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캠퍼스

청년캠퍼스

청어람 청년사역 컨퍼런스

“복음주의, 첨예한 현장에서 하나님 현존 대변해야”

“한국복음주의 운동은 진보적 기독교와 구별을 명확히 하려는 태도가, 근본주의에서 벗어나 진취적인 사회참여를 하려는 의지보다 더 강한 것 같다. 갈등이 첨예한 사회현장의 중심에서 복음주의가 어떻게 하나님의 현존을 대변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할 것”이라…
전도교회

“재개발지역 교회 피해 보상하라”

도시 재개발로 인한 교회피해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서울시로부터 종교부지 분양 대상 부적격 통보를 받았던 전동교회(강서 마곡지구)가 13일 오후 1시 서울시청서문별관 앞에서 “서울시는 종교부지 분양을 속히 이행하라”며 항의집회를 가졌다.
기독학생연합「Declare Freedom 북한」

기독대학생연합 “북한인권 캠페인이 전국으로 확산되길”

기독대학생연합, “북한인권개선 운동이 전국으로 확산되길” 대학순회 북한인권캠페인 진행, 마지막 날에는 국회의사당서 성명서 발표 경기대·서울신대·아주대·연세대·이화여대·협성대 등 6개 대학의 기독청년들이 「Declare Freedom 북한」자유선언을 외치…
숭실대학교 114주년

숭실대 114주년, “교육의 불모지에 등불 밝혔다”

숭실대학교(총장 김대근) 개교 114주년 기념식이 10일(월) 오전 10시, 교내 한경직기념관 대예배실에서 열렸다. 미국 선교사 베어드 박사에 의해 1897년 10월 평양에서 문을 연 숭실대는 한국 최초의 4년제 근대 대학이다. 김성철 교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
이동원 목사

이동원 목사 “비전, 야망이 되지 않도록 경계해야”

청년사역의 의미와, 건강한 청년사역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학원복음화협의회(상임대표 권영석 목사)는 19일 서울 성동구 무학교회에서 ‘2011청년사역세미나’를 개최했다. 90여명이 넘는 전국의 청년사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원 목사(지구…

“반값 등록금 공약 이행은 생존 위한 절박한 요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청년·학생 선교연구와 협력위원회를 비롯한 기독교 청년단체 세 곳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반값 등록금’과 관련한 성명을 10일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종합평가제도 이후, 대학은 건축 또는 증축을 통해 스스…
전국청년부흥대성회

청년들의 자발적 기도 운동과 예배 회복의 장 마련

청년들의 자발적인 기도 운동과 예배 회복의 장이 될 2011 전국청년부흥대성회가 6월 6일(금)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매년 ‘The Holy Sprit’이란 주제로 진행되었던 본 성회는 올해 ‘호흠이 있는 자마다 야훼를 찬양할지어다’(시편150:6)라…
'말씀을 바탕으로 실력을 겸비한 크리스천 리더 만들겠다'

“자녀들이 하나님이 주신 꿈을 꾸게 하십시오”

“I have a dream (나에겐 꿈이 있습니다)” 1964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유명한 연설은 오늘날 우리들에게 진정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리더는 바로 꿈을 만드는 이로, 비전(Vision)을 창출해야 한다. 꿈·비전은 바로 한 사람의 인생을 이…

“선교·경제·문화·환경·통일, 기독 청년 생각 나눌 것”

제47회 언더우드 학술강좌 홍보팀에서는 언더우드 학술강좌의 영구 BI를 제작하였다. 이번에 제작한 BI는 Underwood의 이름을 쪼개서 Under+wood로 해석, 언더우드 선교사가 조선땅에서 전하고자 했던 나무의 뿌리와도 같은 ‘믿음’과 ‘지성’에의 헌신을 기리며 현대를…
김동호

김동호 목사 “청어람, 지적 유희에 빠지지 말라”

한국교회와 사회의 다음세대를 위한 ‘인재발전소’를 꿈꾼다는 청어람아카데미 5주년을 맞아 김동호 목사(높은뜻교회연합 대표)가 당부의 말을 전했다. 김동호 목사는 논란이 됐던 ‘고지를 정복하라’는 주장을 다시 설명하면서 발언을 시작했다. 김 목사…

바나바하우스 드림페스티벌 열어

경남 양산에 있는 선교단체 바나바하우스(대표 이광용)가 주최하는 드림 페스티벌이 지난달 30일 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드림 페스티벌은 3개월에 한 번(1년 3회) 개인과 기업에 미리 배부하였던 저금통을 회수함과 동시에, 기부금을 모금하여 장학금으로 …

연세대 개교 125주년 맞아 기념식 및 행사 마련

연세대학교(총장 김한중)는 8일 오전 10시 서울 신촌 캠퍼스 노천극장에서 ‘한국교회와 함께 한 연세 125년’을 주제로 개교 125주년 기념식을 거행한다. 교직원과 동문, 학생 등 6천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기념식 예배에는 가스펠 그룹 소울싱어즈가 참여해 찬양을…
타인을 위해 길을 내는 사람들, 바나바하우스

타인을 위해 길을 내는 사람들, 바나바하우스

오늘날 이 세상은 지독한 가난과 굶주림, 참혹한 전쟁과 죽음, 그리고 폭력, 마약, 음란 등 세상을 어둠으로 물들이는 것들이 점점 더 늘어가고 있다. 이런 것들로 인해 눈물 흘리는 이들 또한 얼마나 많은지 수를 헤아릴 수 없다. 주님은 우리에게 고통당하는 자들과…

평신도 그리스도인 사역자로 세우는 ‘바나바학교’

경남 양산에 위치하고 있는 ‘바나바하우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왕 되심과 다시 오심을 준비하기 위해 하나님의 사람들을 섬기고 세우는 선교단체다. 바나바하우스는 2007년부터 평신도 그리스도인을 깨우고 훈련시켜 이들을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세상에 파송하…

“다음세대 사역 위한 콘텐츠 필요성 절감”

YSK(Youth Specialties Korea, 공동대표 고직한 찰스김)가 ‘다음세대와 미래목회의 대안’을 주제로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영락교회(담임 이철신 목사)에서 개최했던 제2회 ‘넥스트웨이브컨벤션’에 대해 고직한 선교사는 “다음세대 사역에 대한 관심을 하나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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