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는 쉽다” 저자인 정민철 목사가 오는 12일(주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구로동에 위치한 온누리한중교회에서 ‘일일 설교 세미나’를 연다.

정민철 교수는 약 25년간 한국부흥사협의회 부흥사 연수교육을 통해 1천 명 이상의 목회자들을 교육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니고 있다.

강의 내용은 △설교 잘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라 △가장 쉬운 설교 방법은 무엇인가: 본문을 묵상하고 암송하라 △강단에서 원고를 보지 마라 습관이다: 원고에 키워드만 작성하라 △설교 예화를 확보하라: 전자도서관에서 책 머리말만 읽어라 △가장 쉬운 성경 암송 3단계: 주제 1개월 / 장·절 1개월 / 말씀 1개월 △말씀과 기도 3분 기도법 3단계: 제목 10분 /장·절 10분 /말씀 10분 △유대인의 기도와 (모세오경): 한국인의 기도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등이다.

정 교수는 “설교의 자신이 없는 분, 설교를 잘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놀라운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참가비: 5만원, ‘설교는 쉽다’ 핸드북 제공(2만원 상당)
대상: 목사, 강도사, 전도사, 신학생, 사명자, 직분자, 평신도
문의: 010-3224-2345(온라인 신청도 가능)

정민철 목사의 「설교는 쉽다」 핸드북 표지.
▲정민철 목사의 「설교는 쉽다」 핸드북 표지.
가장 쉬운 설교 세미나 강의 포인트 핵심 내용

1. 설교에도 기초가 있다. 설교의 원리를 모르면 고생만 하다 은퇴한다.

2. 설교의 핵심 포인트는 예수 그리스도다. 복음의 키워드를 암송하라.

3. 주제별 성경 암송 20개 장·절 5주 완성, 25초 마스타 방법을 공개한다.

4. 주제별 성경 암송 방법을 알게 되면 누구나 성경 암송이 잘 된다.

5. 세미나를 통해 누구나 설교의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6. 설교 원고는 한 장이면 충분하다.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7. 설교할 때 강단에서 절대로 원고를 보지 않도록 습관화하라. 실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8. 세미나를 통해 말씀과 기도의 전문가, 설교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

9. 세미나를 통해 배우면 성경 암송 전문가가 될 수 있다.

10. 똑같은 본문으로 시리즈로 반복 설교를 하라. 각도가 다르게 새롭게 설교가 된다.

11. 설교는 자신감이다. 주제별 20개 장·절을 25초 암송하기 전에는 강단에서 설교하지 마라.

12. 강단에서 설교할 때 긍정적인 언어만 사용하라. 청중을 말씀으로 장악하라.

13. 강단에서 설교할 때 원고를 외우려 하지 말고 주제별 말씀의 키워드를 기억하라.

14. 설교를 잘하기 위해서는 말씀의 체질화, 습관화 및 중독자가 되어야 한다. 방법이 있다.

15. 세미나 후 복잡한 설교 준비는 필요 없다. 초스피드 3분 안에 설교 준비가 끝난다.

설교는 쉽다 저자 직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