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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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고신 총회의 학원복음화 캠퍼스 선교단체 SFC ( Student For Christ).

‘뜨거운 감자’ SFC 폐지 논쟁 치열… 1년간 연구키로

예장 고신 총회(총회장 권오헌)가 미래정책연구위원 손현보 목사가 청원한 SFC(학생신앙운동) 폐지 청원의 건을 1년간 연구하기로 했다. 70여 년간 학원복음화운동을 펼쳐온 SFC를 폐지하자는 안건은 총회를 앞두고 교단 안팎의 뜨거운 이슈였다. 캠퍼스 선교의 위기…
고신총회 70주년 기념대회

주일학교 10년간 33% 감소… “제2의 재건운동 펼치자”

예장 고신(총회장 권오헌 목사)이 총회 설립 70주년을 맞아 제2의 교회재건운동과 교회쇄신운동을 전개할 것을 다짐했다. 앞서 주일학교와 대학청년부의 지난 10년간 교세 감소 현황이 보고된 만큼, 분열과 대립, 물량과 기복주의에 대해 성찰·회개하고 다음세대 준…
합동 107회 총회

예장 합동, ‘샬롬·부흥’ 총회로

예장 합동 제107회 ‘샬롬·부흥’ 총회가 ‘샬롬 부흥 선언문’과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서’를 발표한 후 파회했다. 파회 전 권순웅 총회장은 한기승 목사(부총회장)와 김종철 목사(부서기) 등 임원 선거 낙선자들을 등단시켜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07회 총회

예장 합신, 교회는 7개 증가 교인은 약 4천 명 감소

예장 합신의 교회 수는 증가했지만, 교인 수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합신측 제107회 총회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양주시 별내동 소재 중계충성교회당 별내캠퍼스(김원광 목사)에서 진행된 가운데, 보고서의 교세 현황에 따르면 노회는 21개, 교회는 980개로, …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107회 강연홍 목사

기장 성소수자목회연구위원회 존속 기각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107회 총회 둘째 날은 정미현 교수(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오래된 미래 주의 사랑으로 우리를 구하소서’ 강연, 총회 신·구임원 이취임 예식, 기후위기극복을 위한 수요기도회, 표창예식 등이 마련됐다. 또 총회는 강남지역자활…
합동 107회 총회

낙선자까지 끌어안고 ‘샬롬·부흥’ 다짐

예장 합동 제107회 ‘샬롬·부흥’ 총회가 ‘샬롬 부흥 선언문’과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서’를 발표한 후 파회했다. 특히 파회 전 권순웅 총회장은 한기승 목사(부총회장)와 김종철 목사(부서기) 등 임원 선거 낙선자들을 등단시켜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권…
합동 107회 총회

포괄적 차별금지법 ‘강력 반대’ 성명서 발표

예장 합동 제10회 총회 넷째날 오전, 회무를 마무리하면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성명서와 총회 주제인 ‘샬롬·부흥’ 선언문이 각각 발표됐다. ‘국민의 자유를 훼손하고 사회 통합을 파괴하는 역차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강력히 반대한다!…
합동 107회 총회

연기금 미가입자, 총대 천서 제한 통과

예장 합동 제107회 총회 넷째날인 22일 오전 회무에서는 전날에 이어 정치부 보고가 계속됐으며, 마무리됐다. 헌법 개정 관련 주요 결정 사항으로는 △사회소송 대응시행세칙 개정 논의 △편목 과정 기간 규정 △연기금 미가입자 총회대의원 천서 제한 등이다. 또 …
예장 고신

목사 정년 연장, “사회적 비난 우려” vs “작은교회 청빙난”

예장 고신 총회(총회장 권오헌 목사)가 목사·장로 정년 연장에 대한 건을 1년간 추가로 연구하기로 했다. 고신은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열리고 있는 제72회 정기총회 둘째날인 21일 신학위원회 보고에서 이 같이 결정했다. 고신총회 소속의 현재 목사·장로의 정년…
예장 통합 107회 총회

예장 통합 제107회 총회, 이틀 만에 폐회

예장 통합 제107회 총회가 개막 이틀째인 21일 오후 10시 50분쯤 폐회했다. 총회는 총대 2/3 출석이 필요한 규칙부 보고에 1,155명이 참여한 가운데, 규칙 개정 안건 축조 심의가 끝난 10시 42분쯤 총대들의 폐회 동의가 받아들여졌다. 이순창 총회장은 곧장 녹색 가운…
예장 통합 107회 총회

전광훈 목사·김근주 박사·인터콥 ‘이단성 없음’

예장 통합 제107회 총회 둘째날인 21일 저녁 회무에서는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보고가 진행됐다. 연구결론 보고서에서는 먼저 김근주 박사에 대해 “역사를 통해 늘 제기되는 중요한 문제, 즉 성경 본문을 오늘날 현실에서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할 것인가에 대해…
예장 통합 107회 총회

이순창 총회장 “청년들 미래 밝히고 세우는 일 힘쓰겠다”

예장 통합 제107회 총회 둘째날인 21일 오전 회무 이후 각 부·위원회 회의 시간에는 총회장 이순창 목사와 부총회장 김의식 목사, 김상기 장로 등 총회 임원들의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총회장 이순창 목사는 “이번 107회기에는 아름다움과 열정으로 중점을 다할 기…
예장 통합 107회 총회

새봉천교회 재판, 관여 않은 재판국원들이 재심 진행

예장 통합 제107회 총회 둘째날 수요기도회 후 저녁 회무에서는 총회재판국 보고에서 새봉천교회 사건을 놓고 토론이 진행됐다. 10여 년간 이어져 온 새봉천교회 사건은 이번 총회에 앞서 양측이 회의장에 유인물을 배포하는 등 극심한 대립을 겪고 있다. 서울관…
예장 통합 107회 총회

세습방지법 개정·폐지, 1년 더 연구하기로

예장 통합 제107회 총회 둘째날 오후 회무에서 총회 헌법 제28조 6항, 일명 ‘세습방지법’ 폐지 헌의에 대해 1년 더 연구하기로 했다. 헌법위원회는 진주남노회의 ‘세습방지법 폐지 헌의안’에 대해 “1년간 연구하겠다”고 했고, 총대들은 이를 그대로 받았다. …
예장 통합 107회기 정기총회

“총회 재판 없이 사회법 고소 시 면직? 기본권 침해”

예장 통합(총회장 이순창 목사)에서 목사부총회장 선거 시 지역 안배제에 의거해 후보자를 선출해 왔던 것을 폐지하자는 청원이 올라왔으나 부결됐다. 통합측은 창원 양곡교회에서 진행 중인 107회기 정기총회 둘째 날 오후 회무처리 도중 이 같은 청원을 심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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