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목사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목사.
2023년 성탄을 맞이하는 마음은, 큰 기쁨과 감사의 심정입니다.

2022년부터, 22년 전에 시작돼 기도하고 계획 진행되었던,
오랜 계획의 인류애 실천 역사가 한 가지, 또 한 가지씩, 실행되기 때문입니다.

1. 2022년 3월, 선교사 연금 1,000명 지원중 1차 500명 지원 시작, 현재까지 명확히 예측대로 진행.
이후 5년 정도 이후 선교사 확보되는 대로 2차 500명 지원 진행 예정.

2. 2023년 8월 25일, 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 설립,
2023.12.23. 토. 제1회,
대상수상 격려금 5천만 원을 비롯해, 총 60명의 문화인재 양성을 위해, 2억1,600만원 지급.
2024년부터 연 5억 원씩 문화인재양성 발굴 및 격려 시상. 특히 소외계층 문화 예술인 돌아봄.

3. 2024년 3월 전-9월 전, 4가지 사항 실행완료 및 정해진 재원 소진 시까지 지속적 진행 예정.
1) 연세대 세브란스병원과 협력하여, 선교국 고급 의료인력 양성
2) 총신대와 협력해 재학생 및 선교국 신학지도자 인재 양성
3) 한동대와 협력해 선교국 일반지도자 인재 양성
4) 선교사 기금 소진까지 선교활동지원 및, 특히 동남아 선교사 개인 위기 및 긴급대처 지원.

4. 2030년 말 일시납 완료 목표, 섬 농어촌 무대책 미대책 목회자 1000명 연금 지원-대책확보 완.
-1,000명(고령자 많을 시 비용 추가로 833명 됨) 은퇴 이후를 위한 연금 20년 혹 15년(고령자)분 지원.

시작한 지 20년이 넘어서, 기도 구상 실천 위해 애쓴 것이 구체화 실현되고 있습니다.
30년이 되면 계획대로 시행 완료되어,
꽃이 피고 열매 맺는 것을 혹 그 시점에서, 또는 그 이전이라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까지 역사의 흐름처럼, 계획하고 실천한 세대는 볼 수 없을지라도,
역사의 전달 계승 보존 발전의 궤도 속에서,
누군가 더 훌륭한 세대들이 그 꽃을 보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그 꿈을 꾸고 실현할 것입니다.

2023년, 주님, 그리고 그 주님이 주신 다가올 은혜의 시간과 공간들, 감사합니다.
가장 큰 선물, 우리의 잃어버렸던 꿈을 찾는 2023년 성탄 되소서. Merry Christmas!