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목요일 궂은 날씨에도 거르지 않고 이어져 온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릴레이 1인 시위가 11일 ‘111 연합시위’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연합시위는 국회 6문 앞에서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3문 앞에서 사회 명사들이 각각 나서, 다음세대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라나는 데 걸림이 되는 악법 폐지에 힘을 모아 줄 것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