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화 기자

서진화 기자

나다르카니 목사 최종 판결 1년 연기… 비밀 사형 가능성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사형 선고가 내려진 이란의 요셉 나다르카니 목사 사건이 국제적 주목을 받자, 이란 대법원에서 최종 판결을 내년으로 미루기로 결정했다. 15일 프레젠트트루스미니스트리즈(Present Truth Ministries, 이하 PTM)가 발표한 성명서에 따르면, 32…

美 공화당원, 실제로 민주당원보다 더 종교적

미국 공화당원들이 민주당원들보다 더 종교적일 것이라는 사람들의 일반적 믿음을 증명하는 설문조사가 발표됐다. 최근 발표된 갤럽의 조사에서 공화당원들과 민주당원들은 교회에 가는 횟수에 있어서 비교적 큰 차이를 드러냈다. 이 조사 결과에 의하면, 공…

새들백교회, 성탄 앞두고 주일예배 대신 봉사활동

릭 워렌 목사의 새들백교회가 오는 주말 기간 주일예배를 포함한 모든 예배를 취소하고, 이를 봉사활동으로 대신할 계획이다. 최근 2만명 교인 수의 새들백교회 오렌지카운티 캠퍼스는 ‘선한 이웃 주말(Good Neighbor Weekend)’로 지정한 10일과 11일 이틀간 예배가 없…

재일본한국YMCA 1백주년 맞이해

한국과 일본을 잇는 가교로써 새로운 한 세기의 첫걸음을 내딛는 재일본한국YMCA가, 창립 1백주년을 맞이해 어제 24일 저녁 7시 재일본한국YMCA 지하스페이스홀에서 ‘노래로 마음을 잇는 고향’이란 주제로 기념 콘서트를 열었다.

일본인 1천만 구원 위한 예수의 大제전

예수축제는 일본 인구의 10%인 1천만명을 구원하겠다는 ‘1천만 구령운동’을 위해 지난 1996년 도쿄 에도가와 구민회관에서 처음 시작된 이래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한 행사다. 매년 도쿄와 오사카를 중심으로 열리고 있는 예수축제는 한인 교회는 물론 일본인 교회에…

‘선교와 독립운동 구심점’ 재일본한국YMCA 1백주년

재일 한인들의 선교 전진기지였을뿐 아니라, 독립 운동의 구심점이 되기도 했던 재일본한국YMCA가 창립 1백주년을 맞았다. 재일본한국YMCA는 18일 과거1백년의 발자취와 역할을 재조명하고자 지하 홀에서 창립1백주년기념 특별성회를 개최했다.

저출산·고령화, 일본 기독교도 대처 나서

한국 기독교가 ‘저출산·고령화’를 교회적 차원의 문제로 인식하고 적극 대처에 나선 가운데, 일본 기독교 역시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논의에 착수했다.

정책은 일본이, 지원은 한국이… 형제가 된 한·일 교회

포항중앙교회(담임 서임중 목사)와 재일대한기독교회 오사카교회(담임 정연원 목사)가 훈훈한 형제의 정으로 하나됐다. 두 교회는 최근 오사카교회에서 형제결연식을 체결, 일본 선교를 위해 본격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한·일교회 오는 10월 광주서 리더연수회 연다

일본선교협력회 한일공동실행위원회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열렸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올해 10월 광주에서 열릴 제14회 한일교역자 리더연수회에 관해 구체적으로 회의했다.

오정현 목사 “일본의 복음화는 한국의 과제”

일본 소목자훈련원이 주최하는 제자훈련 지도자컨벤션에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강사로 나서 “우상숭배로 물든 일본을 복음화하기 위해서 한국교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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