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