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11시 여의도 63스퀘어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교총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에서 교계 지도자들은 한국교회 통합에 대한 바람을 전했으며, 장종현 대표회장(한국교회총연합)은 “함께 짐을 지며 그리스도의 법을 힘써 성취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