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송경호 기자

대전=송경호 기자

예자연과 대전 교계 관계자들이 대전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대전=송경호 기자

대전 33개 교회, ‘예배 금지’ 반대 행정소송 접수

대전 지역에서도 33개 교회가 정부의 ‘대면예배 금지’ 명령에 대한 행정소송을 접수했다. 소송에 참여하는 교회들은 13일 오전 대전지방법원 앞에서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공동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 주최로 기자회견을 갖고 …
거룩성 회복을 위한 기도회

“돈에 묶인 교회, 자유케 하소서” 목회자들의 절규

“개혁의 대상이면서 강단에서 또 설교해야 하는 게 슬프고 무겁다. 얼굴을 들 수가 없다”(안산동산교회 김인중 목사) 28일 대전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에서 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 주최로 열린 ‘거룩성 회복을 위한 기도회’에서는 1백여 명의 목회자…
거룩성 회복을 위한 기도회

“거룩성을 회복하게 하소서”

28일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 주최로 ‘교회의 거룩성 회복을 위한 기도회’가 개최됐다.
거룩성 회복을 위한 기도회

권성수 목사 “30만원은 보통, 50만원은 줘야 찍어준다더라”

한국교회 금권선거에 대한 통회의 목소리가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2008년 총신대학교 총장선거 후보로 나섰던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는 28일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 주최로 열린 ‘교회의 거룩성 회복을 위…
영적대각성운동 발대식

영적대각성은 절체절명의 사명, 전국교회 하나로

본부장 김영태 목사는 인사말에서 “여러분이 있는 모든 지역 구석구석에서 부흥의 불길, 성령의 불길, 복음의 불길이 잃어나면 한국교회 전체가 일어날 것이고 한국교회가 일어나면 이 나라에 역사가 있을 줄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목사는 “모든 지역에…
한기총 영적대각성운동 발대식

‘한국교회 영적 대각성을 외치다’

한국교회 영적 대각성 운동을 위해 전국 지역대표 목회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신형 목사) 영적대각성운동본부(상임본부장 김영태 목사)는 27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전국 237개지역 기독교연합회 회장단 초청 구국기도회 및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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