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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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104회 총회

[통합 14] 명성교회 수습전권위, 채영남 목사 등 7인 발표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후 명성교회 수습안이 전격 통과된 후, 수습안으로 제시된 ‘7인 특별위원회’ 명단이 발표됐다. 이 7인은 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직접 선정했다. 김태영 목사는 “헌법위원과 규칙부원 1명씩, 그리고 권역별로 중립적 인사…
합동 총회

[합동 10] 로마가톨릭 이교 지정 여부 두고 논쟁 가열

예장 합동 제104회 총회 둘째날인 24일 저녁 회무는 내내 신학적 토론으로 뜨거웠다. 특히 로마가톨릭 이교 지정 여부에 대해 신학부는 "일반적으로 '이교'라 함은 '다른 신을 믿는 것'을 말한다. '이단'과 '이교'는 다르다"며 "총신 교수들의 연구 논문을 살펴보면 …
통합 104회 총회

[통합 13] 동성애 관련 노회 청원안, 신학교육부에서 다뤄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둘째날인 24일 저녁 회무에서는 신학교육부 보고가 진행됐다. 신학교육부(부장 곽재욱 목사) 보고에서는 특히 여러 노회의 동성애 관련 청원안이 관심을 모았다. 목회 현장에서 갖고 있는 동성애에 대한 위기감이 반영됐다는 평가다. 노…
통합 104회 총회

[통합 12] 전체 교인 수 7만 3천여명 감소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둘째날인 24일 저녁 회무에서는 교단의 교세가 보고됐다. 교세통계 보고에 따르면, 2018년 교단 전체 교인 수는 255만 4,227명으로, 전년도의 262만 7,696명에 비해 7만 3,469명(-2.8%) 감소했다. 이는 유아세례를 포함한 숫자다. 세례교인 수는 171만…
김삼환 원로 목사 명성교회

[예장 통합 전권위 보고 중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총회 인사 전문]

총회장님과 존경하는 여러 총대 장로님과 목사님들에게 정말 감사드리면서 이렇게 귀한 자리를 통해 말씀을 드릴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 저희 교회로 인해 많은 기도와 어려움을 가지시고 사랑해 주시고 기다려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
통합 104회 총회

[통합 11] 김삼환 목사 “총회 나가라? 갈 데가 없더라”

명성교회 수습안이 전격 통과된 것은 서울동남노회 수습전권위원회(위원장 채영남 목사) 보고에서였다.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후 회무가 마무리될 무렵, 위원장 채영남 목사는 수습 결과를 설명하면서 김삼환 원로목사의 인사를 제안했고, 김 목…
통합 104회 총회

[통합 10] 명성교회 수습전권위 구성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이틀째 오후 회무에서 서울동남노회 수습전권위원회(위원장 채영남 목사)에서 제출한 ‘명성교회 수습안’이 가결됐다. 총회는 언론들을 모두 내보내고 비공개로 진행한 표결에서 총대 1,011명의 압도적 지지로 해당 조정안을 통과시켰다. …
합동 이대위

[합동 9] 이대위 보고… 세이연 ‘이단’ 결의

예장 합동 제104회 총회 24일 오후 회무에선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이대위)의 보고가 있었다. 총대들은 이 보고를 토대로 △김형민 목사(빛의자녀교회): 다음 회기 재론 △전태식 목사(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본 교단 결정(참여 금지) 계속 유지 …
총신대

[합동 8] 전 법인이사들 사과로 총신 사태 ‘일단락’

수년 간 진통을 겪었던 ‘총신대 사태’가 임시이사 파송과 이재서 신임 총장의 선출 등으로 이어지며 수습 국면으로 접어들다 전 법인이사들이 총대들 앞에서 사과하며 일단락 됐다. 예장 합동 제104회 총회 24일 오후 회무에서 ‘총신조사처리 및 정상화위원회…
총신대 운영이사회

[합동 7] 총신대 운영이사회 “폐지 반대” 천명

예장 합동 제104회 총회 최대 이슈 중 하나인 ‘총신대 운영이사회 폐지안’에 대해 당사자인 운영이사들이 24일 오전 회무를 마치고 긴급 회동해 “폐지 반대” 입장을 천명했다. 운영이사회 서기 김정호 목사는 “운영이사회가 갑질을 하고 있다는 말도 들리는…
찬성 509 vs 반대 652로 부결된 제2회관 설립 안건

[합동 6] 총회회관 신축 무산

예장 합동 제104회 총회 둘째날인 24일 오전 회무에서 총회회관건축위원회가 요청한 ‘제2회관’ 신축이 찬성 509표, 반대 652표로 무산됐다. 위원장 이승희 목사는 "총회의 건축준비위원회를 한 걸음 더 발전시켜 건축위원회로 개정했다"며 "1세대 어르신들의 헌신…
통합 104회 총회

[통합 9] “명성교회 문제, 이번에 어떻게든 끝내고파”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둘째날 오전 회무 중 각 부·위원회 회의 시간, 총회 정·부총회장이 기자회견을 가졌다. 모두발언에서 총회장 김태영 목사는 “저희 총회는 4년간 ‘복음’을 주제로 잡았고, 올해 주제는 ‘말씀으로 새로워지는 교회(느 2:17, 엡 5:26-27)’”…
합동 총회

[합동 5] 여성에 ‘강도권’ 주는 ‘교역사’ 신설 연구키로

여성에 대한 ‘목사 안수’를 허락하지 않는 예장 합동 측이 그 지위 향상을 위해 강도사에 준하는 ‘교역사’(가칭) 직분의 신설에 대해 한 회기 동안 연구하기로 했다. 합동 제104회 총회 둘째날인 24일, ‘여성사역자지위향상·여성군선교사 파송 및 사역개발…
통합 104회 총회

[통합 8] 동성애 지지자·옹호자 기준 구체화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첫째날인 23일 저녁 회무에서는 총회 임원회 청원안이 통과됐다. 이 중 임원회 자문기구인 동성애대책위원회(동대위)의 헌법시행규정 제26항 보충설명 청원안도 통과돼 연구·검토를 거쳐 시행된다. 동대위 측은 “헌법시행규정 제26항 ‘…
얼라이언스 한국총회 제2회 목사안수

얼라이언스 한국총회, 제2회 목사안수식… 6명 안수

얼라이언스 한국총회(Alliance Church in Korea, ACK)가 신임 목사 6명에 대한 안수식을 지난 9월 21일 충남 계룡시 육해공군본부교회에서 제2회 목사 안수식을 개최했다. 사무총장 신다윗 목사의 집례로 거행된 목사안수식에서는 김영기, 김원국, 박경민, 박홍민, 장제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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