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장로님은 집이 부산인데 주일마다 비행기 타고 서울에 예배드리러 오신다”고 자랑하는 목사님, 주님께서는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예배할 때가 온다(요 4:21)고 하셨습니다. 어떤 장소가 문제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초대교회는 날마다 이 집 저 집에서 모여 떡을 떼며 교제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했습니다. 장소에 구애받지 아니하므로 자신들이 사는 가장 가까운 지역에 날마다 모일 수 있었습니다(행전 2:46). 시간과 경비를 허비해 가면서 서울에 있는 교회에 꼭 오셔야 할 이유가 있는지요? 성경에는 어떻게 말씀하고 있는지요? 서울에 있는 교회와 부산에 있는 교회는 서로 다른 교회일까요?

(사) 성경 원형 (본질) 회복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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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왕철 목사.
▲지왕철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