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단

교계교단

충청연회 유명권

충청연회 감독 “동성애는 죄, 돌이켜야”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반대, 차별과 혐오로 보는 것 잘못 하나님의 사랑은 공의의 사랑, 죄와 악 단호히 꾸짖어야 함께 분연히 일어나면 거센 죄의 강물도 막아낼 수 있어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유명권 감독이 목회서신을 통해 “동성애는 죄이고, 죄에서 …
충청연회 동성애대책위원회

감리회 충청연회, 교회마다 평등법 반대 현수막 게시한다

교육은 10월 28일부터 10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1-7시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감독 유명권 목사)는 갈수록 거세지고 있는 정치권의 평등법(차별금지법) 입법 시도에 대처하고, 성도들과 일반 국민들에게 평등법이 왜 위험한 법인가를 일반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
소강석 목사

퇴임 앞둔 소강석 합동 총회장 “연합 사명 이어갈 것”

시급 과제로 교단 미래 전략 수립 꼽아 연합기관 통합, “타이밍 놓쳐선 안 돼” “정치 현장 아닌 사람을 키우고 싶어” 1년간 예장 합동 총회장직을 수행한 소강석 목사가 최근 퇴임을 앞두고 교단지 기독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교단의 미래 전략 수립을 시급한 …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 조용기 목사

‘조용기 목사 소천(별세)’ 소문? “사실무근”

최근 일각에서 ‘조용기 목사가 별세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한 관계자는 해당 소문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며 “현재 서울대 중환자실에서 안정된 상태로 계신 것으로 안다…
우정교회

예장 합동 제106회 총회도 하루로 단축, 3곳 분산 개최

우정교회 1천명, 대암·태화 교회 각 3백명 수용 오후 2시 개회, 당일 파회 원칙… 사전 검사 필수 예장 통합에 이어 예장 합동 제106회 총회도 하루로 축소 진행된다. 예장 합동 총회준비위원회(위원장 김형국 목사)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 지속 상황을 감안해 일…
기하성 여의도순복음교회

기하성·여의도순복음교회, 미자립교회·한세대에 후원금 전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는 지난 8월 24일 서울 여의도 기하성 총회 본부 8층 회의실에서 ‘제70차 제2회 정기임원회’ 겸 ‘제70차 제1회 상임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목회자들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미자립교…
통합 104회 총회

예장 통합 제106회 총회, 하루 일정으로 축소

오전 10시 개회, 오후 10시 폐회 일정 부총회장 선거, 헌법 및 규정 개정만 예장 통합 제106회 총회 일정이 9월 28일 하루만 개최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예장 통합 절차위원회(위원장 윤석호 목사)는 지난 8월 24일 총회장실에서 총회 준비를 위한 회의를 갖고 이 같…
감거협 14회 기도회

감거협, ‘공교육 현장 반기독교적 성교육 실태와 대처’ 기도

차별금지법 3개 발의,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도 이런 세미나와 바른 목소리 내는 활동 활발해야 제14차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기도회가 8월 24일 서울 관악구 예광교회(담임 최상윤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도회는 ‘공교육 현장 반기독교적 성교육 실…
감리회 선교사 긴급 지원금

감리교, 코로나19 위기 선교사들에 긴급 지원

감리회 선교사 80개국 1,340명 중 코로나 확진자, 가족 포함 70여명 감리회 전체 책임 있는 행동 요청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 위기로 어려움에 처한 선교사들을 위한 긴급기금 전달식을 지난 8월 23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본…
합동 105회

예장 합동, 제106회 총회 울산 우정교회에서

상황 따라 분산 개최 대안도 마련 2박 3일 계획된 회의 일정 미지수 백신 접종, PCR 검사 후 출석 논의 예장 합동 제106회 총회가 9월 13일 오후 2시 울산 우정교회(담임 예동열 목사)에서 개회해 2박 3일간 진행된다. 제106회 총회를 이끌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는 지…
통합 104회 총회

예장 통합, 코로나 1년간 성도 11만 4천여명 감소

교세통계 집계 결과 239만 2,919명으로 4.55% 줄어 10년간 꾸준히 감소 추세, 세례교인도 5만여명 감소 코로나19 이후 예장 통합 총회 전체 교인 수가 전년보다 11만 4천여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10년간 최대 폭으로 줄어든 수치다. 예장 통합 총회 통계…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동성애대책위원회

‘차별금지법’ 파상공세에 대응… 교회마다 현수막 게재

현재까지 273개 교회 동참 의사 표명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해 여당을 중심으로 한 일부 국회의원들의 파상공세에 대해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동성애대책위원회(위원장 이선규 목사)가 ‘평등법 저지를 위한 현수막 게재 운동’을 선포하고 대응에 나섰…
설교를 전하는 예장 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 ⓒ준비위 제공

예장 통합 “4단계시 교회 예배는 10%, 최대 99명”

9일부터 코로나19 4단계 거리두기 종교시설 관련 지침이 완화돼, 사실상 1,000석 이상 교회는 최대 99명까지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가운데, 예장 통합 총회에서 해당 지침을 안내했다. 4단계 수도권 교회를 위한 지침으로는 “주일·수요·교회학교 예배, 새벽·금요 기…
58회 목장기도회

합동 소강석 총회장 “감정적 지지선 무너져… 미흡한 개선안”

예장 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예배 지킴과 감염병 예방에 더욱 힘써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제목의 목회서신을 10일 발표했다. 소강석 총회장은 “종교시설은 4단계시 19명으로 제한하던 것을 99명까지로 상향 조정했다”며 “이번 조치로 4단계시 종교시설…
기성 지형은

“하나님 말씀 따라, 진정한 광복의 역군 될 것”

여섯 가지 회개와 다섯 가지 다짐 밝혀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 안에서, 이 땅에 평화와 안녕으로 온전한 광복 이뤄지길 기독교한국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에서 ‘광복 76주년에 즈음한 성결인의 선언: 회개와 다짐’이라는 제목의 광복절 기념 성명서를 발…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