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백성을 가게 하라

내 백성을 가게 하라

정베드로

“文 정부, 北 인권과 억류 선교사 문제 적극 노력해야”

제2회 북한정의주간이 5월 23-29일 진행된 가운데, 북한정의연대(대표 정베드로 목사)가 문재인 정부에게 북한 인권 개선 노력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단체는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한미정상회담에서, 지금까지 언급하지 않던 북한 인권 개선과 인도…
제2회 북한정의주간

[전문] 제2회 북한정의주간 성명서

북한인권개선과 국제사회에서의 북한인권 인식 확산에 노력을 기울여온 대북인권단체 북한정의연대(정베드로대표)는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제2회 북한정의주간을 실시하며 다음과 같이 성명서를 발표했다. 문재인 정부의 남북인권대화와 북한인권개선 노력을 …
더 브릿지 장마당

더 브릿지, 탈북민 창업가 이야기 ‘ON 장마당’ 진행

김리아 대표 “사람들에 희망 주는 멘토 되고 싶어” 안명희 대표 “사업은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도구” 신뢰 바탕으로 ‘상생’과 ‘협력’ 가치 전달 프로그램 지난 5월 27일 온라인 화상 플랫폼(ZOOM)에서 사단법인 더 브릿지(대표 황진솔)가 주최·주관하고, …
대북전단, 자유북한운동연합

美 국무부 “대북전단 여전히 지지”

미 국무부가 대북전단 등 북한으로 정보가 자유롭게 유입되는 것을 여전히 지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최근 미국의소리(VOA)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우리는 북한 안팎으로, 그리고 내부에서 정보가 자유롭게 흐르는 것을 계속 촉진하고 …
삐라 대북전단 풍선 북한 살포

北서 인쇄된 삐라가 평양에 대량 살포됐다?

남한이 아닌 북한 내에서 제작·살포된 것으로 보이는 전단(일명 삐라)이 평양시내에서 발견돼 북한 당국이 당혹해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최근 보도했다. 전단에는 김정은과 북한 체제를 비판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RFA는 평안남도 주민 소…
문재인 청와대

휴먼라이츠워치 “한미회담, 北 인권 중점적 다뤄야”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첫 한미 정상회담이 21일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트워치(HRW)가 북한의 인권 문제를 중점 의제로 다뤄줄 것을 촉구했다. 휴먼라이츠워치(HRW) 리나 윤(Lina Yoon) 한국 선임연구원은 19일 자유아시아방송(RFA)와의 이메…
북한정의주간

북한인권 개선 및 탈북난민 위한 ‘제2회 북한정의주간’

대북 인권단체인 북한정의연대(대표 정베드로 목사)는 북한 인권과 탈북 난민들의 실태를 알리고자 국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오는 5월 23-29일까지 1주일간 ‘제2회 북한정의주간’ 행사를 개최한다. 북한인권 활동가들 및 국제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준비한 이번 …
조 바이든

美 국무부 “북한 인권 거론이 비핵화 방해? 인권이 외교 핵심”

미 국무부가 17일 외교 정책 중심에 인권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전했다. 한국 측 외교 관계자가 비핵화를 놓고 북한 인권 문제를 논하는 데 난색을 표한 것에 대한 반박이었다. 문정인 전 대통령 외교안보특보(현 세종연구소 이사장)는 한국…
데이비드 커리

“北 기독교인들, ‘침묵의 신앙’ 지키며 은밀히 전수”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으로 꼽히는 북한에서, 기독교인들이 ‘침묵의 신앙’(Silent Faith)을 지키며 가족들 간에 은밀히 신앙을 전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오프도어선교회는 최근 기독교 가정 출신의 탈북민들 사연을 통해 …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Tomas Ojea Quintana) 유엔(UN)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UN 특별보고관 “대북전단금지법, 과도한 처벌 우려”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대북전단금지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탈북민 출신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에 대한 과도한 처벌을 우려했다. 퀸타나 보고관은 11일 자유아시아방송(RFA)과의 인터뷰에서 “먼저 비례의 …
태영호 전 북한공사, ‘목발 영웅’ 지성호 NAUH 대표 당선

태영호 “대통령의 희비극”, 지성호 “김여정, 신경 끄라”

태영호 “대통령은 대북전단금지법 허구성 아는가” 대북 전단 살포에 대한 북한 김여정(노동당 제1부부장)의 비난 담화 직후 북한인권단체 2곳을 경찰이 신속하게 압수수색 한 것에 대해 탈북 정치인들도 일제히 비판 성명을 냈다. 전 영국 런던 주재 북한공…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와 겨레얼통일연대 장세율 대표

경찰, 北인권단체 2곳 압수수색… “낯뜨거운 대북굴종”

경찰이 최근 대북 인권단체 2곳을 압수수색 한 것에 대해 탈북자 중심의 북한 인권단체들이 연대한 북한인권단체총연합(대표 이애란)이 “김여정의 말 한마디에 낯 뜨거운 대북 굴종행위”라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지난 6일 박상학 …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대북전단 강행’ 박상학 대표, 피의자 신분 경찰 출석

대북전단 살포에 앞장서 온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경찰청에 조사받기 위해 출석하면서 “남한과 북한 중 어디가 생지옥인지, 부모 형제들에게 한 번이라도 편지를 써서 진실을 말하자는 것”이라고 호소했다. 경찰은 박 대표가 지난달 비무장지대(DMZ) …
강제실종 공모전

북한인권시민연합·AFAD, ‘제2회 국제강제 실종주간 그림공모전’

북한인권시민연합(이하 시민연합, 이사장 김석우)은 ‘비자발적 실종반대 아시아연합(Asian Federation Against Involuntary Disappearances, 이하 AFAD)’와 공동주최로 국제강제 실종주간을 기념해 ‘제2회 국제강제실종주간 그림공모전’을 개최한다. AFAD는 강제실종 문제를 …
김여정 제1부부장

“北의 대북전단 비난, 취약한 ‘인권 문제’ 건드렸기 때문”

북한이 자국 내 인권 문제를 규탄한 미국 국무부와 한국 내 탈북민 단체의 대북전단 살포를 비난한 가운데, 인권 단체들은 이러한 반발이 인권 문제라는 북한 정권의 취약점을 건드렸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북한은 지난 2일 연달아 3건의 대미·대남 비난 담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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