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의 모친 서정숙 사모가 만 98세로 지난 19일 하나님 품으로 돌아갔다.

이에 이찬수 목사가 미국으로 출국, 24일 주일과 25일 성탄절 예배는 부교역자들이 설교했다. 모든 장례 절차는 미국에서 진행된다.

교회 측은 “유족의 뜻에 따라 모든 조의금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한다”며 “목사님과 유가족 분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