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뮤지
▲백지영과 뮤지. ⓒ브랜뉴뮤직 제공

백지영과 뮤지가 감성 저격 초특급 컬래버레이션 소식을 전했다. 백지영과 뮤지의 감성 저격 발라드 ‘별이 되어주고 싶었어’는 오는 22일 오후 6시에 전격 발매된다.

소속사 브랜뉴뮤직과 트라이어스는 지난 14일 백지영과 뮤지의 듀엣 싱글 ‘별이 되어주고 싶었어’의 콘셉트 포토를 깜짝 공개하며, 백지영과 뮤지의 컬래버레이션 신곡 발매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과 뮤지는 블랙 레더 착장으로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화이트 레이스 착장이 돋보이는 흑백 사진을 통해서 낭만적이고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두 사람의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UV(유세윤, 뮤지)의 유튜브 콘텐츠 ‘UV방’에 백지영이 출연하며 이어진 친분으로 성사됐다는 후문.

‘사랑 안 해’, ‘총 맞은 것처럼’, ‘내 귀에 캔디’ 등 시대를 풍미한 많은 명곡들을 보유하고 있는 여성 보컬리스트 백지영과 시티팝, 힙합, 뉴 잭 스윙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음악성을 보여주는 올라운더 뮤지션 뮤지가 만나 과연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벌써부터 많은 음악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달 기독교 간증 프로그램에 첫 출연해 “내 인생의 주인이 나를 제일 잘 아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란 걸 알고 나니, 너무 안전하고 잘 써주시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후배 가수들이 하나님을 많이 알게 돼서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몸도 건강하고 마음의 상처가 잘 치유돼서 극단적 선택을 하는 사람이 없도록 기도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