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예비학교.
▲서상복 목사가 결혼예비학교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대구동부교회 
대구동부교회(담임 김서택 목사)가 지난 3월 2일과 9일 2회에 걸쳐 ‘준비된 결혼이 아름답다’는 주제로 결혼예비학교를 진행했다.

주강사 서상복 목사(해피가정사역연구소)의 열정 넘치는 강의는 결혼을 앞둔 청년들에게 넘치는 은혜를 끼쳤다.

지역의 여러 교회들에서 결혼을 앞둔 커플들이 결혼예비학교에 참여했으며, 이미 결혼을 예정한 예비부부들과 연애 중인 기독교인 남녀에게 유익한 시간이 됐다.

대구동부교회는 “믿음의 가정을 세우는 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결혼예비학교를 준비했다”며 “대한민국이 마주한 결혼과 출산 문제에 대해 교회가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