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송경호 기자

파주=송경호 기자

파주시청 앞에서 1인 시위 중인 파주 운정참존교회 고병찬 목사.

참존교회 고병찬 목사, 파주시장 사과 촉구하며 1인 시위

파주 운정 참존교회가 악성 민원만으로 폐쇄되는 충격적 사건을 겪은 데 대해, 이 교회 담임 고병찬 목사가 1일 파주시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열고 파주시장의 사과를 촉구했다. 참존교회는 확진자가 발생한 적도,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도 없었지만 지역 맘카페 회…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