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김대원 기자

뉴욕=김대원 기자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드라이브인 특별기도회

와싱톤중앙장로교회, 교역자 확진으로 2주간 온라인 전환

미 동부의 대형교회인 와싱톤중앙장로교회가 교역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지난 2주간 예배를 온라인으로 전면 전환해 드렸다. 이 교회는 2주 전 코로나 감염 의심 증상을 보이는 교역자가 있어 전체 교역자에게 검사를 받게 했고, 이 중 3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자…
2020 할렐루야대회

2020 할렐루야대회가 남긴 것: 코로나 극복과 다음 세대 세우기

2020 할렐루야대회가 남긴 것-코로나 극복과 다음세대 세우기 2020 할렐루야대회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기독일보 ‘2020 할렐루야 대뉴욕 복음화대회’(이하 할렐루야대회)가 21일 마이클 조 선교사(IM선교회)의 목회자세미나를 마지막 일정으로 막을 내렸다. …
양민석 뉴욕교협 회장

‘온라인 병행’ 뉴욕 할렐루야대회… “변화의 파도에 올라서라”

할렐루야2020대뉴욕복음화대회가 18일 오후7시30분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개막됐다. 코로나 팬데믹 중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최초로 현장 행사와 온라인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장에는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고, 사회적 거리를 철…
청소년들, 청년들,

美 기독교인들, 신앙 계승 얼마나 하고 있나

미국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진행한 여론 조사에서, 미국 주류 개신교에 속한 부모들은 복음주의나 가톨릭 신자인 부모들보다 종교가 다른 10대 자녀를 가질 가능성이 두 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설문에서 복음주의자…
PGM선교회

PGM 선교사집중훈련, 비대면으로 성황리 진행

PGM 선교회가 비대면 시대에 맞춰 올해 제5회 PGM 선교사집중훈련을 온라인을 통해 실시했다. PGM 선교사집중훈련은의 목적은 선교의 열정을 가지고 구체적인 헌신을 기다리는 선교 헌신자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히어앤나우(Here & Now) 선교사 및 해외선교사로 파송…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드라이브인 특별기도회

“환난 중에 부흥을”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드라이브인 특별기도회

미국 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가 8월 한달간 매주 금요일마다 드라이브인 방식으로 특별기도회를 드린다. 첫 기도회였던 지난 7일 저녁8시에는 약 210여 대의 차량, 약 450여 명의 성도들이 주차장…
뉴욕교협 임실행위원회

뉴욕교협 최초 온라인 임실행위원회 진행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가 2차 임실행위원회를 30일 오전10시30분 온라인으로 갖고 2020년 할렐루야복음화대회 일정을 확정하는 한편, 사업경과 및 결산을 보고했다. 이날 회의는 줌(Zoom)을 통해 화상으로 진행됐으며, 양민석 회장과 문석호 부…
남북공동연락사무소

北, 코로나 속에서도 주민 강제 동원해 무리한 공사 진행

북한 내 코로나19가 계속 확산되고 있는 상태에서, 북한 주민들과 군인들이 건설에 강제 동원되고 이 중 부상자들도 발생하는 등 주민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다고 북한내륙선교회(North Korea Inland Mission, NIM) 임현석 목사가 26일 밝혔다. 임 목사는 6월 선교보고를 통…
김남수 목사

김남수 목사 6.25 70주년 설교 “공산주의는 마귀 세력”

김남수 목사 6.25 70주년 설교 “정신차리리 않으면 또 다시 종의 멍에” 뉴욕교협 특별고문 김남수 목사가 6.25 70주년 특별기도회에서 설교하고 있다. ©뉴욕 CTS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가 6.25 70주년을 맞아 25일 오전 10시30분 뉴욕그레잇넥…
황영송

현장 예배 재개 한 번도 묻지 않은 2세들, 그 이유는?

1.5세 목회자로 1세와 2세 목회를 함께 성공적으로 병행하고 있는 뉴욕수정성결교회 담임 황영송 목사가 코로나 사태 이후 현장예배가 재개되기까지 1세와 2세가 보였던 차이를 설명하면서 다음 세대에 대한 바른 이해와 정확한 방향성 제시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
포스트 팬데믹, 교회는 어떻게 가야 하나

“천재지변 일어나도 예배드릴 수 있는 ‘전천후 예배자’ 돼야”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가 22일 오전10시30분 뉴욕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 ‘뉴욕! 포스트 팬데믹, 교회는 어떻게 가야 하나?’ 1차 포럼을 개최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목회 환경의 변화를 예측하고 이를 대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조문길 목사

“코로나19 종식 불투명... 교회, 새로운 미래 그려야 할 수도”

미국장로교(PCUSA) 총회 한인목회실에서 사역하고 있는 조문길 목사가 코로나 이후의 한인교회의 미래에 대한 예측을 내놓아 주목된다. 조문길 목사는 동부한미노회 사무총장을 역임하다 총회 한인목회실로 발탁돼 현재 PCUSA 한인교회들의 목회를 돌보고 있다. 조 …
뉴욕지역 한인교회,  뉴욕예일장로교회

뉴욕 한인교회들, 포스트 팬데믹 본격 준비 나서

뉴욕시를 제외한 모든 뉴욕주 지역에서 경제 재개 3단계가 시작됨에 따라, 뉴욕에 있는 한인교회들이 본격적으로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뉴욕! 포스트 팬데…
뉴욕예일장로교회

뉴욕지역 교회들 14일 주일예배 현장 예배 공지

뉴욕시를 제외한 뉴욕주 지역의 한인교회들이 14일부터 주일예배를 수용인원 25% 수준으로 현장에서 드릴 수 있게 됨에 따라 현지 교회들이 예배회복에 대한 기대 가운데 현장예배 재개를 공지하고 있다.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 목사)는 “뉴욕주정부가 종…
김명수 선교사, GMS, 코로나 투병, 세네갈

“기왕이면 제가 걸려 감사합니다”… 한 선교사의 기도문 감동

GMS 소속으로 아프리카 세네갈에서 선교하던 중 코로나에 감염돼 건강을 되찾고 있는 김명수 선교사를 위한 기도요청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 선교사가 투병 중에 쓴 기도문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GMS에 따르면 김 선교사는 지난 5월 11일에 발열이 시작됐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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