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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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3개 노회

예장 통합 광주 지역 장로회 연합세미나, 안희환 목사 강연

전남 광주지역 3개 노회 전남·광주·광주동노회 장로회연합회(회장 박주선·임용택·김태)가 지난 17일 금호벧엘교회(담임 서순석 목사)에서 연합세미나를 개최했다. 광주 지역 3개 노회는 지난 2016년 까지는 매년 8월 15일 오전 조찬기도회를 가졌으나, 올해부터 연…
정성진

“명성교회 씹으며 잘난 척 하는 사람들… 불신자 전도 막아”

정성진 목사, 한국실천신학회 주제발표에서 주장 “공교회 사랑하는 마음 없이 무조건 비판만 한다” 최근 거룩한빛광성교회를 은퇴한 정성진 목사가 최근 수습안이 통과된 명성교회 문제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 9월 28일 서울 노원 광장교회(담임 양재철 목사…
세교모

세교모 “명성교회 문제, 타협이나 수습 대상 아니다”

‘명성교회 세습철회와 교회개혁을 위한 장신대 교수 모임(세교모)’에서 27일 ‘제104회 총회의 명성교회 세습 관련 결의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2019년 9월 26일, 제104회 총회는 명성교회 세습 관련 수습위원회의 의견을 받기로 결의함으로써 사실…
김삼환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김하나 목사, 설교 그대로 할 것”

법 지켜서 위임식 다 했는데, 지난 총회 때 다 뒤집혀 김하나 목사, 당회장직 반납 후에도 설교 계속 주장도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가 28일 새벽기도회 설교에서, 지난 26일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마지막 날 ‘명성교회 7인 수습전권위원회’의 명성교회 수습…
합신 문수석

예장 합신, 총회장에 문수석 목사

부총회장에는 박병화 목사, 원유흥 장로 선출 “예수님 마음 품으면 사회에서 칭송 받을 것” 예장 합신 제104회 총회가 9월 24일 오후 2시부터 충남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2박 3일간 진행됐다. 첫날 오후에는 목사 총대 151명, 장로 총대 77명 등 228명이 참석한 …
통합 104회 총회

명성교회 수습안 이후 다양한 반응… 향후 전망은?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마지막날 발표된 ‘명성교회 수습전권위원회’의 ‘명성교회 수습안’ 통과를 놓고, 설왕설래가 계속되고 있다. 이번 수습안은 기본적으로는 김하나 목사의 청빙이 옳지 않다는 지난 8월 7일 재심 판결 결과를 양측이 받아들이기로 했다는…
통합 104회 총회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 위해 총대님들 기도 부탁드린다”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마지막 날 오전 회무 시간, 시국 선언문 발표에 앞서 지진의 상처가 수습되지 않고 있는 포항 지역을 위한 호소문도 채택됐다. 포항노회(노회장 박진석 목사)의 요청으로 발표된 호소문에서는 “반세기 전 대한민국 산업화를 주도했던 포항…
명성교회 예장연대

김동호 목사, 명성교회 수습안에 “하나님은 어떻게 상대하실지…”

세습반대운동연대 공동대표 김동호 목사가 명성교회 수습안에 대해 “81년 만에 또 다시 가결된 신사참배”라고 밝혔다. ‘81년 만에 또 다시 가결된 신사참배를 보며’라는 27일 SNS 글에서 김 목사는 “1938년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 총회는 일본에게 굴복하여 신…
예장 합동 제104회 총회

[합동 18] 하루 앞서 폐회 “회복의 주춧돌 놓였다”

예장 합동 제104회 총회가 26일 저녁 정치부와 규칙부, 재정부 보고를 끝으로 하루 앞서 폐회했다. 오후에 이어 저녁 회무에서도 계속된 정치부 보고에선 예년에 비해 동성애 관련 헌의들이 다수 있었다. △동성혼반대 대책위원회 구성 △총회 산하 신학교 입학 조…
통합 104회 총회

김수원 목사 “명성교회, 합의안 아닌 수습안”

명성교회 측과 대립해온 ‘서울동남노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김수원 목사가 명성교회 수습안 통과 후 총회 장소인 포항 기쁨의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소회를 밝혔다. 명성교회 수습안에 대해 김 목사는 “전권위의 안은 ‘합의안’이 …
예장 합신

예장 합신 이대위, 뉴스앤조이 1년간 조사

예장 합신 총회(총회장 문수석 목사)도 뉴스앤조이를 조사하기로 했다. 합신 총회는 총회 셋째 날인 26일 오후 ‘교단에서 이단으로 쥐정한 퀴어신학과 동성애를 옹호하는 뉴스앤조이를 조사해 달라’는 노회들의 헌의를 받아들여, 해당 안건을 이단사이비대책위…
합동 총회

[합동 17] 총무, 대내·외로 2원화

그 동안 총무 1인을 두었던 예장 합동 측이 대내·외 총무로 2원화 하기로 했다. 예장 합동 제104회 총회 넷째날 일정인 26일 오후 회무에서 정치부는 관련 헌의안들에 대해 “대외 총무를 총회임원(비상근)으로 하고, 본부행정을 위해 사무총장 제도(상근직)를 두어…
합동 제104회 총회

[합동 16] 총신대 운영이사회 ‘폐지’

예장 합동 제104회 총회가 26일 오후 회무에서 찬반 토론과 표결 끝에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를 폐지하기로 결의했다. 1,034명의 총대들이 투표해 670명이 폐지안에 찬성했고 364명이 반대했다. 총 8개 노회가 관련 헌의안을 올렸을 정도로 이 문제는 이번 총회의 ‘뜨…
예장 합동 제104회 총회 정치부

[합동 15] 뉴스앤조이 ‘반기독교성’ 조사한다

예장 합동 반기독교세력대응위원회(위원장 윤희원 목사, 이하 반기독교위)가 뉴스앤조이(이하 뉴조)의 '반기독교성'을 조사한다. 최근 예장 고신 측도 뉴조에 대한 조사와 후원 중단을 결의했었다. 제104회 총회 나흘 째인 26일 오후 회무에서 정치부(부장 함성익 …
통합 104회 총회

[통합 28] 시국 선언문 발표 후 폐회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가 26일 오후 12시 20분경 폐회했다. 총회는 폐회 전 시국 선언문을 발표했다. 미진 안건들은 총회 임원회로 넘기기로 했다. 폐회예배 후 총회장 김태영 목사는 “내년 105회 총회는 2020년 9월 21일(월) 정해진 장소에서 개최한다”고 선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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