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김대원 기자

뉴욕=김대원 기자

영 김 연방 하원의원,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대북전단금지법

영김 의원 “대북전단금지법 청문회, 동맹이기에 더 필요”

15일 진행된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 청문회에서 한국 이민자로서 현재 미국 연방 하원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 김 의원이 참석해 한국의 대북전단금지법이 미국 의회에서 논의돼야 하는 타당성과 이 법안이 갖는 위헌성에 대해 발언해 주목을 받…
아시아계 증오범죄 대응 태스크포스(TF)에 참여한 한인단체들.

뉴욕 한인들, 아시안 증오범죄 대응 TF 구성… 뉴욕교협도 참여

애틀랜타 총격 사건 이후 아시안 증오범죄가 미국 내, 특히 뉴욕에서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뉴욕한인 단체들이 연합해 아시아계 증오범죄를 대응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뉴욕한인회는 지난 5일 한인회 사무실에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를 비…
NCKPC 제48회 정기총회

美 한인교회들, “혐오범죄 엄단” 각 지방 정부에 촉구한다

애틀랜타 총격 사건 이후에도 미국 내 아시안들을 향한 증오범죄가 끊임없이 보고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장로교 한인교회전국총회(NCKPC, 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1일 전국교회에 ‘아시안 혐오범죄 근절을 촉구하는 서신’을 보내 각 지역에서 지방정부를 상대로 일…
퀸즈장로교회

뉴욕 한인교회들, 현장 예배 점차 확대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가 이번 부활절부터 그 동안 온라인으로만 예배를 드려왔던 초등부와 유년부의 현장예배를 재개한다. 이로써 퀸즈장로교회는 유치부 이하를 제외한 모든 부서의 예배가 대면예배로 전환되고 있다. 퀸즈장로교회는 6피트 거리두기…
뉴저지교협 회장 이정환 목사.

미주 한인교회 내 아시안 혐오 반대운동 확산

퓨리서치센터에 따르면 전염병이 계속되는 중에도 종교적으로 확인된 미국 성인 중 42%가 지난 달 적어도 한 번 예배를 출석했다고 답했다고 23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최근 발표된 '미국 종교적 회중의 삶은 서서히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다'(Life in U.S.…
뉴욕교협 주관 부활절연합예배, 뉴욕백민교회

뉴욕교협도 올해 부활절연합예배 온라인 개최하기로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문석호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담임)가 올해 부활절연합예배는 대면집회로 열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히는 한편, 온라인연합예배 또한 참여 여부를 각 교회의 상황에 맡기기로 했다. 뉴욕교협은 최근 회원교회들에 보낸 공문을 …
최병호 목사.

“애틀랜타 총격, 교회도 함께 회개하자”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가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 18일 총회장 긴급성명서를 발표하고 아시안들을 향한 혐오범죄 중단을 촉구했다. 특히 이번 성명은 사건의 용의자인 로버트 롱(21)이 침례교 목회자의 아들이라는 사실과 그가 기독교…
애틀랜타 아시아계

애틀랜타 총격에 美 한인 교계도 우려 표명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아시아계 마사지 업소 3곳에서 일어난 총격 사건으로 한인 4명을 포함한 8명의 사망자와 1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미주 한인교계 지도자들은 아시안 혐오범죄가 근절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용의자인 로버트 에런 롱(21)은…
지난 2017년 뉴저지지역 부활절연합예배가 아모리센터에서 1천8백여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던 모습.

뉴저지교협, 부활절연합예배 올해도 온라인으로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정환 목사)가 올해 4월 5일 부활절연합새벽예배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온라인 부활절연합예배다. 뉴저지교협은 회원교회들에게 발송한 공문을 통해, “부활의 큰 기쁨을 온 교회…
뉴욕예일장로교회

대면예배 중단 1년… 이민교회 목회자들, ‘희망’과 ‘인내’ 강조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이민교회들이 온라인으로 예배를 전환한 지 1년이 된 현재, 목회자들은 “희망”과 “인내”라는 주제로 성도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1년 전 코로나가 미국 내 급속히 퍼질 당시 대부분의 미주 한인교회들은 3월 8일 주일예배를 이…
뉴욕장로교회.

팬데믹 중 뉴욕장로교회 네팔어 예배 100만 명 시청

뉴욕장로교회(담임 김학진 목사)의 네팔어회중이 매주 드리는 예배영상 시청수가 1백만 명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김학진 목사가 최근 진행된 재직세미나를 통해 교회 중직들에게 처음 공개한 것이다. 뉴욕장로교회는 한어권 회중과 함께 영어회중, 스페…
텍사스 한파 인한 한인교회들 피해

“텍사스 한파 인한 한인교회들 피해 복구에 어려움”

최근 텍사스 주를 비롯한 미국 남부지역 지역에 큰 피해를 입힌 한파와 눈폭풍으로 인해 현지의한인교회들도 피해 복구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NCKPC(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밝혔다. NCKPC 산하 교회들 중에는 썬 대회에 속한 슈리포트 보죠 한인장로교회(서정석…
북한 코로나 바이러스 총살

“북한 정권, 전염병마저 주민 통제 수단으로 활용”

북한내륙선교회(NIM) 임현석 목사가 2월 기도편지를 통해 북한 내 심각한 식량난 상황을 알리는 한편, 현 북한 정권이 코로나19로 인한 주민들의 고통마저 통제의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임 목사는 먼저 지난달 20일 유엔 산하 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식…
류응렬 목사.

한인 목사, 美 버지니아의회서 “예수 이름으로” 개회 기도

와싱턴중앙장로교회 담임 류응렬 목사가 최근 시작된 버지니아의회로부터 개회기도 초청을 받았고 소신있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사실을 31일 목회서신을 통해 알렸다. 류 목사는 서신에서 “요즘은 (정치권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일이 대단한 …
한국오픈도어선교회

“北의 헛된 노력들 무너지고 복음의 문 열리길”

북한내륙선교회 임현석 목사는 올해 첫 기도편지를 통해 2021년 북한 내부의 정세 변화와 북한선교를 위한 기도제목들을 나눴다. 임 목사는 기도편지에서 “올해 초 북한의 8차 당대회에서 가장 많은 인원의 조직 개편이 있었는데, 당 조직과 북한 내부 감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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