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김유진 기자

뉴욕=김유진 기자

성경

“자기관리 우선하는 목회자, 사역 중단 비율 낮아”

자기 관리를 우선시하는 목사들이 목회 사역을 중단할 가능성이 더 적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일 보도했다. 복음주의 여론조사 기관인 바르나(Barna) 그룹은 2021년 10월과 2022년 3월 개신교 목회자 51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통해 ‘…
성경책, 성경, 소망, 미래,

미국의 광기를 다룰 4가지 확실한 방법

미국 LA북부 랭커스에 위치한 ‘웨스트사이드 크리스천 펠로우십’ 교회를 이끄는 셰인 아이들먼(Shane Idleman) 목사가 혼돈의 시대를 사는 기독교인들에게 영적 각성을 우선시할 것을 촉구했다. 다음은 그가 크리스천헤드라인스에 게재한 “미국의 광기를 다룰 4가…
맷 챈들러 목사

맷 챈들러 목사 “낙태하려 표백제 마시는 여성의 절망을…”

미국 텍사스 플라워마운드에 위치한 빌리지교회의 맷 챈들러(Matt Chandler) 목사가 ‘로 대 웨이드’ 판례를 뒤집은 대법원의 판결을 언급하며 “위기에 처한 여성들을 지원하는 것은 교회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챈들러 목사는 …
캘리포니아 주 의회 의사당

美 캘리포니아, ‘낙태 권리 여부’ 올 가을 주민투표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올 가을에 낙태 권리의 향방을 가리는 주민투표를 실시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7일 캘리포니아주의회는 오는 11월 주민투표를 통해 주 헌법에 낙태 권리를 성문화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상원 헌법 수정안 10호(SCA 10)를 통과…
미국 연방대법원

美 ‘낙태금지’, 대법 판결 후 확산… 10개 주서 법 발효

미국 연방대법원이 헌법에 낙태 권리가 포함되지 않는다고 판결한 후, 10개 주에서 낙태금지법이 발효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28일 보도했다. 여성의 낙태 권리를 옹호하는 구트마허연구소(Guttmacher Institute)에 따르면, 낙태권 폐지 결정과 동시에 낙태를 금…
지난 2018년 인도의 노스 센티넬 섬 원주민을 전도하려다 살해당한 20대 미국 선교사 존 앨런 차우.

인도서 살해당한 美 선교사, ‘순교자 기념비’에 이름 새겨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VOM)’가 2018년 미전도종족 선교 도중 목숨을 잃은 미국인 선교사의 이름을 순교자 기념비에 새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청년 선교사 존 앨런 차우(John Allen Chau)는 인도의 노스센티널섬에 도착해 원주민…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있는 애리조나 주 의사당 건물.

美 애리조나주 낙태옹호자들, 유리창 깨고 진입 시도

미국 연방대법원이 49년 만에 낙태 권리를 폐지한 가운데, 애리조나에서 낙태옹호활동가 수백여 명이 주 상원 건물에 침입하려다가 경찰의 제지를 당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24일 대법원이 ‘로 대 웨이드’ 판례를 뒤집고 주정부가 낙태의 합법성 …
미국 복음주의언악교회(ECC) 사상 최초로 여성 총회장에 선출된 타미 스완슨-드라하임 목사.

미 복음주의언약교회, 사상 첫 여성 총회장 선출

미국 복음주의 개신교단 중 하나인 ‘복음주의언악교회(Evangelical Covenant Church, ECC)’가 최초로 여성 총회장을 배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ECC는 지난 23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서 열린 제136차 연차총회에서 찬성 20, 반대 1로 교단 총회장에 태미 스…
마이크 폼페이오

美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 “나이지리아 기독교 박해 대응해야”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장관이 바이든 행정부가 나이지리아의 급증하는 기독교인 박해에 대응할 것을 촉구했다. 폼페이오 전 국무장관은 현재 ‘미국법과정의센터(American Center for Law and Justice, ACLJ)’의 글로벌 담당 수석고문이자, 종교자유 선진화를 위한 …
나이지리아

“또 무슬림 대선 후보 낸 나이지리아, 회복 불가능 위기”

나이지리아 최대 복음주의 단체인 위닝올복음주의교회(Evangelical Church Winning All, 이하 ECWA)의 수장이 “차기 대선에서 종교적 관용보다 후보자의 종교나 지역이 중시될 경우 심각하고 돌이킬 수 없는 위기를 초래할 것”이라 경고했다. 나이지리아 데일리포스트에 …
미시간주 그랜드피즈에 위치한 북미기독개혁교단 총회 본부.

북미기독개혁교회, 총회서 동성애 반대 공식화… 69% ‘찬성’

북미기독개혁교회(CRCNA)가 특히 동성애를 반대하는 성윤리를 담은 역사적 입장이 “신앙고백적 지위”를 가진다고 공표했다. 북미기독개혁교회 월간지인 ‘더 배너’에 따르면, 지난주 북미기독개혁교회 대의원 중 69%가 ‘부정한 행실(unchastity)’에 동성애 행위…
미국 연방대법원

美, 49년 만에 ‘낙태 합법화 판례’ 뒤집었다

미국 연방대법원이 낙태 합법화를 가져온 1973년 ‘로 대 웨이드’ 판결을 49년 만에 폐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연방대법원은 24일 ‘토마스 돕스 대 잭슨여성보건기구’ 사건에서 찬성 6, 반대 3으로 미시시피주의 ‘임신 15주 후 낙태금지법’에 손…
대법원, 미국 대법원

美 대법 “‘종교학교 학생 지원금 금지’ 불가”

미국 연방대법원이 주정부가 사립 종교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주정부 등록금 지원을 금지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대법원은 21일 ‘데이비드 카슨 대 A. 팬더 메이킨(메인 주 교육위원)’ 사건에 대한 판결문에서 주정부 등록…
러시아 블라디미르 대통령, 키릴 대주교

英 외무부, 러시아 총대주교 규탄… “전쟁 위해 성직 남용”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리즈 트러스 영국 외무장관은 지난 16일 성명을 통해 “키릴 총대주교가 전쟁을 정당화하기 위해 자신의 지위를 반복적으로 남용했다”고 밝혔다. 트러스는 이번 조치에 대해 “강제 이주와 어린이 입양 등 우크라이나에 말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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