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미션
▲이레미션 김광헌 대표(가운데)와 김미정 목사(왼쪽 끝). ⓒ이레미션 제공
이레미션(대표 김광헌)이 지난달 인천온누리교회 수요 오전 여성예배를 통해 목적 헌금을 100만 원을 기부받았다.

이레미션 측은 “매년마다 간식을 지원했던 인천 연수구 석학동 쉐마지역아동센터와 부평구 부개동에 위치한 인천은광학교에 올해 첫 지원을 할 수 있었다. 코로나19로 방문이 제한된 지 3년 만에 교장 선생님과 학생들을 만났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이레미션 김광헌 대표는 “일부 학생은 장애 정도가 매우 심해서 일반 교과서는 공부할 수 없다는 교장 선생님의 말씀에 마음이 아팠다. 그들은 비장애인들과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비장애인들로부터 전도를 받기도 힘들진 않을지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자립생활 이념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200% 확신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