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김유진 기자

뉴욕=김유진 기자

놀란 하크니스 목사.

美 부흥운동가 “현대 설교, 책망 사라지고 고장나”

미국 ‘놀란 하크니스 복음주의 미니스트리즈’ 설립자인 놀란 하크니스(Nolan Harkness) 목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에 “현대 설교의 잃어버린 효과”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놀란 하크니스 목사는 칼럼의 서두에서 “오늘날의 설교의 효과로는 영혼을 변화…
반더블로멘 연구단체 설립자이자 저술가인 윌리엄 반더블로멘 목사.

코로나 이후, 교회성장률은 어떻게 측정해야 하나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윌리엄 반더블로멘(William Vanderbloemen)이 쓴 “코로나 이후 교회 성장은 어떻게 측정해야 할까’라는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코로나19가 교회 출석률에 끼친 변화와 향후 교회 성장을 측정하기 위한 새로운 지표를 분석했다. 미국 인력 …
미국 흑인 기독교인

전염병이 흑인 신앙 공동체에 끼친 영향

미국 바나 리서치(Barna Research)가 발표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미국인 중 흑인 기독교인의 41%가 온/오프라인 예배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형 교회 모델을 더 선호한다”고, 7%는 교회가 디지털 예배를 유지하기를 원한다고 했다. 23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
아시아 비비.

신성모독죄로 사형선고받았던 성도, 희망 회복한 이유는…

파키스탄 기독교인 여성인 아시아 비비가 국제 종교 자유 정상회의에서 수감 중에 자신의 믿음을 자라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간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비비는 워싱턴DC에서 열린 정상회의 마지막 날인 15일(현지시각) 연설에서, 날조된 신…
다카 유지를 호소하는 청소년들.

美 남침례회 측, 의회에 ‘청소년 불법이민자 추방유예’ 촉구

미국 남침례교 산하 단체인 윤리종교자유위원회(ERLC)가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 유예는 위법이라는 판결에 대해 의회에 시정을 촉구했다. 미국 뱁티스트포스트에 따르면, 17일 앤드루 헤넌 텍사스주 연방지방법원 판사가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제도(DACA•다…
멜 깁슨

멜 깁슨, 브리트니 스피어스에게 신앙 권했었다

할리우드 배우이자 영화 감독인 멜 깁슨이 과거 힘든 시기를 보내던 브리트니 스피어스에게 기독교를 권유했다고 한다. 한때 팝의 여왕으로 군림했던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05년부터 개인적인 악재가 겹치면서 나락으로 떨어졌다. 남편과의 이혼, 양육권 박탈, …
‘신은 죽지 않았다 4’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4: 위 더 피플’ 올 가을 개봉

기독교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위 더 피플(We the People)”이 올 가을 개봉한다. 언론과 종교의 자유에 대한 위협을 모티브로 하고 있는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4”는 기독교 홈스쿨링 가족들을 변호하라는 부름을 받은 주인공(데이…
노스캐롤라이나에 소재한 빌리 그래함 목사의 집

故 빌리 그래함 목사의 집, 매물로 나와

20세기를 대표하는 목회자이자 전도자였던 고(故) 빌리 그래함(Billy Graham) 목사의 집이 부동산 매물로 나왔다. 노스캐롤라이나에 소재한 이 집은 1940년대 그래함 목사가 구입한 이후 처음으로 매물로 나왔다. 고인의 신앙과 삶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이 집은 1900…
플로리다주 드샌티스 주지사.

美 플로리다주지사, 기독 변호사들에게 종교 자유 수호 당부

공화당 소속인 론 드 산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기독교인 변호사들에게 종교의 자유를 수호하면서 “옳은 데에 굳게 서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말했다. 14일 드산티스는 주지사는 플로리다에서 열린 ‘자유수호동맹 정상회담(ADF’s Summit)’에서 종교 …
한국오픈도어선교회

“아프간, 미군 철수했으나 인터넷으로 복음 전파돼”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는 15일 무슬림 출신 기독교인인 헤디 미라흐마디가 쓴 “아프가니스탄 철수: 이 남아있는 군대에는 아직 희망이 있다”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헤디 미라흐마디(Hedieh Mirahmadi)는 과거 미국 대테러 연구소의 객원 연구원이자, 현재는 세계…
미국 마이크 리 상원의원

美 마이크 리 의원 “미국은 이단자들이 세운 나라”

마이크 리(공화•유타) 상원의원이 13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제종교자유 정상회의에서 미국은 “이단자의 나라”이기 때문에 종교 자유에 대한 강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 포스트(CP)에 따르면, 리 상원의원은 회의 첫날 연설에서 “우리 …
하트 더 시티(Heart the City)” 캠페인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들.

美 오하이오주 교회 봉사 캠페인에 1,800여 명 참여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 소재한 세븐힐스처치(7 Hills Church)가 주최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자원 봉사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신시내티 및 북부 켄터키 지역사회를 돕기 위한 “하트 더 시티(Heart the City)” 캠페인에 지난달 20일…
화장실, 남녀화장실, 동성애

美 법무장관 21명, 바이든의 성소수자 권리 확대 우려

바이든 행정부의 성소수자 권리 확대 법안 제정에 대해 우려하는 미국 법무장관들이 집단 서한을 제출했다. 미국 크리스천헤드라인스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21개 주의 미 법무장관 연대는 7일 공개서한을 통해,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에 따른 차별을 금지하는 ‘…
미국 대선, 미국, 국기,

美 백인 기독교인 비율 소폭 반등… 뉴욕이 종교적으로 가장 다양

미국 공공종교연구소(PRRI)가 최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백인 기독교인의 감소는 둔화되고, 주류 개신교인이 복음주의자들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뉴욕은 미국에서 종교적으로 가장 다양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발표된 ‘2020년 미국 종교 인구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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