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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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커플 부부 연애

“하나님은 부부 두 사람을 똑같이 사랑하십니다”

“결혼의 목적은 남자를 위한 것도, 여자를 위한 것도 아니다. 결혼의 첫째 목적은 하나님의 기쁨 됨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영화로우심을 나타내는 데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행복한 부부 관계>는 아들의 결혼 생활을 지켜보면서 이들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
르네상스 미술가 평전

세속 문화와 철학에 쓰러지지 않을 ‘거목’ 성도 세울 때

철학의 과거와 기독교 철학의 사명 『그리스도인을 위한 서양 철학 이야기』는 철학과 기독교 철학에 관한 모든 질문에 명쾌하게 답하는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을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다. 첫째, 그리스도인에게 철학이 무엇인지에 관해 답한다. 저자에 의하…
그날

“영원히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위대한 순정, 십자가

일제시대 실화 바탕으로 쓰여지다 위안부와 강제징집 민초들 이야기 소록도와 만주에서 서로 그리워해 역사를 대충 아는 것과 제대로 아는 것은 너무나 큰 차이가 난다. 대한민국 국민 가운데 위안부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소록도가 어떤 곳인…
존 파이퍼 디자이어링 갓

코로나의 팬데믹 중심에서, 그리스도를 외치다

2020년 새로운 시대를 맞이한다는 기대감을 완전히 뒤바꿔버린 코로나 19 바이러스,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여러 국가에 대규모 확진자와 사망자를 매일 쏟아낸 무서운 질병 앞에 사람들은 공포와 두려움에 빠졌다. 앞으로 두고두고 기억될 이 사태 속에 하나님은 …
심미안 성령 임재 숲 나무 빛 거룩 햇살 동역

하나님은 성경에서 당신을 어떻게 드러내셨는가

수수께끼 아냐, 파악 필요로 하는 상징 포함 예수님 믿는 믿음 있어야, 영적으로 보게 돼 하나님의 임재 전달하는 특별한 광경 표현 신현 번 포이트레스 | 김귀탁 역 | 부흥과개혁사 | 549쪽 | 30,000원 “성경에 따르면, 하나님은 불가시적인 분이다. 그러나 성경…
신비 아침 이슬 성령 햇빛 일출 풀 은혜 빛

그리스도인, 세상에 선한 영향력 주는 사람들

모두가 연결된 세상, 영향 주고받아 파괴적 영향력, 모든 것 변질시키나 창조적 영향력, 모든 것 변화시킨다 영향력이 모든 것을 바꾼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영향력은 대단했다. 모든 것을 멈추게 했다. 사람들은 격리됐다. 공장은 문을 닫았다. 학교에선 아이…
성경책, 성경

성경, 구체적 삶의 맥락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계시

성경 읽기가 두려웠다. 성경의 실체가 폭로될까 노심초사했다. 성경을 수메르 신화에서 베낀 것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에게 저주스러운 댓글로 폭격했다. 성경을 비평적으로 바라보는 이들에게 날을 세워 공격했다. 그건 두려움이었다. 그 두려움의 기저(基底)에는…
월간 지저스 아미 2019년 9월

두려움을 떨치고 평안을 누리는 믿음의 원리

<걱정과 불안에서 자유하게 하는 기도>를 읽고 드는 잡상(雜想) 좋아하는 작가이지만 좋아하는 작가나 작품이라고 말하기가 조심스러울 때가 있다. 첫 번째는 그 작가에 대한 판단이 주변에서 너무 양극화되어 있거나 피상적 이해가 강할 때가 그렇다. 또 하나는 …
주사기 알약 캡슐 모 르 핀 바늘 액체 의학 의료 치료 약 주입 질병 진단 중독 마약 김경준

코로나19로 삶의 위기 상황, 무엇을 바라보아야 하는가?

믿음의 사람들 훈련 장소, 척박한 광야 사람 찾지 않지만, 하나님 말씀 있는 곳 척박함 보면 위기, 말씀 바라보면 기회 믿음은 다른 것을 보는 것이다. 다른 것을 볼 때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을 훈련할 때 광야를 사용하셨다. 광야…
열등감

나를 알고 상대를 알아야, 복음을 제대로 전할 수 있다

본질과 비본질, 주객전도돼선 안 돼 신앙의 본질이 변하면, 그것은 변질 인간 이해 위해 인문학 심리학 필요 ‘주객전도(主客顚倒)’는 라는 말이 있다. 이는 손님이 도리어 주인이 된다는 뜻이다. 손님은 손님이고 주인은 주인인데 그것이 뒤 바꿨다는 말이다. …
함께 협동 with 위드 손 주먹 같이 협력 업무 비즈니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혼자 헤쳐 나갈 수는 없습니다

기러기도 서로 도우며 한 몸처럼 날아 인간도 공동체 떠나 혼자서 살 수 없어 혼자 가면 빨리, 함께 가면 멀리 간다 기러기들은 먹이와 따뜻한 땅을 찾아 4만 킬로미터를 날아간다. 혼자만 살기 위해서 날아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살기 위해서 날아간다. 이들…
세례 침례 새신자 의심

세례는 끝이 아니라, ‘함께 살아감’의 시작이다

그리스도인들은 독립적 존재인 동시에 관계적 존재 세례에 대해 단순하면서도 핵심 꿰뚫는 통찰 보여줘 신앙, 거룩한 성도들과 함께 살고 일치 애쓰는 방식 기억하라 네가 누구인지를 윌리엄 윌리몬 | 정다운 역 | 비아 | 224쪽 | 15,000원 매력적 필체의 이 저자…
여의도순복음교회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한국 신학계의 ‘집단지성적’ 응답

코로나19 사태에 한국 신학자들이 ‘집단지성’으로 응답했다. <전염병과 마주한 기독교>는 신학자 17인과 의학자 1인이 코로나19 사태로 야기된 여러 문제들에 서술함으로써 성도들에게 성경적 교훈과 위로를 전하려는 책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중국과 한국에…
김도인 아트설교연구원

“설교, 성경이라는 ‘팩트’를 ‘임팩트’ 있게 전하는 것”

목회자들, 묵상 어떻게 설교 연결시킬지 고민 창조적 성경묵상, ‘요약-개념화-질문-답변’ 순 목회자들에 가장 힘든 것 적용, 인문학 독서로 설교자와 묵상 김도인 | CLC | 200쪽 | 10,000원 “설교는 묵상으로 시작해서 묵상으로 마친다. 설교할 본문이 정해지면 …
국회조찬기도회 성탄트리 점등

국회의원 선거 끝난 지금, 성도가 해야 할 것은 ‘기도’

플라톤이라면, 철학자에게 한 표를 맹자였다면, ‘인의’ 있는 사람에게 <맹자>, 정치외교학과의 필수과목 선거가 끝났다. 잘 뽑았을까? 어떤 사람을 뽑아야 잘 뽑는 것일까?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응을 잘 할 것 같은 사람? 우리 지역을 발전시켜 줄 사람?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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