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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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웨이브컨벤션

다음 세대를 위해… ‘넥스트웨이브컨벤션’

제2회 ‘넥스트웨이브컨벤션’이 8일부터 영락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교회를 떠나는 청년들, 자해, 자살, 우울로 고통받는 다음세대를 위한 강의들을 중심으로, 한국의 다음세대를 위해 사역자는 물론 부모와 교사들이 함께 하는 시간으로 …
2010학년도 수능 시험장 모습

아들아, 화이팅이다!

12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서울 종로구 청운동 경복고등학교 교문 앞에서 수험생들을 격려하는 응원이 이어졌다.
라이즈업코리아 906

라이즈업코리아 906

‘작은 자들이 그리는 희망’을 주제로 6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청소년축제 ‘2009 라이즈업코리아 906’이 2만여명(경찰 추산)의 청소년들이 광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라이즈업무브먼트 주관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UBF 이사무엘 한국대표

“개척자들의 신앙 유산 2세대에 전하는 연출가 될 것”

“제게 자신과 같은 ‘사무엘’이라는 이름을 주신 UBF 창립자 고 이사무엘 목사님은 항상 저를 보고 ‘역사의 스타가 되지 말고 학생들을 역사의 스타로 세우는 연출가가 되라’고 말씀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1세대 개척자들에게서 배운 신앙 유산을 계승하고 발…
총신대 총장선출 실패

총신대 총장선출, 또 다시 연기

21일 총신대학교 본관 2층에서 열린 총장 선출을 위한 운영이사회가 ‘65세 정년’이라는 새로운 문제를 두고 또 다시 설전을 벌이다 결국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총신대 총장선출 정년 문제 대두

총장 선거 코앞서 ‘돌발변수’, 발목잡힌 총신대

5개월 만에 소집된 운영이사회로 총장 선출에 기대를 모았던 총신대학교가 ‘돌발변수’에 또 다시 발목을 붙잡혔다. 문제가 된 것은 총장의 정년. 어제 오후 갑자기 불거진 문제로 이날 운영이사회에서는 난상토론 끝에 두 시간여 만에 정년을 비롯한 총체적인 ‘…
에스더기도운동 지저스아미 집회

주님의 신부들, 군대로 일어나다

6일부터 11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으로 수원 흰돌산기도원에서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 주최로 지저스 아미 컨퍼런스가 개최되고 있다.
한동대학교

한동대 총학생회장 탄핵 부결… 숙제 남긴 분향소 논란

한동대학교(총장 김영길) 총학생회장의 학내 분향소 설치 반대성명과 관련된 학내 논쟁이 증폭, 총학생회장에 대한 탄핵안까지 발의되었으나 투표 끝에 최종 부결됐다. 한동대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는 최근 재학생 3488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한…
한동대학교

교목, 총학생회장 지지 “‘양심의 고통’에서 비롯된 것”

한동대학교 총학생회장의 학내 분향소 설치 반대성명과 관련해 대학 교목이 최근 총학의 입장을 지지하는 글을 교내 인트라넷에 올려 관심을 모았다. 김형겸 교목은 자신의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밝힌 글에서 “총학측 학생들이 방법적이며 절차적인 면에서…

[한동대 교목 입장 전문]

학교가 분향소건으로 매우 어려워 제가 가만히만 있을 수 없어 나의 소견을 교수님들, 학생들 위해 썼습니다. 나의 의견과 다른 의견들을 가진 분들은 원래 이 세상이라는 것이 '의견차이'를 갖고 사는 곳이므로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 또 혹 내가 쓴 것들이 타당성이…
한동대학교

한동대 전학대회, 총학생회장 ‘사과’ 결의

한동대학교 전체학생대표자회의(이하 전학대회)가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 학내 분향소 설치에 반대 성명을 냈던 박총명 총학생회장에게 사과 성명을 내라는 결정을 내렸다. 2일 오후 9시 긴급 소집된 전학대회에서는 장시간 논의 끝에 사과 표명에 대한 …
UBF 평양과기대 후원금 전달

UBF, 평양과기대 후원금 3만 불 전달

한국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는 오는 5월 개교를 앞두고 있는 평양과학기술대학(PUST)에 총 3만 불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UBF 본부 사무실에서 UBF 한국대표 이사무엘 목사는 평양과기대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3만 불을 평양과기대 …
장신대 졸업감사예배

졸업장 받아든 신학도들, “이것만은 명심하길”

졸업 시즌을 맞아 정규과정을 이수한 신학도들도 목회 현장으로, 혹은 저마다의 진로를 향해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이들이 본격적으로 세상 가운데 발을 내딛는 심정은 설렘보다 두려움이 클지 모른다. 이 젊은 일꾼들에게 신앙의 선배들은 무엇을 이야기해주고 …

태국에 일어난 성령의 바람

‘제3회 라이즈업 타일랜드’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태국 치앙마이 파얍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7천여명이 참석해 5백여명의 결신자와 선교사로 헌신하기 원하는 1백여명의 태국인을 배출했다. 쁘리챠 목사(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대표)는 …

라이즈업타일랜드, 다시 한 번 부흥의 불을 지피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라이즈업타일랜드’. 불교의 세력이 강한 태국에 다시 한번 성령의 바람을 일으켰다. 지난 16일부터 17일 양일간 태국 치앙마이 파얍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집회에는 7천여 명의 태국인이 참석해 5백여 명의 결신자와 1백여 명의 선교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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