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강성현 기자

동경=강성현 기자

후지산국제기도

‘제2회 후지산국제기도회’ 준비위 조직하고 출발

후지산국제기도운동본부(대표 임진형 목사)가 지난 2월 5일(월) 동경에 소재한 세계선교교회(박영희 목사)에서 모임을 갖고, 오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개최하는 ‘제2회 후지산국제기도회’ 행사를 위한 준비위원회를 조직했다. 이날 모임에 앞서 설교를 전한 임…
양태철

“이방인의 충만한 수와 이스라엘 회복 위한 ‘총체적 선교’해야”

도쿄대학 신우회(지도교수 이애리아 선교사)와 와세다기독교청년회가 주최한 ‘이방인의 충만 수와 온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한 총체적 선교’ 세미나가 18일(금) 오차노미즈크리스천센터에서 개최됐다. 이 세미나는 이애리아 선교사가 인도하고, 기도에 한재국 …
재일한국기독교교회연합회(ACC) 관동지방회가 최근 동경 신주쿠에 소재한 중앙영광교회(담임 이용규 목사)에서 14일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ACC 관동 "2017년 한선협과 통합하자"

재일한국기독교교회연합회(ACC) 관동지방회가 최근 동경 신주쿠에 소재한 중앙영광교회(담임 이용규 목사)에서 14일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ACC는 매년 1월 일본선교대회 기간 중에 정기총회를 개최해 왔다. 하지만 연말에 총회를 여는 관서지방회와 보조를 …

JEM, ‘2015년 제11회 선교사대회’ 나가노에서 개최

일본복음선교회(JEM)가 ‘2015년 제11회 선교사대회 & MK캠프’를 나가노에 소재한 미도리노교회 캠프장에서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개최했다. ‘No Turning Back!(약 1:2-4)’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홋카이도부터 가고시마까지 총 73명의 선교사 가정과 MK들이 참석했다…

日 관서 선교사들, ACC-한선협 통합 결의

재일한국기독교교회연합회(ACC, 공동회장 노준환·최병구 목사)와 재일한국기독교선교사협의회(재일한선협, 회장 이상열 목사) 소속 관서 지역 선교사들이 가족수양회 기간 중에 개최한 임시총회에서, 양 단체 통합을 결의했다. ACC 관서지방회는 최근 임시총회 결…

관서선교사들 연합, “우리는 아름다운 형제”

재일한국기독교교회연합회(ACC, 공동회장 노준환·최병구 목사)와 재일한국기독교선교사협의회(재일한선협, 회장 이상열 목사)에 소속된 관서 지역 선교사들이 ‘부활절연합예배’에 이어 ‘2015년도 재일관서한국선교사연합가족수양회’를 함께했다. 이 수양회는 …

코스타재팬, 아픔을 발판 삼고 “다시 복음으로”

아픔이 오히려 더 멀리 뛰기 위한 발판 역할을 한 듯하다. ‘제23회 코스타재팬’이 ‘다시 복음으로’를 외치며 11일부터 14일까지 나가노 이나스키리조트에서 무더위를 이기고 은혜 속에 일정을 마쳤다. 코스타 본부 측은 대회를 개막하면서 “지난해 큰 어려움…

NCCJ “평화 위해 日 스스로 이웃 되고자 해야”

일본기독교협의회(NCCJ, 의장 코바시 코우이치 목사)가 ‘패전 70년’을 맞아 담화를 7일 공식 발표, “주님께서 이끄시는 평화의 길을 실현하기 위해, 일본 스스로가 이웃이 되고자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코바시 의장은 “지금 우리에게 주님께서 보이시는 것은…

30년 우정 KCCJ-UCCJ, “평화 실현” 한목소리

30년간 우정을 다져온 재일대한기독교단(총회장 조중래 목사, KCCJ)과 일본기독교단(UCCJ)이 일본의 평화를 위협하는 집단적 자위권, 헤이트 스피치, 원전 피해에 대한 ‘2015 평화 메시지’를 함께 발표했다. 두 교단은 최근 “선교 협약 30주년을 맞이하여 앞으로도 …
이수영 목사, 일본 선교

아시아 기독교 청년들, ‘아픔과 희망의 연대’

기독교 청년 양성을 위해 교단과 교파, 국경을 뛰어 넘어 시작된 ‘이스트21아시아(eAst21asia) 제8회 국제회의’가, 18일 일본기독교단 후지미초교회에서 ‘아픔과 희망의 연대’를 주제로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약 1백여 명의 청년들이 함께해, 지금의 현실을 돌아보…

日 최대 교회 목회자, 한국 성도 위한 설교집 펴내

일본에서 유일하게 성도 천 명이 넘는 대형교회를 일군 야마토갈보리채플 오오카와 츠쿠미치 목사가, 최근 한국 성도들을 위해 자신의 설교를 모아 만든 ‘하나님, 다녀왔습니다(두란노)’를 펴내 주목받고 있다. 추천사를 쓴 무라카미 노부미치 목사(사카그리스…

日 기독교계도 안보법안 통과에 강한 우려

일본 기독교계가 술렁이고 있다. “전쟁을 통한 평화 구현을 목적으로 하는 적극적 평화주의”를 주장하며 16일 일본 국회 중의원 본회의에서 가결된 ‘안보법안’ 때문이다. 일본 개신교 최대 교단인 일본기독교단은 17일 ‘전후 70년을 맞은 평화를 구하는 기도…
이병용 목사

오사카에 ‘일본선교연구원’ 개설된다

▲이병용 목사. ⓒ크리스천투데이 일본 DB 오사카에 ‘일본선교연구원(JAPAN MISSION INSTITUTE, 이하JMI)’이 개설된다. JMI 조직은 이사장은 박위근 목사, 소장은 고시영 목사, 운영자는 이병용 목사가 맡는다. 동 연구원은 재일한국기독교선교협의회(이하 재일한선…
‘이수정 마가복음 출판 130주년 기념 국제학술심포지엄’

동경서 되짚은 ‘이수정의 성경 번역과 선교활동’

‘이수정의 성경번역과 선교활동’을 주제로 한 ‘이수정 마가복음 출판 130주년 기념 국제학술심포지엄’이 30일 재일본한국YMCA 9층 국제 홀에서 아시아언어문화연구원(ARILAC),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한국기독교역사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주최 측은 행사를…

KCCJ와 일본기독교단, 함께 헤이트스피치 생각하다

재일대한기독교회(총회장 조중래 목사)와 일본기독교단(의장 이시바시 히데오 목사)이 6월 29일(월)부터 30일(화) 양일간 카나가와현 오다와라(小田原)에서 ‘제48회 선교협력위원회’를 열고 교류했다. ‘양 교회의 선교 과제와 선교 협력 -일치하여 헤이트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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