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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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이만희

“신천지 우한 신도 국내 출입 은폐”… 검찰, 간부 5명 영장 청구

검찰이 신천지가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방해했다며 5명의 간부들에 대해 구속 영장을 청구했다. 수원지검 형사6부(박승대 부장검사)는 감염병 예방법 위반, 증거인멸교사,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과천 신천지 본부 소속 간부 5명에 대한 구속영장…
신천지 이만희

신천지 이만희 교주, 은행 계좌 가압류당해

대구시가 신천지를 상대로 1천억 원 규모의 민사 소송을 제기한 것과 관련, 교주 이만희 씨의 은행 계좌에 대한 가압류를 실시했다. 이 민사소송 대리인단은 지난 4월 대구시로부터 코로나19 관련 신천지에 대해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되는지를 확인하고, 인정이 된…
신천지 이만희

신천지 “완치자 4천명 혈장 기증”… 여론 반전 노리나

신천지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완치자 약 4천 명에 대한 혈장을 기증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3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주 신천지 대구교회와 제약사 녹십자가 회의를 진행했으며 신도들의 혈장을 공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3일 0 기준 현재…
신천지 이만희

대구시, 신천지 상대 1천억 소송 시작… “착실히 준비해 왔다”

대구시가 신친지(교주 이만희)를 상대로 1천억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대구시는 지난 18일 대구지방법원에 코로나19 대규모 집단 감염과 지역사회 전파·확산에 중요한 원인을 제공한 신천지와 총회장 이만희를 상대로 손해배상 등 청…
과천 신천지 본부

“신도 명단 계획적 누락 혐의” 신천지 간부들 구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감염자에 대한 역학조사 진행 과정에서 신도 명단을 고의로 누락한 혐의를 받고 있는 신천지 간부들이 구속됐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코로나19 역학조사에서 교인 명단을 조직적이고 계획적으로 누락했다며 감염병 예방 및 …
전국 신천지 센터 철거

“신천지, 전국 센터들 철거하고 내부 단속용 교리 변개 中”

“모략 전도는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방법 됐다” 코로나 사태 이후 신천지가 전국의 센터들을 철거하고, 교리 변개를 통해 내부 단속을 다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종말론사무소 윤재덕 소장은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먼저 전국 신천지 센터들이 철거…
종말론사무소 공개 신천지 광주 베드로지파 십일조

“최근 신천지 헌금 반토막… 흔들리는 명백한 증거”

신천지로 인한 코로나 대량 확진자 사태 이후 신천지 내부 헌금이 절반으로 줄어들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신천지의 문제점 고발과 함께 변화 양상을 지속적으로 체크해 온 종말론사무소 윤재덕 소장은 제보자를 통해 입수한 신천지 최대 규모 광주 베드로지파…
이태원 킹클럽

신천지 측 매체, 정부 당국의 이태원 클럽 사태 대처 조소

신천지 측 매체인 천지일보가 정부 당국의 이태원 클럽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 대응을 놓고 이중적이라고 비판했다. 천지일보는 10일 <“특정집단 비난, 방역에 도움 안 된다”, 신천지 감염 때는 정말 몰랐나?>라는 제하의 기자수첩에서 “제2의 대규모 집단감염…
신천지 신학원(센터)

“신천지 신도 30% 감소”… 14만 4천 무한경쟁 재돌입?

코로나19 사태 이후 신천지 신도수가 약 30% 가까이 감소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종말론사무소 윤재덕 소장은 “신천지가 얼마나 타격을 입었고, 얼마만큼의 사람들이 빠져나갔을까 무척 궁금했을 것”이라며 “최근 입수한 정보로는 교인수 약 2만 명인 지파에…
신천지 이만희

국세청, 신천지 특별 세무조사… 200여명 투입

국세청이 신천지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사정기관에 의하면, 서울지방국세청이 서울과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 신천지 교회에 예고 없이 세무조사에 필요한 관련 자료를 예치했다고 이투데이가 보도했다. 국세청이 이번 신천지 세…
신천지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서울시, 신천지 HWPL 법인 취소 “위장 종교활동 저지”

서울시가 신천지 유관단체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의 법인 설립 허가를 취소했다. 서울시는 그동안 강력한 행정조사와 청문회를 통해 법인 설립 취소 요건을 적발해 취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의 신천지 관련 단체 법인 취소는 지난 3월 26일 (사)새…
신천지 이만희

서울시, 불교계에 “신천지 활동, ‘포교’라 부르지 않겠다”

서울시가 앞으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전도 활동을 설명하는 용어로 ‘포교’보다는 전도나 선교라는 용어를 사용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불교여성개발원은 지난 3월 26일 서울시가 신천지의 별도 법인 명칭인 ‘새…
신천지 해체, 교주 구속수사 국민청원 답변

청와대, ‘신천지 해체’ 청원에 “면밀히 조사해 처벌할 것”

신천지 강제 해산 및 이만희 교주의 구속수사 촉구 국민청원과 관련 청와대가 “면밀한 조사와 그에 상응하는 처벌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신천지로 인한 코로나19 대량 확산 사태가 시작된 이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신천지를 규탄하는 내용의 …
신천지 과천 본부 자진 철거

신천지, ‘불법 용도 변경’ 과천 본부 예배당 자진 철거

신천지가 불법 용도 변경을 지적받아온 경기도 과천 본부 예배당을 자진 철거했다. 신천지는 20일 청년 신도 수십 명을 동원에 과천 이마트 9, 10층에 위치한 예배용 장의자 등 집기류를 철거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이 사실…
대구시 신천지 관련 정례브리핑

신천지 31번 확진자, 허위진술 정황… 이만희 씨 추가 동선 확인돼

대구시가 신천지 교회에 대한 디지털 포렌식 조사 결과 ‘슈퍼 전파자’로 알려진 31번 확진자가 허위 진술을 한 정황이 발견됐다. 이만희 씨의 추가 동선도 확인됐으며, 이에 따라 신천지에 대한 구상권 청구 등 강경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13일 대구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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